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청년이고, 이번 년에 군대에 전역하고 대학복학 예정인데 집안 경제적이나 부모님
걱정끼치기가 싫어서 대형마트에서 2개월째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하는일이 물품정리 및 회수를 하는겁니다. 매장밖에서 일하는것 달리 매장안에 일을 하고
있으니 고객상대를 많이 합니다.
많이 배우고 나이드신 분들이나 예의 바른 나이드신 분들은 물품이 문제가 생기면 자세히 설명해 주면 인정을 잘 하는데 특히 할머니,아주머니 더 그래요. 물건 사는것처럼 하고, 증정품만 떼고 가져가는 본품은 반품하는 고객, 물건을 왕창 사고 고객센터가서 환불 요구하는 고객, 농산물 시식코너에서 맛 없다고 염장 지르는 할머니, 케셔(카운터 계산 해주는 분)들 일정이 끝나면 거기 가서 계산 요구하는 고객, 가격이 다른데 이 가격으로 봤다고 착오를 설명줘도 인정 안하는 고객(여기 마트지? 사기 치는데 곳이 아닙니다.) 등 이런저런 고객들 참 많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이 그런 행동 하니까 지나가는 유치원생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습니까? 그걸 보고 애들이 뭘 배우겠습니까? 그런 행동해서 이득 되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이도 먹을대로 사람들이 창피하지 않냐? 유치원생들보다 못해...
저는 23살 청년이고, 이번 년에 군대에 전역하고 대학복학 예정인데 집안 경제적이나 부모님
걱정끼치기가 싫어서 대형마트에서 2개월째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하는일이 물품정리 및 회수를 하는겁니다. 매장밖에서 일하는것 달리 매장안에 일을 하고
있으니 고객상대를 많이 합니다.
많이 배우고 나이드신 분들이나 예의 바른 나이드신 분들은 물품이 문제가 생기면 자세히 설명해 주면 인정을 잘 하는데 특히 할머니,아주머니 더 그래요. 물건 사는것처럼 하고, 증정품만 떼고 가져가는 본품은 반품하는 고객, 물건을 왕창 사고 고객센터가서 환불 요구하는 고객, 농산물 시식코너에서 맛 없다고 염장 지르는 할머니, 케셔(카운터 계산 해주는 분)들 일정이 끝나면 거기 가서 계산 요구하는 고객, 가격이 다른데 이 가격으로 봤다고 착오를 설명줘도 인정 안하는 고객(여기 마트지? 사기 치는데 곳이 아닙니다.) 등 이런저런 고객들 참 많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이 그런 행동 하니까 지나가는 유치원생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습니까? 그걸 보고 애들이 뭘 배우겠습니까? 그런 행동해서 이득 되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가 글을 쓴것도 너무 답답하고 짜증내서 화소연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