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를 소개 하자면 지금 21살에 재수하여서 대학교에 입학한 08새내기 학생입니다. 작년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저는 수능이 끝나고 심심하던 차에 밤11시쯤 친척형이 부르는 전화에 나가려고 하던 중이었습니다. 준비를 다하고 나서 집을 나가는데 중학생들 3명이서 두명은 교복을 입은채로 담배를 피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집은 중학교 앞이고 골목에 위치해있고 빌라라, 집앞에 있는 주차장에서 낮에도 중학생들이 와서 담배를 많이 핍니다. 그때마다 저는 그아이들을 잡아놓고 담배를 뺏고 한 2~3분 정도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그것들을 잡아 놓고 한마디 하려는 순간 빌라 입구 불켜지는걸 보더니 바로 도망 치더라구요--;; 첨엔 그럴맘이 없었는데, 그것들이 도망치는걸 보니까 잡고 싶더라구요. 바로 뒤쫓았습니다. 저도 꽤 빠른편인데 요새 아이들 못따라가겠더라구요--0 겨우 겨우 한놈 뒤에나 쫓아가는 정도 였습니다. 그때 도망치다가 한눔이 핸드폰을 떨구더군요--; 뛰다가 바로 멈추고 핸드폰 주웠습니다. 그것들은 그것도 모르고 열라 뛰더군요 저는 핸드폰을 주운채 여유롭게 그눔들 뛰간쪽으로 걸어 갔습니다. 세눔이 서있더라구요--; 저는 바로 다가가서 "담배 있는거 내놔" 했습니다. 그랬드니 한눔이 그러드라구요 "담배 없어요 없어서 꼬바리 주워 폈어요" 어처구니 없드라구요-- 그래서 결국 라이터만 빼았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니네 ㅇㅇ중이지? 니네 나 모르냐? 니네 애들 맨날 나한테 담배 걸리는데?" 그랬드니 모른다고 고개를 젓더군요--; 잘못했으면 벌을 받는게 인지상정 경찰서를 데리고 갈까 하다가 그냥 한대씩 맞으라고 한뒤 뒤통수 한대씩 때리고 담부터 걸리면 그냥 그자리에서 잘못했다고 하라고 하고 친척형을 만나러 갔습니다. -- 여기까지도 참 길었지만 본론은 여기서 부터입니다(-_-) 피씨방에서 열심히 게임 하고 있는데 전화 오더라구요 그눔들 이었습니다. 제가 전화번호는 가르쳐 주었기에 그냥 뭐 상관 없었습니다. 근데 그눔들 하는말이 과관이더군요 "저희 신고할거에요 그러게 왜때리셨어요"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맘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드니 그담엔 경찰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욤-- 지금 오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바빠서 못간다고 했지요 그리고 그다음날 그눔들이 경찰 하고 기다린대서 바로 나갔죠 그랬드니 마치 자기들이 잘못한건 없고, 괜히 맞은것만 열받은거 처럼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화가나 자초지종 설명하고 설교할만 해서 때렸다고 얘기 했죠-- 그랬드니 경찰은 아무리 그래도 때린게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 저도 법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눔들 상처 하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눔은 사라졌더라구요 그래서 세명 다오고 세명 부모 다온 상태에서 이야기 하자고 얘기 했죠 저두 엄청 열받았기에 그랬더니 안온 한명은 모른다고 발뺌 해대고 부모는 못부르겠다고 하더군요 -- 결국 한명 엄마만 불렀습니다. 그 어무이 정말 가정교육 하시는게 장난아니더라구요 우리애 담배피는거 집에서 알아도 암말 안하는데 왜때리냐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그랬죠 이학교에서 저한테 담배피다 걸린애들 수도 없이 많은데 맞은애들은 얘네 뿐이라고 왠만하면 말로 끝내는데 이것들은 도망이나 치고 죄송하다고 말도 안하는 것들이었다고 그래서 때렸다고 했죠 -- 그랬드니 그부모님 암튼 왜때리냐는 식이더군요-- 그래서 막 쏴댔죠 저도 그랬드니 나중에는 자기 자식한테 왜 잘못했다고 시인도 안하고 그러냐고 뭐라하더라구요 -- 결국 제가 이긴셈이죠-- 그리고 제친구 왔습니다 캡짱 무서운놈이 그 놈들한테 한마디 조용히 하더라구요 "니네 그런식으로 나오면 선배 다 불러 준다고" 그눔들 고개 숙이고 암말도 못하드라구요 그리고 나서 가끔 길가에서 만나도 도망 칩니다.ㅋㅋ 아무튼... 중학생들도 흡연을 하다니... 정말... 담배 파시는분들... 좀 가려서 파시기를 바라구요 글제주도 없어서 재미 없었을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년에 겪었던 황당무개한 중딩들과의 이야기
우선 저를 소개 하자면
지금 21살에 재수하여서 대학교에 입학한 08새내기 학생입니다.
