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네이트 톡을 읽으며 직장생활에 찌든 저를 조금 이나 위안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네이트 톡커님들 저에 넉두리좀 들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소개를 간다히 하자면 서울에 모 여자 전문대 디자인과를 졸업하여 현 직장을 다니고 있는 25세 여자 입니다. 졸업과 동시에 여러 직장을 다니며 경력을 쌓아 가고 있는 평범한 여성입니다. 그전에 다녔던 회사에서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저지만.. 지금 다니고 있는 이 회사도 만만치 않은 힘듬을 느끼며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시화공단에 있는 작은 회사에서 디자인 관련 아니 잡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잡일이란 정말 말그대로 안하는일이 없는.. 디자인일과 간단한 경리업무를 하러 들어온 이회사는 정직원 저와 사장님. 그리고 일용직 근로자2분이 있습니다. 첨 이회사를 입사할때 사장님 말씀은 디자인업무와 간단한 경리일만 하면 된다고 하셨고 출근 8시30분 퇴근 5시30분이며, 가끔 일이 많으면 야근 한다 하였습니다. 원래 디자인쪽일이란게 야근은 그냥 생활 이였기에 그냥 저냥 이해 했던 부분입니다. 하지만 막상 6개월간 이회사에서 근무 해본결과 처음 사장님의 말씀과는 달랐습니다. 제가 지금 이 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은 디자인, 경리, 거래처 납품, 현장에서의 일 등등 거진 다 손을 댄다라는 것입니다. 거의 사장님이 다 시키시죠.. 그러다보니 이젠 사무직 여사원이 아닌 어쩔땐 생산직 여직원이 된듯한 느낌이 들때가 더 많고 완전 나는 이회사 잡부구나 라는 생각이 더 듭니다. 5시 30분이 퇴근 시간이지만 거의 9시 퇴근 입니다. 제담당 일하다 야근하고 그러면 이해 되지만. 현장일이 많고 바쁘면 저도 같이 야근 하는게 이젠 당연시 되고 있고. 전 야근 수당도 받지 못하고.. 일용직 근로자분들은 야근수당 받거든요.. 그래서 사장님한테 말했습니다. 디자인일할때 실수도 많이 생기고 하니 현장일엔 저 손안대겠다고.. 그러니 사장님 왈 니가 모든일을 완벽하게 잘하고 나서 그런걸 요구 하라네요.. 이거 완전.. 할말이 끈겨 벙찌고 말았답니다. 내가 혼날일도 아닌데 혼난적도 많고 조금한 실수도 소리 버럭버럭 질러가며 혼내실땐 정말 저도 반 미쳐버리겠더라구요.. 사장님 성질이 불같아서 조금만 맘에 안들면 남앞에서건 버럭버럭 소리부터 지르며 말합니다. 이러는데. 일을 어떻게 합니까.. ㅠ.ㅠ 더군다나 회사에서 많은 일을 저에게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실수를 안할수 있으며 일용직 근로자보다 더 못한 대우를 받으며 다니고 있는것 같아 더 억울하고 슬플뿐 입니다. 여자인 전 완전 남자들이 해야할 업무까지 하고 있는것 같고.. 토요일 근문도 5시30분까지 하고 토욜 쉬는 날도 없고.. 사장이 전날 토욜날 쉬라고 하면 그럴때 쉬지 그말 나오기 전까진 토욜날 쉬는건 꿈도 못꿉니다. 매일 9시에 끈나니.. 진짜 현장쪽에 일이 없어야 5시30분 퇴근입니다. 전 사무실에 할일 없으면 9시까지 혼자 네이트 톡보며 시간 때우기 합니다. 차라리 제일이 넘쳐나서 야근했으면 이렇게 더 짜증나진 않을거 같은데.. 이회사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 이런 생각 건방질진 모르지만 이렬러고 비싼 등록금 내서 대학나온거 아닌데 라는 생각이 점점 심하게 듭니다. 저에게 정말 조언이 될수 있는 리플 부탁드립니다.
