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18개월된 아직은 아가가 없는 새댁입니다 결혼전에 우리 신랑이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말에 철없던 나로써 서슴없이 좋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님은 딸네들의 애들 넷을 집에서 보고있는상태라 우리 친정엄마와 결혼하면 애들은 보지 않기로 약속을 하고 결혼을 했지요~ 하지만 신혼여행을 갔다온 여지껏 아이들을 집에서 보고 계십니다. 18개월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아이들은 출근도장을 찍었지요~ 아이들을 데리러 왔다고 퇴근길에 집으로 오면 어머님은 저녁먹구 가라고 딸들을 불러 앉아놓고 전 밥을 합니다. 물론 저도 일을 다니고 퇴근을 하는 직장인입니다. 우리 어머님왈 " 쟈들이(딸둘)일갔다가 얼마나 배고프고 집에가서 밥하면 얼마나 힘들겠나?" 이러며 날 설득시킵니다... (며느리는 철인무적인가...) 전 27살이구 신랑과 누나 여동생은 다 서른이 넘습니다. 그래서 나이 어린 내가 참자 하는 생각으로 살고있읍니다. 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 시어머님 옛날에 이혼을 하시구 다른 남편을 만나 아들을 하나 더 낳습니다. 그리군 술주정뱅이라고 새벽에 집을 나와혼자 사셨다 하지요... 근데 그 시동생이 지금 25살 이구 대학생입니다. 시어머님은 58세구 충분히 돈벌수있는 체력과 나이입니다. 집에서 딸네들 애들 봐주면 겨우 15만원이 준답니다. 그럴꺼같은면 시동생 용돈이라도 벌어서 직접주면 집에 보탬도 될텐데... 신랑과 내가 벌어 시어머님 용돈 시동생 학비에 용돈에 책값에 자격증딴다고 갖고 가는 돈에 정말 제가 허리가 휩니다 결혼전엔 일을 안한다고 신랑하고 약속했는데 어머님과 집에 있기싫어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니 신랑과 둘이 번다고 집에 돈이 많은줄 압니다... 자기 처지도 모르고 그렇다고 며느라가 시어머님보고 돈벌어 오라는 소리도 못하고... 오빠누나(형님) 오빠여동생(아가씨) 들은 더 웃깁니다. 하룬 신랑한테 집에서 애들을 보니 혼수품이 남아나지 않느다고 신경질 적으로 말한적이 있읍니다 우리 신랑 어머님께 말했구 우리 어머님 딸들한테 말하구... 방과 거실이 아주 가까워서 움직이는 소리 까지 다들리는데 당신 방도 있으면서 신랑하고 잔다고 들어가면 우리 시어머님 거실에서 신랑 깬다고 TV소리도 작게하고 관계를 하면 거실에서 들릴까봐 난 얼마나 걱정을 하는지... 그런 우리신랑.,,, 시동생한테 돈붙이는거, 딸네들 집에서 애들보는거, 시집살이 시키는 시어머님을 오히려 이해를 합니다. 저보고 참으랍니다.. 집에만 오면 한숨쉬고 들어온다고 일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적응을 못하냐고 날 더 야단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신랑과 당연히 사이가 멀어지죠... 애도 없는데 좀 떨어져서 살자 해볼까 합니다...
시어머님!!!
전 결혼한지 18개월된 아직은 아가가 없는 새댁입니다
결혼전에 우리 신랑이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말에 철없던 나로써
서슴없이 좋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님은 딸네들의 애들 넷을 집에서
보고있는상태라 우리 친정엄마와 결혼하면 애들은 보지 않기로 약속을 하고
결혼을 했지요~ 하지만 신혼여행을 갔다온 여지껏 아이들을 집에서 보고
계십니다. 18개월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아이들은 출근도장을 찍었지요~
아이들을 데리러 왔다고 퇴근길에 집으로 오면 어머님은 저녁먹구 가라고
딸들을 불러 앉아놓고 전 밥을 합니다. 물론 저도 일을 다니고 퇴근을 하는
직장인입니다. 우리 어머님왈 " 쟈들이(딸둘)일갔다가 얼마나 배고프고 집에가서
밥하면 얼마나 힘들겠나?" 이러며 날 설득시킵니다... (며느리는 철인무적인가...)
전 27살이구 신랑과 누나 여동생은 다 서른이 넘습니다.
그래서 나이 어린 내가 참자 하는 생각으로 살고있읍니다.
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 시어머님 옛날에 이혼을 하시구 다른 남편을 만나 아들을 하나 더 낳습니다.
그리군 술주정뱅이라고 새벽에 집을 나와혼자 사셨다 하지요...
근데 그 시동생이 지금 25살 이구 대학생입니다.
시어머님은 58세구 충분히 돈벌수있는 체력과 나이입니다.
집에서 딸네들 애들 봐주면 겨우 15만원이 준답니다.
그럴꺼같은면 시동생 용돈이라도 벌어서 직접주면 집에 보탬도 될텐데...
신랑과 내가 벌어 시어머님 용돈 시동생 학비에 용돈에 책값에 자격증딴다고
갖고 가는 돈에 정말 제가 허리가 휩니다
결혼전엔 일을 안한다고 신랑하고 약속했는데 어머님과 집에 있기싫어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니 신랑과 둘이 번다고 집에 돈이 많은줄 압니다...
자기 처지도 모르고 그렇다고 며느라가 시어머님보고 돈벌어 오라는 소리도 못하고...
오빠누나(형님) 오빠여동생(아가씨) 들은 더 웃깁니다.
하룬 신랑한테 집에서 애들을 보니 혼수품이 남아나지 않느다고 신경질 적으로 말한적이
있읍니다 우리 신랑 어머님께 말했구 우리 어머님 딸들한테 말하구...
방과 거실이 아주 가까워서 움직이는 소리 까지 다들리는데 당신 방도 있으면서
신랑하고 잔다고 들어가면 우리 시어머님 거실에서 신랑 깬다고 TV소리도 작게하고
관계를 하면 거실에서 들릴까봐 난 얼마나 걱정을 하는지...
그런 우리신랑.,,,
시동생한테 돈붙이는거, 딸네들 집에서 애들보는거, 시집살이 시키는 시어머님을
오히려 이해를 합니다. 저보고 참으랍니다.. 집에만 오면 한숨쉬고 들어온다고
일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적응을 못하냐고 날 더 야단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신랑과 당연히 사이가 멀어지죠... 애도 없는데 좀 떨어져서 살자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