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 퀸 자리를 노리는 한예슬의 바람몰이가 심상치 않다. 최근 비너스 CF에서 가슴 굴곡을 시원하게 드러내 또 한번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뇌쇄적 라인에 힘입어 소비자 반응 또한 뜨겁다. 업체의 한 관계자는 "워낙 몸매가 좋은 배우라 속옷 시장에서 여성팬들의 호감도가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고 있다. 한예슬의 광고 파워가 급성장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다음달엔 더욱 화끈한 비주얼로 여름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전상희 기자 scblog.chosun.com/frog7024 >
착한가슴한예슬~
CF 퀸 자리를 노리는 한예슬의 바람몰이가 심상치 않다. 최근 비너스 CF에서 가슴 굴곡을 시원하게 드러내 또 한번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뇌쇄적 라인에 힘입어 소비자 반응 또한 뜨겁다. 업체의 한 관계자는 "워낙 몸매가 좋은 배우라 속옷 시장에서 여성팬들의 호감도가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고 있다. 한예슬의 광고 파워가 급성장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다음달엔 더욱 화끈한 비주얼로 여름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전상희 기자 scblog.chosun.com/frog7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