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4년전 2004년도 여름이였다 내가 응급실에서 한창일을할때였다 푹푹찌는 더위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환자도 별로없어서 졸고잇을쯤...... 집에서 카드값에 못이겨 목을매고 자살한 죽은사람이 응급실로 왔다 (응급실을 왔다가 영안실로 가는게 순서입니다) 완전 나체.....20대 초반의 여성이였는데 키는 172정도로 큰편이였고 얼굴또한 모델급이였다 목매고 죽은사람인데 엄청깨끗했고 얼굴은 화장까지 한상태였다 목에줄자국만 강하게 남아있는것빼고는 너무나 깨끗햇다 그여성을 본순간 내머리속에서 찡~하고 울림이 일어났다 아.....왜죽었을까....이유는 카드빛대문이라지만 분명 더큰 이유가 잇었을거라는게 내생각이다 아깝다......죽지말지....나라의 큰손실이다......(나만의 생각...;;;) 너무나 이쁜......하지만 숨을 쉬지않는그녀....첫눈에 반한다는게 이런거구나 할정도로 난 그녀에게 꼿혀버렸다 일하는 중간중간에 영안실에서 가져가지 않앗을까 걱정하며 자꾸만 그녀를 신경쓰는 나였다 (그때나는 쏠로 였다 오해 마시길.ㅎㅎ;) 오후 4시쯤 그녀가 영안실로 갔다 잘가요....내사랑....처음보고 꼿혀버렸지만.... 숨도쉬지않는 당신이지만...좋은곳으로 가길 바라겠습니다... 난 일을마치고 소주집으로 갔다 오늘같은날 술을 안먹으면 안댈것같기에 혼자 청승맞게 소주를 마시고는 집으로 갔다 하루종일 그녀의 고운 얼굴이 머리속에서 이상하게 떠나질않았다 난 일을 하는 사람이기에 시체는 수도없이 본다 보면 금방이져버리거나 금방잊지 못해도 일이 끝나면 바로 평상시로 돌아 오는데 이상하게 자꾸 그녀 얼굴이 생각났다 아...술기운때문인가? 아니면 너무 오랫동안 솔로 생활을해서 외러워서 그러나...정신차리자.. 애써 마음을 달래며 집에 들어가 잠을잦다 넓은 들판중앙에 그녀가 서있었고 오래전부터 알던사이마냥 친하게 노는 꿈을 꾸었다 와......내가 만화책도 많이 볼때여서 들판이고 이런거 막나오는거보니 머리속에서 강하게 남아있던게 꿈에 나왔나보다 하지만 그녀를 꿈에서 보다니....왠지 기분이 좋왔다(남들은 으시시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난 기분이 좋왔다 ㅡㅡ;) 제대에서 502번 버스를 타고 병원으로 가는데 그날따라 자꾸 가슴이 뛰었다 그녀가 꿈에 나와서 그런가? 사람들있는데도 나혼자 미친놈처럼 히죽히죽 거리며 병원으로 향했다 (난 버스를 타면 바로 잠을자는 사람이다) 창가를 보며 혼자 히죽거리던 내눈에....헉!!! 그녀다.... 옷도 그렇고 키와 옆모습...버스에 있었기때문에 스치며 보았지만 확실히 그녀였다 난 설마설마? 에이...설마...아니겠지...하며 생각했지만 내몸은 벌써 한정거장이 지났지만 버스에서 내리고있었다... 1부끝 이건 아주~~~~오래전에 엽호 카페에 올렷던 글인데요 이제 하나하나 마무리 못지은글들 찾아서 다마무리 짓기위해 올려 놓는겁니다 이것저것 마무리도 안짓고 올린다고 오해마시길 바랍니다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잘보네세요 ps:마무리가 되지않았던 모든글을 마무리하고 여름의 실제 경험햇던 공포이야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야!!!!!!아자아자!~>.<
귀신하고의 사랑 1부(100프로 실화)
때는 4년전 2004년도 여름이였다
내가 응급실에서 한창일을할때였다
푹푹찌는 더위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환자도 별로없어서 졸고잇을쯤......
