세븐 일레븐 이 있는 지하철 편의점 다들아시죠? 몇일전 우연히 가던길에 담배를 살까 하고 지하철 안에 편의점에 담배가 혹시 팔까? 라는 생각으로 편의점쪽으로 발거름을 옮기는데...편의점쪽에서 물건을 사고 나오는 2명의 여학생끼리 하는 말~ "저 언니 디게 예쁘게 생겼다" 혹시나 하고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려고 들어갔는데... 컥! 정말 여학생들끼리 하는 말이 맞았습니다~ THIS PLUS 한갑주세요! 라고 말을 하며.... 뚤어지게 처다보며..캬캬~ 역시나 청순하면서 목소리까지 예쁘더군요~ 그리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집으로 왔습니다... 다음날 또 지하철을 타며 집으로 가던도중...발거름이 그쪽으로 가게 되네요~ 그래서 또 담배 한갑주세요!~라는 말을 하며....또 처다보기만하고 그냥 발거름을 집으로~ ㅠㅠ 그러던중 오늘 드디어 그냥 말을 걸었습니다. 담배한갑주세요! 라면서 혹시 나이가 어케되세요! 라고 말을 던져버렸습니다. ㅠㅠ 한참있다 그냥 말을 하더군요 22살이요~라고...그리고 거스름돈을 받으면서 아~ 22살이구나! ㅠㅠ 그러고서는 나왔습니다. 바보 같았죠~ 할말이 없고 웬지 갑짜기 그런걸 물어보는 사람 이상하게 생각할꺼 같아서~ 무슨말을 할지 모르겠네요~~ 후회되기도 하구요~ 그냥 포기할까 생각 도 하지만...웬지 시도는 해보고 싶네요 제 나이 30살인데...큰일이네요...휴~ 어떻게 해야될까요??? 고백人 이라는 쇼프로그램처럼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친해지기라도 하고 싶은데.... 휴~~~ 방법좀 알려주세요!!! 좋은 방안을........제시해주세요~!
지하철 편의점 7일레븐의 그녀~
세븐 일레븐 이 있는 지하철 편의점 다들아시죠?
몇일전 우연히 가던길에 담배를 살까 하고 지하철 안에 편의점에 담배가 혹시 팔까? 라는 생각으로
편의점쪽으로 발거름을 옮기는데...편의점쪽에서 물건을 사고 나오는 2명의 여학생끼리 하는 말~
"저 언니 디게 예쁘게 생겼다" 혹시나 하고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려고 들어갔는데... 컥!
정말 여학생들끼리 하는 말이 맞았습니다~ THIS PLUS 한갑주세요! 라고 말을 하며....
뚤어지게 처다보며..캬캬~ 역시나 청순하면서 목소리까지 예쁘더군요~
그리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집으로 왔습니다...
다음날 또 지하철을 타며 집으로 가던도중...발거름이 그쪽으로 가게 되네요~ 그래서 또 담배
한갑주세요!~라는 말을 하며....또 처다보기만하고 그냥 발거름을 집으로~ ㅠㅠ
그러던중 오늘 드디어 그냥 말을 걸었습니다. 담배한갑주세요! 라면서 혹시 나이가 어케되세요!
라고 말을 던져버렸습니다. ㅠㅠ 한참있다 그냥 말을 하더군요 22살이요~라고...그리고
거스름돈을 받으면서 아~ 22살이구나! ㅠㅠ 그러고서는 나왔습니다. 바보 같았죠~
할말이 없고 웬지 갑짜기 그런걸 물어보는 사람 이상하게 생각할꺼 같아서~ 무슨말을 할지
모르겠네요~~ 후회되기도 하구요~ 그냥 포기할까 생각 도 하지만...웬지 시도는 해보고 싶네요
제 나이 30살인데...큰일이네요...휴~ 어떻게 해야될까요??? 고백人 이라는 쇼프로그램처럼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친해지기라도 하고 싶은데.... 휴~~~
방법좀 알려주세요!!! 좋은 방안을........제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