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렇게 글을 쓰는게 몇 년 만인지 ㅋㅋㅋ 전 스물둘의 ...평균키에 나름 괜찮은 면상(?) 가진 그냥 평범한 남자 입니다 제가 초등생땐 여자애들이랑 친하지도 않았고,싸운 기억 밖에 나질 않네요 남중 남고 나온데다....대학서 좀 어울릴까 싶을때 군대와버리고...ㅠㅠ 일평생 여자손을 잡아본게 , 열손가락 안에 들 정도네요 열손가락안에 드는게 ,,여선생님손 -_- 작업?헌팅? 전부 해봤습니다 ㅋㅋ제가 성공한 유일한 작업만 얘기해드리겠습니다 편의점 알바 하면서...너무 맘에 드는 여자분이 자주 들리시더군요 첫사랑이라고 해야 할까,,그 때 첨으로 가슴이 심하게 쿵쾅쿵쾅 뛰었습니다 ㅠ,.ㅠ 솔직히...전 그 여자분 또한 제가 맘이 들어서 (-_-)오는줄 알고 , 용기내서 그 여자 분 연락처 물어보았죠..ㅋㅋㅋ 왠일인지 방긋 웃으면서 친절히 갈켜주시더라구요 ..^^날아갈듯한 기분??ㅋ 그 날 첨으로 즐거운 맘으로 일했습니다 ~~ ㅋ그 여자 분 생각하면서 말이죠 중간중간 문자도 많이 나눴구요 ,, 밥부터 먹자고 할까...아니면 문자로 서로를 더 알아갈까... 이러다 결혼까지(-,.-)하면 누구보다 행복해지겠지? 등등...이런 별별 생각 가지며 일 끝나고 연락했죠 .... 이런 시베리아............어떤 남자분이 받더군요 -_-남자친구라고..자기 여자를 니가 뭔데 집적 대냔 식으로 얘기하십니다..이런 뭐;;개풀 뜯어먹는 소리가 다 있지 하면서 최대한 웃으면서 ...^,.^어렵게 해명을 하긴 했지만..담 날그 식히 화가 안 풀렸는지 점장한테 까지 와서 따지더군요 -_-후우.......덕분에 점수도 제대로 못 딴채 한달만에 알바 관두고 말았죠,,, 쪽팔려서 못 다닐 정도로 제가 민망하니까 ..ㅆ ㅠㅠ 후유증이 심한채로 ,,심했지만 미련을 못 버리겠더군요 ; 며칠간 또 헤매다가 폰을 새로 맞춰야 했기에 핸드폰 가게를 들어갔죠 아줌마 한 분, 여자 알바생으로 보이는 두 분이 계셨는데 한분은 솔직히 너무 예쁘고 한 분은 ....미인은 아닌데 말하는것도 재밌고 제가 꿈에서 한번 만나본것만 같은 여자분이더군요.. 일단 폰 사고 ...가는 길에 그 가게에 전화를 다시 걸었죠;아까 폰 사고 간 사람인데 혹시 머리 짧은 여자 분 연락처 좀 알수 있는지..ㅋㅋ그 사장분도 얼마나 좋으신지..문자 보내 라고 말해주겠다고 합니다 담 날에 문자 오네요 ~ 이 기분...으로 안드로메다 까지 가보자 ! 이 생각으로 ...간단히 이름이랑 저 사는곳 학교 등등 물으면서 나름 친해질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또 설램병이 도지더군요 이 뒤로 부터 제 첫인상 생각 안 하면서 번지점프를 줄 없이 하고 싶다는둥...없는 여자 일부러 만들어서 알렉스 뺨치는-_-남자가 되겠다는둥 농담이지만 빨리 가까워지고 싶은 맘에 X친 말을 다 했는데..너무 들이댄거래요 -_____- 이 여자 분 담 날부터 문자를 아예 안 보냅니다 ㅋㅋㅋㅋ휴. 몇 마디 안 나누고서 제가 진짜-_-무슨 개같은 운명을 타고 났는지 문자 나눈 여자 분.. 농담진담도 알아듣지 못 하시는건지...몰랐지만 저랑 딱 안 맞을것 같더군요 아니,이렇게 위안삼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물론 A형이라 소심할수도 있겠고 경상도 남자라서 무뚝뚝하기도 할수 있겠죠,, 하지만 전 충분히 잘 할수 있을거란 자신감에 가득차 있고 한 여자만을 바라보다 어떻게 죽어도 상관 없을 정도로 맘에 준비도 가지고 있고...사랑으로 모든걸 해결할수 있는, 일편단심 영화같은 삶을 살고 싶은데..시대를 잘못 타고 난것 같네요..ㅠㅠㅋㅋㅋ 선만 보고 결혼 안 했으면...ㅋㅋㅋㅋㅋ 이상 .......주절대봤습니다..모두 좋은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한평생 바라보고 싶은 여자,,찾기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 이렇게 글을 쓰는게 몇 년 만인지 ㅋㅋㅋ
