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밀려 나가는 기분

둥둥2008.05.30
조회443

나이.. 21살 어리고

인물도 안빠지고

학벌도 좋고...

전공도괜찮고

성격도쿨하고좋고..

진정한친구들도 있을만큼있고

겉으로친한친구들도 몇트럭있고

꿈도있고.. 조금씩 이루고있고..

가정 안정적이고..

항상 운도 따라주고..

 

내입으로 이런말 부끄럽지만

솔직히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좋은것들은 다 갖고있는데

사는데에 정말 풍요로운데.,

 

 

사회랑 섞이지 못하는 이런 기분입니다

이건 뭘까요

 

물과기름같이

왜 대학이라는소사회에서 위로 둥둥 떠버린 기분일까요?

 

너무어려서 이해를 못하는걸까요.

아니면 사회란 원래이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