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원룸에 살고있습니다... 몇일전 옆집에 이쁘장한 여자가 이사를 왔는데.. 글쎄 밤이면 밤마다 옷을 훌렁벗고 다니는 겁니다... 너무 짜증나서 찾아갈까도 생각했었는데 그냥 저러다 말겠지하고 가만 놔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그 노출증은 점점 강도가 쎄지면서 저를 난감하게 만들었습니다. 어느날 그여자의 눈과 저의 눈이 마주쳐 서로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저는 쪽팔려서 군대를 갔습니다. 아직도 그 노출녀가 생각이 나네요...1
옆집여자가 노출증인가봐요...ㅡㅡ
저는 현재 원룸에 살고있습니다... 몇일전 옆집에 이쁘장한 여자가 이사를 왔는데..
글쎄 밤이면 밤마다 옷을 훌렁벗고 다니는 겁니다...
너무 짜증나서 찾아갈까도 생각했었는데 그냥 저러다 말겠지하고
가만 놔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그 노출증은 점점 강도가 쎄지면서 저를
난감하게 만들었습니다. 어느날 그여자의 눈과 저의 눈이 마주쳐 서로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저는 쪽팔려서 군대를 갔습니다.
아직도 그 노출녀가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