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산기 있어서 입원했다 퇴원한 이후로 회사 안 나가고 걍 집에 있는데요.. 밤만 되면 아래가 붓고..자궁 수축 일어나면... 진통일까? 하는 생각에 불안해서 잠이 안오네요..-_-; 진통오거나 양수 터지면 바로 병원 오라고.. 이젠 아프면 걍 낳아도 된다는 의사샘의 말이.. 이렇게 피부로 와 닿을 줄이야..; 하루하루 긴장의 연속이네요..-_-; 주말부부라 신랑도 없고..친정에 가 있긴 귀찮고..-_- (조카들이 들락달락 하는데 개구쟁이 들이라.. 누워있는데 이모~하면서 갑자기 덮쳐서 저번에 깜짝 놀랬거든요.. 아가 놀랜다고 하지 말라면 질투하는지 제 배를 막 때리려고 하고..-_-;) 어제도 새벽 4시 30분에서야 잠이 들었어요.. 그리고 아침 드라마 보려고 8시 기상..ㅋㅋ 이러다가 낮잠 자버리고..-_- 에횽~ 출산일이 가까워오니까 느므느므 두려워용..ㅜ.ㅜ
37주 5일..불안해서 잠이 안와요..;
조산기 있어서 입원했다 퇴원한 이후로 회사 안 나가고 걍 집에 있는데요..
밤만 되면 아래가 붓고..자궁 수축 일어나면...
진통일까? 하는 생각에 불안해서 잠이 안오네요..-_-;
진통오거나 양수 터지면 바로 병원 오라고..
이젠 아프면 걍 낳아도 된다는 의사샘의 말이..
이렇게 피부로 와 닿을 줄이야..;
하루하루 긴장의 연속이네요..-_-;
주말부부라 신랑도 없고..친정에 가 있긴 귀찮고..-_-
(조카들이 들락달락 하는데 개구쟁이 들이라..
누워있는데 이모~하면서 갑자기 덮쳐서 저번에 깜짝 놀랬거든요..
아가 놀랜다고 하지 말라면 질투하는지 제 배를 막 때리려고 하고..-_-;)
어제도 새벽 4시 30분에서야 잠이 들었어요..
그리고 아침 드라마 보려고 8시 기상..ㅋㅋ
이러다가 낮잠 자버리고..-_- 에횽~
출산일이 가까워오니까 느므느므 두려워용..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