직장생활 저만 이렇게 하나요?
오늘도 역시 네이트 톡을 읽으며 직장생활에 찌든 저를 조금 이나 위안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네이트 톡커님들 저에 넉두리좀 들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소개를 간다히 하자면 서울에 모 여자 전문대 디자인과를 졸업하여 현 직장을 다니고 있는
25세 여자 입니다.
졸업과 동시에 여러 직장을 다니며 경력을 쌓아 가고 있는 평범한 여성입니다.
그전에 다녔던 회사에서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저지만..
지금 다니고 있는 이 회사도 만만치 않은 힘듬을 느끼며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시화공단에 있는 작은 회사에서 디자인 관련 아니 잡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잡일이란 정말 말그대로 안하는일이 없는..
디자인일과 간단한 경리업무를 하러 들어온 이회사는
정직원 저와 사장님. 그리고 일용직 근로자2분이 있습니다.
첨 이회사를 입사할때 사장님 말씀은 디자인업무와 간단한 경리일만 하면 된다고 하셨고
출근 8시30분 퇴근 5시30분이며, 가끔 일이 많으면 야근 한다 하였습니다.
원래 디자인쪽일이란게 야근은 그냥 생활 이였기에 그냥 저냥 이해 했던 부분입니다.
하지만 막상 6개월간 이회사에서 근무 해본결과 처음 사장님의 말씀과는 달랐습니다.
제가 지금 이 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은 디자인, 경리, 거래처 납품, 현장에서의 일 등등
거진 다 손을 댄다라는 것입니다.
거의 사장님이 다 시키시죠..
그러다보니 이젠 사무직 여사원이 아닌 어쩔땐 생산직 여직원이 된듯한 느낌이 들때가 더
많고 완전 나는 이회사 잡부구나 라는 생각이 더 듭니다.
5시 30분이 퇴근 시간이지만
거의 9시 퇴근 입니다.
제담당 일하다 야근하고 그러면 이해 되지만. 현장일이 많고 바쁘면
저도 같이 야근 하는게 이젠 당연시 되고 있고.
전 야근 수당도 받지 못하고.. 일용직 근로자분들은 야근수당 받거든요..
그래서 사장님한테 말했습니다.
디자인일할때 실수도 많이 생기고 하니 현장일엔 저 손안대겠다고..
그러니 사장님 왈 니가 모든일을 완벽하게 잘하고 나서 그런걸 요구 하라네요..
이거 완전.. 할말이 끈겨 벙찌고 말았답니다.
내가 혼날일도 아닌데 혼난적도 많고 조금한 실수도 소리 버럭버럭 질러가며
혼내실땐 정말 저도 반 미쳐버리겠더라구요..
사장님 성질이 불같아서 조금만 맘에 안들면 남앞에서건 버럭버럭 소리부터 지르며
말합니다. 이러는데. 일을 어떻게 합니까.. ㅠ.ㅠ
더군다나 회사에서 많은 일을 저에게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실수를 안할수 있으며
일용직 근로자보다 더 못한 대우를 받으며 다니고 있는것 같아 더 억울하고 슬플뿐 입니다.
여자인 전 완전 남자들이 해야할 업무까지 하고 있는것 같고..
토요일 근문도 5시30분까지 하고 토욜 쉬는 날도 없고.. 사장이 전날 토욜날 쉬라고 하면
그럴때 쉬지 그말 나오기 전까진 토욜날 쉬는건 꿈도 못꿉니다.
매일 9시에 끈나니.. 진짜 현장쪽에 일이 없어야 5시30분 퇴근입니다.
전 사무실에 할일 없으면 9시까지 혼자 네이트 톡보며 시간 때우기 합니다.
차라리 제일이 넘쳐나서 야근했으면 이렇게 더 짜증나진 않을거 같은데..
이회사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
이런 생각 건방질진 모르지만 이렬러고 비싼 등록금 내서 대학나온거 아닌데
라는 생각이 점점 심하게 듭니다.
저에게 정말 조언이 될수 있는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