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직장에 다니고있는 38세 평범한 직장 남성입니다. 가끔 심심할때 톡을찾고있어요. 그런데 제가 톡문을 두두릴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너무 분하구 얼울해서..... 세탁물하면 남편보다 대부분 아내들의 관리를 해주잖아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일이 발생을 했어요. 그래도 가격이 저렴해서 우리집 세탁물은 언제나 *린토피아를 이용하고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세탁소(*린토피아 지점) 에서 연락이왔어요. 세탁물을 분실했다고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 찾아갔죠.. 세탁소 주인``왈`` 문을 열어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에 포대자루 (세탁물을 본사에 맡기는 자루)에 있던 세탁물을 전부 분실했고 (나중에알고보니 처음이아니더군요 세탁소를 자주비워 여러번 분실을했다고 하던구요) 그중에서도 저희가 맡긴 세탁물이 제일 걱정되고 가격이 제일 많이 나갈것 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람이 하는일인데 동네사람이고 앞으로 서로 안볼사이도 아니고...좋게해결할려고 했어요. 세탁소에서는 분실물에 대해서 모든책임을지고 배상을해주겠다고 약속을했습니다. 저는 동네사람이고 어쩔수없이 믿고 돌아왔습니다. 몇칠후 크레임요구서라고 본사배상차원에서 작성을 해야만 배상이 이루어진다고해서 작성을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분실한 세탁물은 (겨울 남성반코트 2벌, 여성반코트 1벌 . 겨울남성정장 상의2벌,하의 한벌, 여성겨울점퍼 1벌, 아동겨울점퍼 1벌, 털달린 모자등 총9종입니다.) 저희집 4식구 겨울옷 전부를 잃어버렸습니다. 제가 요구한금액은 구입날짜를 계산해서 최소한의 금액인 1,350,000 을요구했습니다. 제가 너무 많이 요구를했나요? 아무리생각하고 다시생각해서 적은 금액임을 밝힙니다. 세탁소에서는 생각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하더군요. 그리고 몇칠후 집사람이 찾아가서 세탁소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하고 서로 구두상 합의해서 조금씩양보해서 1,150,000원에합의를하고 말일까지 입금시켜주기로했습니다. 보름이 지나, 한달이 지나 두달이지나. 5월말이이 두달 보름이 됩니다. 아무런연락이 없어 찾아가서 왜입금을안시키냐고 하니까. 내가언제 1,150,000원입금시킨다고했냐...? 생각해본다고했지... 이걸 어덯게 해야합니까?ㅠ........ㅠ 그래서 다시 집사람이 100만원 이라도 입금시켜달라고 사정을했습니다. 이래도 되는겁니까? 하수는 없어 *린토피아 본사에 연락을하니 담당자가없고 전화준다고..... 기다려도 연락없고 매일전화해도 기다리라는 말만 계속합니다. 나중에 연락이닫아 이야기를 들어보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하던군요.(본사에서) 믿고 기다렸습니다. ( 믿는 도끼에 결국 찍히더군요) 서로사업자와 본사가 한통속이 되서 소비자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결국 소비자고발쎈터에 고발한다고 하니까..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고발해봤자 그금액 전부배상못받을거라고 놀리던군요. 너무나 분하구 원통해서........... 세탁소찾아가서 영수증과 크레임요구서 달라구 해서 보니까. 지금까지 저를 가지고 놀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첨부터 배상할려구했던게 아닙니다. 제가 순진한건지 아니면 멍청한건지.... 처음있는 일이라 황당합니다. 크레임요구서 에다가 본사와 지점이 한통속이되서 배상금액까지 적어놓고 속된말로 저를 간보구 있었습니다. 제가 톡을 두두린이유는 앞으로 저와같은 비슷한일이 발생할경우 진 빼지마시고 그냥 처음부터 세탁소 분실물은 소비자고발쎈터를 통해서만 해결을 볼수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저는 소비자고발쎈터에 접수 진행중입니다. 나중에 결과나오면 다시 알려드릴게요.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전부 밝혀드립니다. 다시한번 이번계기로 본사와 지점이 소비자를 제대루 대해주길 바랍니다. 이사실을 인테넷에 올린다고 하니까 맘대루 하라고 하더군요 *린토피아 (화곡 솔*점) 맡긴날 :2008년03월15일
*린토피아 세탁물
안녕하세요. 저는직장에 다니고있는 38세 평범한 직장 남성입니다.
