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접 2부

푸른별빛2008.05.30
조회6,215

4일째다.......

 

알고있다 그게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는것쯤은........

 

그런데도 뿌리 칠수가없다

 

정신이 온전할대 오는것두 아니구 꿈을 꾸듯 와서....

 

처음 2~3번은 그기분이 황홀해 나도 즐겼지만

 

4일째부터 몸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

 

아침에 쏫아지는 코피는 기본이구 생활자체가 무기력하고

 

의욕도 없다 밥맛도 없고..친구들을 만나거나 밖으로 나가는것 조차 귀찬다......

 

내몸에 힘이 하나도 없다라는것은 느껴지는데 밤은 기다려 진다........

 

아무것도 먹지 못한채 그날밤을 맞이 했다

 

정신은 잠자면 난 죽는다라는 일념으로 참고 참고 또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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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하나 밖에 없는 내방의 문이 열린다

 

문이 열리면서 바람을 타고 그녀의 달콤한 향기가 내코를 자극했다

 

이세상에서 존재하지 않는 냄새인듯.....하지만 날공중에 둥뜨게 할정도로 좋은냄새....

 

그리고 그녀가 들어온다....

 

아무것도 입지 않은채 하얀 피부를 들어내며 나에게 천천히 걸어 오는 그녀,....

 

난 또한번 무아지경에 빠진다...

 

이걸 어떻게 뿌리칠수있단말인가?

 

그녀의 이쁜얼굴...너무나 하얀피부... 가녀린손과 다리.......

 

한손에 다들어 오지않지만 부끄러운듯 홍조를 뛰고 있는 가슴.......

 

그리고 내코를 자극하는 향기까지....(하채부분은 심의 삭제함 ㅎㅎ;)

 

격렬한밤......그리고 너무나 황홀한밤......

 

한번 이지경이 되면 기본3~5번정두하고 내몸에 힘이 완전히 쭉빠지면 그때야

 

유유히 살아지는 그녀........

 

아침이왔다 6일째 아침이다

 

이젠 일어날 힘도 없다 

 

알고있다....이상태라면 얼마안가 난죽을거라는것도

 

그런데 머리는 이해를 하는데 몸이 안따라간다......

 

아...다 귀찬다 담배를 한대 피고 아침잠에 다시 빠져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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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 00아!~ 00아!~

 

누구???시끄러운 소리에 잠에서 일어났다

 

00!~임마! 안에 있어?

 

아....선배다......살았다....선배님...나 안에 있었요.....

 

선배들이 일주일다되도록 춤추러 안나가서 걱정되어 다같이 왔나보다

 

 

2부끝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글쓰는데 박차를 가하다보니 잠이 오네요 ㅎㅎ;;

 

일단 여기까지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