집에서 카드값에 못이겨 목을매고 자살한 죽은사람이 응급실로 왔다
(응급실을 왔다가 영안실로 가는게 순서입니다)
완전 나체.....20대 초반의 여성이였는데 키는 172정도로 큰편이였고
얼굴또한 모델급이였다
목매고 죽은사람인데 엄청깨끗했고 얼굴은 화장까지 한상태였다
목에줄자국만 강하게 남아있는것빼고는 너무나 깨끗햇다
그여성을 본순간 내머리속에서 찡~하고 울림이 일어났다
아.....왜죽었을까....이유는 카드빛대문이라지만 분명 더큰 이유가 잇었을거라는게 내생각이다
아깝다......죽지말지....나라의 큰손실이다......(나만의 생각...;;;)
너무나 이쁜......하지만 숨을 쉬지않는그녀....첫눈에 반한다는게 이런거구나 할정도로 난 그녀에게 꼿혀버렸다
일하는 중간중간에 영안실에서 가져가지 않앗을까 걱정하며 자꾸만 그녀를 신경쓰는 나였다
(그때나는 쏠로 였다 오해 마시길.ㅎㅎ;)
오후 4시쯤 그녀가 영안실로 갔다
잘가요....내사랑....처음보고 꼿혀버렸지만.... 숨도쉬지않는 당신이지만...좋은곳으로 가길 바라겠습니다...
난 일을마치고 소주집으로 갔다
오늘같은날 술을 안먹으면 안댈것같기에 혼자 청승맞게 소주를 마시고는 집으로 갔다
하루종일 그녀의 고운 얼굴이 머리속에서 이상하게 떠나질않았다
난 일을 하는 사람이기에 시체는 수도없이 본다
보면 금방이져버리거나 금방잊지 못해도 일이 끝나면 바로 평상시로 돌아 오는데 이상하게 자꾸
그녀 얼굴이 생각났다
아...술기운때문인가? 아니면 너무 오랫동안 솔로 생활을해서 외러워서 그러나...정신차리자..
애써 마음을 달래며 집에 들어가 잠을잦다
넓은 들판중앙에 그녀가 서있었고 오래전부터 알던사이마냥 친하게 노는 꿈을 꾸었다
와......내가 만화책도 많이 볼때여서 들판이고 이런거 막나오는거보니 머리속에서 강하게 남아있던게 꿈에 나왔나보다
하지만 그녀를 꿈에서 보다니....왠지 기분이 좋왔다(남들은 으시시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난 기분이 좋왔다 ㅡㅡ;)
제대에서 502번 버스를 타고 병원으로 가는데 그날따라 자꾸 가슴이 뛰었다
그녀가 꿈에 나와서 그런가? 사람들있는데도 나혼자 미친놈처럼 히죽히죽 거리며 병원으로 향했다
(난 버스를 타면 바로 잠을자는 사람이다)
창가를 보며 혼자 히죽거리던 내눈에....헉!!! 그녀다....
옷도 그렇고 키와 옆모습...버스에 있었기때문에 스치며 보았지만 확실히 그녀였다
난 설마설마? 에이...설마...아니겠지...하며 생각했지만
내몸은 벌써 한정거장이 지났지만 버스에서 내리고있었다...
1부끝
이건 아주~~~~오래전에 엽호 카페에 올렷던 글인데요
이제 하나하나 마무리 못지은글들 찾아서 다마무리 짓기위해 올려 놓는겁니다
이것저것 마무리도 안짓고 올린다고 오해마시길 바랍니다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잘보네세요
ps:마무리가 되지않았던 모든글을 마무리하고 여름의 실제 경험햇던
공포이야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야!!!!!!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