가끔 심심할때 톡을찾고있어요.
그런데 제가 톡문을 두두릴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너무 분하구 얼울해서..... 세탁물하면 남편보다 대부분 아내들의 관리를 해주잖아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일이 발생을 했어요.
그래도 가격이 저렴해서 우리집 세탁물은 언제나 *린토피아를 이용하고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세탁소(*린토피아 지점) 에서 연락이왔어요.
세탁물을 분실했다고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 찾아갔죠..
세탁소 주인``왈`` 문을 열어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에 포대자루 (세탁물을 본사에 맡기는 자루)에 있던 세탁물을 전부 분실했고 (나중에알고보니 처음이아니더군요 세탁소를 자주비워 여러번 분실을했다고 하던구요) 그중에서도 저희가 맡긴 세탁물이 제일 걱정되고 가격이 제일 많이 나갈것 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람이 하는일인데 동네사람이고 앞으로 서로 안볼사이도 아니고...좋게해결할려고 했어요.
세탁소에서는 분실물에 대해서 모든책임을지고 배상을해주겠다고 약속을했습니다.
저는 동네사람이고 어쩔수없이 믿고 돌아왔습니다.
몇칠후 크레임요구서라고 본사배상차원에서 작성을 해야만 배상이 이루어진다고해서 작성을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분실한 세탁물은 (겨울 남성반코트 2벌, 여성반코트 1벌 . 겨울남성정장 상의2벌,하의 한벌, 여성겨울점퍼 1벌, 아동겨울점퍼 1벌, 털달린 모자등 총9종입니다.)
저희집 4식구 겨울옷 전부를 잃어버렸습니다.
제가 요구한금액은 구입날짜를 계산해서 최소한의 금액인 1,350,000 을요구했습니다.
제가 너무 많이 요구를했나요?
아무리생각하고 다시생각해서 적은 금액임을 밝힙니다.
세탁소에서는 생각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하더군요.
그리고 몇칠후 집사람이 찾아가서 세탁소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하고 서로 구두상 합의해서 조금씩양보해서 1,150,000원에합의를하고 말일까지 입금시켜주기로했습니다.
보름이 지나, 한달이 지나 두달이지나. 5월말이이 두달 보름이 됩니다.
아무런연락이 없어 찾아가서 왜입금을안시키냐고 하니까.
내가언제 1,150,000원입금시킨다고했냐...?
생각해본다고했지... 이걸 어덯게 해야합니까?ㅠ........ㅠ
그래서 다시 집사람이 100만원 이라도 입금시켜달라고 사정을했습니다.
이래도 되는겁니까?
하수는 없어 *린토피아 본사에 연락을하니 담당자가없고 전화준다고..... 기다려도 연락없고
매일전화해도 기다리라는 말만 계속합니다.
나중에 연락이닫아 이야기를 들어보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하던군요.(본사에서)
믿고 기다렸습니다. ( 믿는 도끼에 결국 찍히더군요)
서로사업자와 본사가 한통속이 되서 소비자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결국 소비자고발쎈터에 고발한다고 하니까..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고발해봤자 그금액 전부배상못받을거라고 놀리던군요. 너무나 분하구 원통해서...........
세탁소찾아가서 영수증과 크레임요구서 달라구 해서 보니까.
지금까지 저를 가지고 놀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첨부터 배상할려구했던게 아닙니다. 제가 순진한건지 아니면 멍청한건지....
처음있는 일이라 황당합니다.
크레임요구서 에다가 본사와 지점이 한통속이되서 배상금액까지 적어놓고
속된말로 저를 간보구 있었습니다.
제가 톡을 두두린이유는 앞으로 저와같은 비슷한일이 발생할경우 진 빼지마시고
그냥 처음부터 세탁소 분실물은 소비자고발쎈터를 통해서만 해결을 볼수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저는 소비자고발쎈터에 접수 진행중입니다.
나중에 결과나오면 다시 알려드릴게요.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전부 밝혀드립니다.
다시한번 이번계기로 본사와 지점이 소비자를 제대루
대해주길 바랍니다.
이사실을 인테넷에 올린다고 하니까 맘대루 하라고 하더군요
*린토피아 (화곡 솔*점) 맡긴날 :2008년03월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