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사범을 같이했는데 지금 매장을 제가 직원한명이랑 저랑두명이서 꾸려가다보니 운동을 못하게 된었요 (사장은 아니에요)
본론으로 제가 태어난곳은 전형적인 농촌이었습니다 제가 국민학교를 다닐때까지도 도로가 비포장도로였구 왕복10키로 거리인학교를 걸어다녔습니다 제나이또래에서 보기힘든 풍경입니다 그리고 주변친구들이나 저는 집에 어른들께서 약간에 마루타식으로 키우셨었요 왜냐면 농사일로 바쁘시고 일손이 항상 부족했기에 노는 날에는 당연히 부모님일을 도왔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제대로 쉬어본적이 마니없었요 그리고 문제는 국민학교4학년때부터 아버지께서 사업시작하면서 조용한날이 없었습니다 제일먼저 바람이난 아버지더분에 어머니는 편지한통없이 집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아버지에 바람~~ 지금까지도 변함이 없죠ㅜㅜ 변하면 조케꾸만 지금까지 제가 어머니라구 호칭한분이 일곱명이나 되내요 제가 호적등본을 볼때마다 할말을 일어버려요 그리구 초.중.고 모두 혼자졸업했습니다 그흔한 졸업식날 가족사진한장없죠 한상 혼자 입학하고 졸업을해죠 그리고.고등학교 입학하고 어버지 사업이 힘들어 생활비며 학교육성회비까지 제가 부담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안해본일이 없었요 짱개.피자.통닭.배달에 다방아가씨배달까지(일명 오토맨) 학교끝나면 배달하고 주말에는 목욕탕청소알바까지 안해본거없이 할수수있는 일은 다했죠 그럼 당연히 학교를 가면 주무셔죠 ㅋㅋㅋ..
그러면서 19살 제가 실업계라 우선취업이란게 있어 취업을 나왔죠 그런데 일반공장은 임금이 약해 위장취업을 했습니다 지하철공사를 시작으로 미친듯이 돈을모아죠 그러다 2000년에 일한지 일년이 지날때 3층높이에서 추락사하면서 천운으로 팔하나만 뿌러졌습니다 3개월간 산재로 치료를 끝내고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구군대를 가야했기에 이왕가꺼면 돈벌수있는데로가자라고 생각해서 특전사지원을했습니다 1차신체검사합격2차체력장 필기시험합격 3차다시신체검사 면접을보고 합격했습니다 1차2차까지 아버지몰래 부모동의서에 도장을 찍었죠 하지만3차 합격에서 아버지가 알고는 취소시켜버렸습니다 이유인즉 내가군대를 가면 집안에 돈벌사람이 없다는거죠 정말짜증나습니다 남들처럼 놀지도 대학도 다녀보지도 못하고 죽어라 일만해야하는 제가 미칠거 같아죠 하지만 살아야 했기에 다시일을 했습니다 그때 부터는 기술직이라는 일들을 했습니다 산업전기.도장(도색).용접등 하면서 운동을 같이 하게되었습니다 공수도(가라데)
극진공수도는아니구 일본전통무예를 배워죠 그러다 영장이 나와서 군대를 가려구 준비중에 입대3일을 남겨두고 새벽운동을 갔다오다가(아침에운동하구출근했다가 일끝나면다시운동을했습니다)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재수가 조은건지 아님 지지리도 복이없느건지 또 팔만 뿌러졌습니다 공사장에서 뿌러진팔이 교통사고로 또뿌러졌습니다 그러케 힘들게 치료를 끝내고
제입대까지 기간이남아 다시 일을 하러가습니다 그러면서도 운동은 꾸준히하고있었죠 다시입대를 할려구 일을그만두고 집에서 쉬다가 가려는데 아버지께서 어머니가 게신데 또다른분과 바람이 나신겁니다 그때는 정말 아버지를 .... 그러케다투고 혼자 여관에서 3일간지내다 친구.동생.친척까지도 연락을 안하고 혼자입대를 했습니다 그레케 훈련소교육을 끝내고 1군사령부 수송대 2소대 버스운전병으로 복무중에 휴가도 나가지않고 정기휴가는 반납이되지않아 원주시내에 하루나이틀정도 돌아다니다 다시복귀하고 했습니다 그때 고참들이 절보고 미친놈이라며 ㅡㅜ;; 그러던중 부대로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아버지께서 스러지셨다구
아무리 죽도록실은 부모일지라도 피줄이라 달려갔습니다 추간판탈추증(허리디스크)
신경을 너무 마니누르고 있는 상태라 빨리 수술을 해야하다구 제가 군입대전에일하면서 조금식 저금을한 5천만원이 있었습니다 먹으꺼 못먹구 입을꺼 안입구미친듯이 모은돈.... 제대하구 장사할려구 한돈을 할수없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당시 제에게는 다섯번째 어머니께서 배다른 동생을 키우고 게셨죠 어머니를 한분한분 설명을 못하겠네요 .너무 만타보니..그리구 생활비 하시라구 통장전체를 드리구 전복귀를 했습니다
하루하루 힘들어도.....
안냐세요!!!!
톡을 매일보는 28살 총각이에여....
다른게 아니라 기가찬 내짦은 인생사 말할때가 없어 톡에 올려봅니다
제가 철자를 마니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제가 지금하는 일은 남성정장판매를 하고있습니다. 원래는 운동을 조아해서
체육관사범을 같이했는데 지금 매장을 제가 직원한명이랑 저랑두명이서 꾸려가다보니 운동을 못하게 된었요 (사장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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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19살 제가 실업계라 우선취업이란게 있어 취업을 나왔죠 그런데 일반공장은 임금이 약해 위장취업을 했습니다 지하철공사를 시작으로 미친듯이 돈을모아죠 그러다 2000년에 일한지 일년이 지날때 3층높이에서 추락사하면서 천운으로 팔하나만 뿌러졌습니다 3개월간 산재로 치료를 끝내고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구군대를 가야했기에 이왕가꺼면 돈벌수있는데로가자라고 생각해서 특전사지원을했습니다 1차신체검사합격2차체력장 필기시험합격 3차다시신체검사 면접을보고 합격했습니다 1차2차까지 아버지몰래 부모동의서에 도장을 찍었죠 하지만3차 합격에서 아버지가 알고는 취소시켜버렸습니다 이유인즉 내가군대를 가면 집안에 돈벌사람이 없다는거죠 정말짜증나습니다 남들처럼 놀지도 대학도 다녀보지도 못하고 죽어라 일만해야하는 제가 미칠거 같아죠 하지만 살아야 했기에 다시일을 했습니다 그때 부터는 기술직이라는 일들을 했습니다 산업전기.도장(도색).용접등 하면서 운동을 같이 하게되었습니다 공수도(가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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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당시 제에게는 다섯번째 어머니께서 배다른 동생을 키우고 게셨죠 어머니를 한분한분 설명을 못하겠네요 .너무 만타보니..그리구 생활비 하시라구 통장전체를 드리구 전복귀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한이야기는 제가슴에 손을 올리고 거짓없이 있는 사실만 적었습니다
그리구너무길다보니 다적지를 못했습니다 아직마니 남았으나 톡을 보신분들이 보시구 원한다면 뒤부분을 적을께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구 소설이라구 욕하셔도 되구요 격려 해주신다면 더욱 열심히살아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