전 스물둘의 ...평균키에 나름 괜찮은 면상(?) 가진 그냥 평범한 남자 입니다
제가 초등생땐 여자애들이랑 친하지도 않았고,싸운 기억 밖에 나질 않네요
남중 남고 나온데다....대학서 좀 어울릴까 싶을때 군대와버리고...ㅠㅠ
일평생 여자손을 잡아본게 , 열손가락 안에 들 정도네요 열손가락안에 드는게 ,,여선생님손 -_-
작업?헌팅? 전부 해봤습니다 ㅋㅋ제가 성공한 유일한 작업만 얘기해드리겠습니다
편의점 알바 하면서...너무 맘에 드는 여자분이 자주 들리시더군요
첫사랑이라고 해야 할까,,그 때 첨으로 가슴이 심하게 쿵쾅쿵쾅 뛰었습니다 ㅠ,.ㅠ
솔직히...전 그 여자분 또한 제가 맘이 들어서 (-_-)오는줄 알고 ,
용기내서 그 여자 분 연락처 물어보았죠..ㅋㅋㅋ
왠일인지 방긋 웃으면서 친절히 갈켜주시더라구요 ..^^날아갈듯한 기분??ㅋ
그 날 첨으로 즐거운 맘으로 일했습니다 ~~ ㅋ그 여자 분 생각하면서 말이죠
중간중간 문자도 많이 나눴구요 ,,
밥부터 먹자고 할까...아니면 문자로 서로를 더 알아갈까...
이러다 결혼까지(-,.-)하면 누구보다 행복해지겠지? 등등...이런 별별 생각 가지며
일 끝나고 연락했죠 ....
이런 시베리아............어떤 남자분이 받더군요 -_-남자친구라고..자기 여자를 니가 뭔데
집적 대냔 식으로 얘기하십니다..이런 뭐;;개풀 뜯어먹는 소리가 다 있지 하면서 최대한
웃으면서 ...^,.^어렵게 해명을 하긴 했지만..담 날그 식히 화가 안 풀렸는지 점장한테 까지 와서
따지더군요 -_-후우.......덕분에 점수도 제대로 못 딴채 한달만에 알바 관두고 말았죠,,,
쪽팔려서 못 다닐 정도로 제가 민망하니까 ..ㅆ ㅠㅠ
후유증이 심한채로 ,,심했지만 미련을 못 버리겠더군요 ;
며칠간 또 헤매다가 폰을 새로 맞춰야 했기에 핸드폰 가게를 들어갔죠
아줌마 한 분, 여자 알바생으로 보이는 두 분이 계셨는데 한분은 솔직히 너무 예쁘고
한 분은 ....미인은 아닌데 말하는것도 재밌고 제가 꿈에서 한번 만나본것만 같은
여자분이더군요..
일단 폰 사고 ...가는 길에 그 가게에 전화를 다시 걸었죠;아까 폰 사고 간 사람인데
혹시 머리 짧은 여자 분 연락처 좀 알수 있는지..ㅋㅋ그 사장분도 얼마나 좋으신지..문자 보내
라고 말해주겠다고 합니다
담 날에 문자 오네요 ~ 이 기분...으로 안드로메다 까지 가보자 ! 이 생각으로 ...간단히 이름이랑
저 사는곳 학교 등등 물으면서 나름 친해질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또 설램병이 도지더군요
이 뒤로 부터 제 첫인상 생각 안 하면서 번지점프를 줄 없이 하고 싶다는둥...없는 여자 일부러
만들어서 알렉스 뺨치는-_-남자가 되겠다는둥
농담이지만 빨리 가까워지고 싶은 맘에 X친 말을 다 했는데..너무 들이댄거래요 -_____-
이 여자 분 담 날부터 문자를 아예 안 보냅니다 ㅋㅋㅋㅋ휴.
몇 마디 안 나누고서 제가 진짜-_-무슨 개같은 운명을 타고 났는지 문자 나눈 여자 분..
농담진담도 알아듣지 못 하시는건지...몰랐지만 저랑 딱 안 맞을것 같더군요
아니,이렇게 위안삼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물론 A형이라 소심할수도 있겠고 경상도 남자라서 무뚝뚝하기도 할수 있겠죠,,
하지만 전 충분히 잘 할수 있을거란 자신감에 가득차 있고 한 여자만을 바라보다 어떻게
죽어도 상관 없을 정도로 맘에 준비도 가지고 있고...사랑으로 모든걸 해결할수 있는,
일편단심 영화같은 삶을 살고 싶은데..시대를 잘못 타고 난것 같네요..ㅠㅠㅋㅋㅋ
선만 보고 결혼 안 했으면...ㅋㅋㅋㅋㅋ
이상 .......주절대봤습니다..모두 좋은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