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 세상으로의한걸음

오늘은..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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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줌들어 쓸쓸하다는 생각이 많으든다

 

친구들도 다 군대 가버리고

 

남은친구들도 얼마않남거나

 

일자리를 찾아 일을 하거나

 

예전처럼 철없이 놀고 싶어도

 

그래선 않된다

 

불과 2년전만해도 철없이 행동해도

 

어린듯 행동해도 아무문제되지 않았는대

 

이젠 어른같은 행동과 어른같은 생각과

 

사회인이라는 한 계체로서의 자리를 채워야한다.

 

이제 우리에겐 철부지 라는 단어는

 

없어져야한다.

 

그리고 우리에겐 사회인이라는

 

성인이라는 가혹한명패가 부여되었다

 

이제 우리는 혹독한 지옥속으로

 

한발한발 걸어들어가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