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0살초반이구요 남자친구가 저보다 한살 많구요 이년정도 사귄거같네요 고등학교때 부터요 중간에 살짝헤어졌지만요... 정말 처음으로 정말 좋아한사람이예요 아직두 좋아하구요 저희 둘다 어린데두 한 육개월정도 같이살아었어요.. 사랑하고있지만 너무 절 꽉잡고있어서 힘들어요 일어나면 핸드폰이아닌 집전화로전화하구요 자기전에 집전화로전화하구요 친구들 만난다고하면 나쁜짓 할까봐 못만나게 하구요 또 중요한건 저를 엄청못믿어요.... 무슨말만하면 거짓말같다구해요 그리고 이년동안 사귀면서 정말 제대로 한 데이트 열손가락안에 꼽히구요 또 이년동안 같이 사진찍은것두없구요 심지어 핸드폰에두요..한두개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친두들 미니홈피가보면요 혼자 부러워 하면서 사진보구있구요 남자친구만나면 집아니면 피씨방이구요.. 가끔 나쁜생각도 들어요 이사람이 내 몸만보고 사랑하는걸까...? 말그대로 파트너라고 해야하나요 후... 또 이상한게 어느때는 나를 정말사랑하고 있구나 라고도 생각들을때도 있구요 그리고 정말최근에 힘든일도 있었구요..임신했었거든요..그래서 다시한번더 남자친구와 관계에서 다시한번더 생각해보게되는거같네요 ..... 도데체 남자친구의 마음도 모르겠구요 저도 저를 모르겠구요 정말 사랑해서 집착하는건지.. 그냥 몸때문에 갠히 그러는건지 아 정말모르겠어요... 아... 지금 제가 무슨말하는지도 모르겠네요 ㅠㅠ저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남자친구는 제 몸을사랑하는걸까요..의처층인가요..?
나이는 20살초반이구요 남자친구가 저보다 한살 많구요
이년정도 사귄거같네요 고등학교때 부터요 중간에 살짝헤어졌지만요...
정말 처음으로 정말 좋아한사람이예요 아직두 좋아하구요
저희 둘다 어린데두 한 육개월정도 같이살아었어요..
사랑하고있지만 너무 절 꽉잡고있어서 힘들어요
일어나면 핸드폰이아닌 집전화로전화하구요 자기전에 집전화로전화하구요
친구들 만난다고하면 나쁜짓 할까봐 못만나게 하구요
또 중요한건 저를 엄청못믿어요.... 무슨말만하면 거짓말같다구해요
그리고 이년동안 사귀면서 정말 제대로 한 데이트
열손가락안에 꼽히구요 또 이년동안 같이 사진찍은것두없구요
심지어 핸드폰에두요..한두개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친두들 미니홈피가보면요 혼자 부러워 하면서 사진보구있구요
남자친구만나면 집아니면 피씨방이구요.. 가끔 나쁜생각도 들어요
이사람이 내 몸만보고 사랑하는걸까...? 말그대로 파트너라고 해야하나요 후...
또 이상한게 어느때는 나를 정말사랑하고 있구나 라고도 생각들을때도 있구요
그리고 정말최근에 힘든일도 있었구요..임신했었거든요..그래서 다시한번더
남자친구와 관계에서 다시한번더 생각해보게되는거같네요 .....
도데체 남자친구의 마음도 모르겠구요 저도 저를 모르겠구요
정말 사랑해서 집착하는건지.. 그냥 몸때문에 갠히 그러는건지 아 정말모르겠어요...
아... 지금 제가 무슨말하는지도 모르겠네요 ㅠㅠ저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