작년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저는 수능이 끝나고 심심하던 차에 밤11시쯤 친척형이 부르는 전화에
나가려고 하던 중이었습니다. 준비를 다하고 나서 집을 나가는데
중학생들 3명이서 두명은 교복을 입은채로 담배를 피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집은 중학교 앞이고 골목에 위치해있고 빌라라, 집앞에 있는 주차장에서 낮에도 중학생들이 와서 담배를 많이 핍니다. 그때마다 저는 그아이들을 잡아놓고 담배를 뺏고 한 2~3분 정도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그것들을 잡아 놓고 한마디 하려는 순간 빌라 입구 불켜지는걸 보더니 바로 도망 치더라구요--;; 첨엔 그럴맘이 없었는데, 그것들이 도망치는걸 보니까 잡고 싶더라구요.
바로 뒤쫓았습니다. 저도 꽤 빠른편인데 요새 아이들 못따라가겠더라구요--0
겨우 겨우 한놈 뒤에나 쫓아가는 정도 였습니다. 그때 도망치다가 한눔이 핸드폰을
떨구더군요--; 뛰다가 바로 멈추고 핸드폰 주웠습니다. 그것들은 그것도 모르고 열라 뛰더군요
저는 핸드폰을 주운채 여유롭게 그눔들 뛰간쪽으로 걸어 갔습니다.
세눔이 서있더라구요--; 저는 바로 다가가서 "담배 있는거 내놔" 했습니다.
그랬드니 한눔이 그러드라구요 "담배 없어요 없어서 꼬바리 주워 폈어요"
어처구니 없드라구요-- 그래서 결국 라이터만 빼았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니네 ㅇㅇ중이지? 니네 나 모르냐? 니네 애들 맨날 나한테 담배 걸리는데?"
그랬드니 모른다고 고개를 젓더군요--; 잘못했으면 벌을 받는게 인지상정
경찰서를 데리고 갈까 하다가 그냥 한대씩 맞으라고 한뒤 뒤통수 한대씩 때리고
담부터 걸리면 그냥 그자리에서 잘못했다고 하라고 하고 친척형을 만나러 갔습니다.
-- 여기까지도 참 길었지만 본론은 여기서 부터입니다(-_-)
피씨방에서 열심히 게임 하고 있는데 전화 오더라구요 그눔들 이었습니다.
제가 전화번호는 가르쳐 주었기에 그냥 뭐 상관 없었습니다. 근데 그눔들 하는말이 과관이더군요 "저희 신고할거에요 그러게 왜때리셨어요"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맘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드니 그담엔 경찰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욤-- 지금 오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바빠서 못간다고 했지요 그리고 그다음날 그눔들이 경찰 하고 기다린대서
바로 나갔죠 그랬드니 마치 자기들이 잘못한건 없고, 괜히 맞은것만 열받은거 처럼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화가나 자초지종 설명하고 설교할만 해서 때렸다고 얘기 했죠--
그랬드니 경찰은 아무리 그래도 때린게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 저도 법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눔들 상처 하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눔은 사라졌더라구요
그래서 세명 다오고 세명 부모 다온 상태에서 이야기 하자고 얘기 했죠
저두 엄청 열받았기에 그랬더니 안온 한명은 모른다고 발뺌 해대고 부모는 못부르겠다고
하더군요 -- 결국 한명 엄마만 불렀습니다. 그 어무이 정말 가정교육 하시는게 장난아니더라구요 우리애 담배피는거 집에서 알아도 암말 안하는데 왜때리냐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그랬죠 이학교에서 저한테 담배피다 걸린애들 수도 없이 많은데 맞은애들은
얘네 뿐이라고 왠만하면 말로 끝내는데 이것들은 도망이나 치고 죄송하다고 말도 안하는 것들이었다고 그래서 때렸다고 했죠 -- 그랬드니 그부모님 암튼 왜때리냐는 식이더군요--
그래서 막 쏴댔죠 저도 그랬드니 나중에는 자기 자식한테 왜 잘못했다고 시인도 안하고
그러냐고 뭐라하더라구요 -- 결국 제가 이긴셈이죠-- 그리고 제친구 왔습니다
캡짱 무서운놈이 그 놈들한테 한마디 조용히 하더라구요
"니네 그런식으로 나오면 선배 다 불러 준다고" 그눔들 고개 숙이고 암말도 못하드라구요
그리고 나서 가끔 길가에서 만나도 도망 칩니다.ㅋㅋ
아무튼... 중학생들도 흡연을 하다니... 정말... 담배 파시는분들... 좀 가려서 파시기를 바라구요
글제주도 없어서 재미 없었을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