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 나모르게 애를 낳았네요 ㅠ.ㅠ

사무장2003.11.19
조회146

이제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이미 업질려진 물 주어 담을수도 없잖소

철저한 대비책을 세워서 대비를 해야 될것 같군요

우선 주위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길 권하구요

자칫 친정집에 얘기해서 집안분란만 있으면 더욱더 골란하구......

지금 댁의 나이가 몇인지는 몰라도 20대 초반이면 모든걸 친정 부모님께 상의하시고

30대초반이면 주위사람 즉 친구들의 도움을 우선 받는것이 좋구요

먼저 뭘 도와드리고 싶어도 결혼은 몇년됐는지 댁의  나이는 몇인지 잘 모르겠군요

햐여간 철저한 대비책을 세워서 그 못된 녀석을  잡아다가 법정에 세우는 길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기 전에 상담을 먼저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동거중인지 아니면 혼인신고를 한상태인지요

그걸 알아야 법으로 해결할수 있죠

답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