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놀랏네요.. 리플이 300개가넘다니.. 몇일후에 들어왓는데, 정말 놀랐어요 . 모 이런 이야기로 사람들 관심끄는게, 그리좋은 건 아니지만 좀 신기하네요.. 결국엔, 그사람을 뿌리쳤습니다. 리플하나하나 다 읽어봤구요.. 앗참 ! 이야기가 너무 길어 짧게쓰다보니, 잘못써진부분도있더군요.. 그사람이 3년사귄 전 여자를 사랑하지않았다 라고 얘기한건 아니고, 그사람과는 여자로써가아닌 편한친구로써 지내왔다구요.. 너무편해서 처음부터 그렇게 시작한사이라서 설레이게다가오는 너가 내인생에 없을것같앗는데, 다가와서 정말 놓치고싶지않다구요.. 하지만 깨끗이 끝냈습니다. 모.. 마음이 썩 좋은건아니지만, 어쩔수없잖아요 더 좋은사람이 나타나겟죠 ^^ 많은분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톡을즐겨보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네달정도만난 저보다 나이가 5살많은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관심을 보여도, 저는 별로관심이없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없은지 2년이란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가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계속되는 대쉬에 모든걸 다 희생하는것같은 남자친구가 조금씩 달라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을 열게 되었고.. 만나기로하였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약간 가벼운감정을 가지고 만났던게 사실입니다. 그러다 차츰 정이 들기시작하는데.. 갑자기 남자친구의 고백이있엇습니다. 사실 절알고 처음에 저한테 다가오려고했을때 자신에게 오래된 여자친구가 있었다구요. 그것도 3년이나 만난여자친구가요 그런데 저랑 사귀기로결심하고 그여자와 헤어졌다구요. 전 그말을 듣고 이런저런 생각이 교차하기 시작했습니다. 왠지 속았다는느낌 또, 얼굴도모르는 그 제3의 여자에게 미안한마음 나중에 이사람이 지금그랬던것 처럼 배신하진않을까 하는 마음 이런저런생각이 들고 전 끝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이런식은 싫다고.. 그런데, 자꾸 연락이오고, 전여자친구는 많이 좋아하지않앗다는군요.. 사람은정말착하고, 모든지 저위주로생각해주고 어디에잇건 제가있으면 달려와주고 제가 사랑받고있구나..하는 생각이들게했는데, 머릿속이 복잡해 여기에 이렇게 끄적여봅니다. 지금은 다시연락하고있는데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3년사귄 여친을버리고 나에게온남자
깜짝놀랏네요..
리플이 300개가넘다니..
몇일후에 들어왓는데,
정말 놀랐어요 .
모 이런 이야기로 사람들 관심끄는게,
그리좋은 건 아니지만
좀 신기하네요..
결국엔,
그사람을 뿌리쳤습니다.
리플하나하나 다 읽어봤구요..
앗참 !
이야기가 너무 길어 짧게쓰다보니, 잘못써진부분도있더군요..
그사람이 3년사귄 전 여자를 사랑하지않았다 라고 얘기한건 아니고,
그사람과는 여자로써가아닌 편한친구로써 지내왔다구요..
너무편해서 처음부터 그렇게 시작한사이라서
설레이게다가오는 너가 내인생에 없을것같앗는데, 다가와서 정말 놓치고싶지않다구요..
하지만 깨끗이 끝냈습니다.
모..
마음이 썩 좋은건아니지만, 어쩔수없잖아요
더 좋은사람이 나타나겟죠 ^^ 많은분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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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톡을즐겨보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네달정도만난 저보다 나이가 5살많은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관심을 보여도,
저는 별로관심이없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없은지 2년이란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가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계속되는 대쉬에
모든걸 다 희생하는것같은 남자친구가 조금씩 달라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을 열게 되었고..
만나기로하였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약간 가벼운감정을 가지고 만났던게 사실입니다.
그러다 차츰 정이 들기시작하는데..
갑자기 남자친구의 고백이있엇습니다.
사실 절알고 처음에 저한테 다가오려고했을때
자신에게 오래된 여자친구가 있었다구요.
그것도 3년이나 만난여자친구가요
그런데 저랑 사귀기로결심하고 그여자와 헤어졌다구요.
전 그말을 듣고 이런저런 생각이 교차하기 시작했습니다.
왠지 속았다는느낌
또, 얼굴도모르는 그 제3의 여자에게 미안한마음
나중에 이사람이 지금그랬던것 처럼 배신하진않을까 하는 마음
이런저런생각이 들고
전 끝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이런식은 싫다고..
그런데, 자꾸 연락이오고, 전여자친구는 많이 좋아하지않앗다는군요..
사람은정말착하고,
모든지 저위주로생각해주고
어디에잇건 제가있으면 달려와주고
제가 사랑받고있구나..하는 생각이들게했는데,
머릿속이 복잡해 여기에 이렇게 끄적여봅니다.
지금은 다시연락하고있는데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