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도 잘한거 하나 없지만..

뭐냐 진상아..2008.05.30
조회3,665

당신도 잘한거 하나없어..ㅡ.ㅡ;;

 

읽어보니 진상끼가 다분하구만..

 

기사 하루 얼마번다고 페널티5만원도 만족을 못해...하루 번거 절반이상 날아가는건데.

 

택배기사가 당신 아는곳 나올때까지 어따맏길지 물어봐야 하나??당신이 먼저 말해야지..

그리고 사전에 부재시 어따 맏겨달라 썼어야지..

 

물론 욕한건 택배기사가 백번잘못했지만..

 

메가스터디까지 전화해서 진상떨었구만..플래너 받아챙긴거 보면..

 

기사랑 좀 싸웠다고 기간연장에 플래너라..

 

얼마나 진상떨었는지도 좀 쓰지..어떻게 하면 기사랑 싸웠다고 두가지나 챙길수 있는지..

 

 왜그렇게 간략하게 쓰셨나..??

 

윗글처럼 공손하게 말했을지  싸가지진상처럼 조곤조곤 따지고 들었을지 ....

 

자 이제 택배기사 글을 봐야 할차례인데..글쓴이가  뭐라고 했나.. 

 

덧붙이면 당신이 말해놓지 않은 편의점이나 세탁소에 맏기기가 쉽겠어???

 

그사람들이 경비실도 아니고 아무물건이나 막 맏아줄거 같아??

 

쯧쯧..진작 본인이 주문할때 제일 오래 있는쪽에다 배송지설정을 하던가, 아님 집에다 보내던가..아님 늘 만나는 친구쪽으로 배송지 해놓고 가져다 달라던가..아무생각없이 주문해놓고....기사가 처음엔 곱게 말했나보네...그럼 죄송한데 어디다좀 맏겨 주세요..하면 아무 문제 없었을것을..맏길곳을 기사더러 고르게 하고 당신은 된다 안된다만 하면 누가 즐거워 할까??

 

그리고 손님은 왕이네 어쩌네 리플다신 분들..손님이 왕이지만..가는 대우가 있어야 오는 대우가 있는거다..이명박이 대접 안해주니까 대통령대접 안해주는거 아냐..ㅡ.ㅡ;; 왕이라고 무조건 X랄 해도 왕대접 해줘야 하나??그런애들이 마트같은데서 뭐 더달라고 깽판부리는 아줌마된다..왕이니까 마트에서 깽판부리면 뭐 더주고 한달입은옷 반품하고..남일같지???그런 관념이 늘 머리에 박혀 있음 자연 그렇게 되는거다..서로 좋게좋게 살자..

 

최대한 객관적으로 글쓴이에 글로 정리 하면 택배를 신청했는데 집에 사람없고 메세지도 안남겨서 택배기사가 전화하니까 주변에 맏겨달라 해서 편의점에 맏긴다니 편의점 모르고 주변 알려주니 모르겠다고 하고 세탁소에 맏긴다고 하고 끊으니 불친절하다고 다시 전화해서 본사랑 통화한다고 으름장을 먼저 놓으니 욕이 날아왔다..이건데.. 어찌됬건 그러면 안되는거지만 그래도 글쓴분도 잘한거 없으면서 왜 저런식으로 썼는지??첨부터 욕한것도 아니구만...어디사시길래 집앞에 편의점만 널렸데요??기사가 집앞에서 전화한게 아닌가보죠??자기 영업소 근처 편의점에 맏긴다고 했나??설명을 못알아듣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