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오늘이 몇월몇칠인지 모르겠다...... 난 사람들이 웃고 즐거워하는게 너무도 보기 싫다 내가 가지고있지 않은 웃음과 내가 갔지못했던 행복을 갔고잇는것 자채가 내마음에 들지 않는다 기분이 꿀꿀하...에이!~ 오늘은 동에 슈퍼 말고 기분전환도 좀할겸 좀더 먼쪽에 있는 슈퍼를 가야겠다 40분에 걸처 운전을하니 피곤하다..... 음.....왔다갔다 20분식 총40분운전에 이렇게 피곤한가.....? 난 슈퍼에서 사온 맥주와 안주를 테이블에 던져놓았고 오면서 환하게 웃던 5살과 8살쯤으로 보이는 여자아이를 집으로 데려왔다 하도 발악을 해서 기절시키구 데려 올려구 했는데 8살아이는 움직이지않는다 ..... 죽었나?...그순간 5살여자아이가 눈을떻다 같은몽둥이로 같은머리를 때렸는데 한명은 괜찬구 한명은 안일어나네..... 이런저런 이상한 생각을하는데 5살아이가 상황을 살피더니 울기 시작했다 아우~짜증이 슬슬 밀려온다.... 난 행복한사람들도 싫어하지만 세상에서 아이들 우는 소리가 가장 싫다 5살여자아이의 입을 막았다 5살인데도 몸부림이 심하다... 안되겠다 입을 테입으로 감사고 온몸을 못움직이게 꽁꽁 묶었다 그리고 난 샤워실로 가서 욕실에 물을 가득 받았고 5살아이를 물에 던졌다 오줌도싸고 똥도 쌌는지 냄새가 나서 견딜수없어서 물에 던졌다 아..하루종일 예기치 못하게 많은 일을 했더니 배가 고프다 슈퍼에서 사온 라면과 맥주를 마시며 TV를 보았다 잠이 온다......배도 부르고 하니 잠이 오는건가..... 누워있는 아직일어나지못한8살여자아이가 일어나면 배가 고플까봐 그리고 욕실에서 아직도 샤워를 하는 5살여자아이를 위해 짜증나지만 라면을 좀더 끊여서 따로따로 덜어서 놔두었다 지들이 배고프면 먹겠지... 난 잠을잤다....... 1부끝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예전에 알고있던 사람들이 많이 알던이야기 하나입니다^^ 조금엽기적이기때문에 비위가 약하신분들은 노 강추입니다
어느살인자의 일기장(1부 고어물):알고있을듯한 이야기
2002년 오늘이 몇월몇칠인지 모르겠다......
난 사람들이 웃고 즐거워하는게 너무도 보기 싫다
내가 가지고있지 않은 웃음과 내가 갔지못했던 행복을 갔고잇는것 자채가
내마음에 들지 않는다
기분이 꿀꿀하...에이!~ 오늘은 동에 슈퍼 말고 기분전환도 좀할겸 좀더 먼쪽에
있는 슈퍼를 가야겠다
40분에 걸처 운전을하니 피곤하다.....
음.....왔다갔다 20분식 총40분운전에 이렇게 피곤한가.....?
난 슈퍼에서 사온 맥주와 안주를 테이블에 던져놓았고
오면서 환하게 웃던 5살과 8살쯤으로 보이는 여자아이를 집으로 데려왔다
하도 발악을 해서 기절시키구 데려 올려구 했는데 8살아이는 움직이지않는다 .....
죽었나?...그순간 5살여자아이가 눈을떻다
같은몽둥이로 같은머리를 때렸는데 한명은 괜찬구 한명은 안일어나네.....
이런저런 이상한 생각을하는데 5살아이가 상황을 살피더니 울기 시작했다
아우~짜증이 슬슬 밀려온다....
난 행복한사람들도 싫어하지만 세상에서 아이들 우는 소리가 가장 싫다
5살여자아이의 입을 막았다
5살인데도 몸부림이 심하다...
안되겠다 입을 테입으로 감사고 온몸을 못움직이게 꽁꽁 묶었다
그리고 난 샤워실로 가서 욕실에 물을 가득 받았고
5살아이를 물에 던졌다
오줌도싸고 똥도 쌌는지 냄새가 나서 견딜수없어서 물에 던졌다
아..하루종일 예기치 못하게 많은 일을 했더니
배가 고프다
슈퍼에서 사온 라면과 맥주를 마시며 TV를 보았다
잠이 온다......배도 부르고 하니 잠이 오는건가.....
누워있는 아직일어나지못한8살여자아이가 일어나면 배가 고플까봐
그리고 욕실에서 아직도 샤워를 하는 5살여자아이를 위해 짜증나지만
라면을 좀더 끊여서 따로따로 덜어서 놔두었다 지들이 배고프면 먹겠지...
난 잠을잤다.......
1부끝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예전에 알고있던 사람들이 많이 알던이야기 하나입니다^^
조금엽기적이기때문에 비위가 약하신분들은 노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