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쿄쿄~ 아저씨.

나츠2008.05.30
조회132

아저씨.

 

앵가히 하세염.

 

재수가 없어염.

 

쪽팔리지 안나염?

 

머하는 거에염.

 

접는다 했자나염.

 

네이트창 이제그만 접어염.

 

x를 눌러주면 더 ㄳ염.

 

근데 아저씨.

 

전에한번 이랬던적도 있자나염.

 

접는다 광고해놓고

 

한동안 톡 안하고 대기타면서

 

네이트로 친추 죠빠지게하고.

 

네이트만으로 여자 만나볼려고 용쓰셨었자나염.

 

이번에도 그런건가염?

 

히히히

 

지난번 통화할때 생각나네염.

 

"아니야 태인아 그런게 아니구.. 휴.. 왜 이렇게 일이 꼬였는지 모르겠다. 미안해 내가

 잘못했다. 그렇지만 정말 나쁜의미로 그랬던거 아닌거 알아줘 태인아."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몇살이시라구염? 하 시발 나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