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사귄남자친구.. 제남자친구는 절 아주 공주대하듯이 세상에서 가장이쁘고 사랑스러운여자라고생각했어요 사람들이 다 미녀와 야수커플이라고해도 행복해하면서 내가 아무리 심한말하구 부려먹듯이해도 항상웃으면서 받아줬어요,, 항상같이있어주고 세상에서 누구보다 내편이였고.. 아무리화가나도 애교한번에 바로 웃어줬어요.. 내가 헤어지자고하면 매번 울면서 매달리고.. 남자친구는 모든생활을포기하고 친구도 거의 안만나구.. 내친구들과 더 자주만났어요 (참고로 내친구들한테도 얼마나 잘했는지 친구들이 아빠라고 부를정도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전 그 남자친구를 너무 가볍대 대했어요.. 내가 너처럼 평범한애랑 사겨주는거 감사하게생각해~ 나 공주처럼 모셔~ 물 떠와~ 심지어는 혼자살때 남자친구가 집에와서 빨래까지 해줄정도로ㅠㅠ (헤어지고나니깐 못해준거만 생각나서 그런지... 제가 정말 나쁘네요... 그치만 그런거 빼면 정말행복하게 잘지냈는데...) 남자친구도 성격이 되게 무서워요; 조폭같은인상....열받으면 눈에 보이는게없는....;; 하지만 내앞에서는 한없이 온순하고 착한남자였는데.. 한없이다정했고 헤어지기 이틀전만해도 내가 12시까지 집에 들어가라고하면 딱 들어가서 집전화로 전화하고 하루전날에도 다른지역에 사촌집에있을때 보고싶다고하면 2시간거리를 바로 달려오고.. 사랑한다는 말을 했었는데... 그러나 심하게 다퉜어요.. 도저히 내 성격을 감당못하겠다고 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 처음엔 자존심에 그러자고했어요.. 근데 이번에는 상황이 쫌 다른거에요.. 너무너무 냉정하고.. 이제잘할께 라는 말만해도 됐다 그만해라~ 아무리매달려도 돌아오지않고 내가이제아무리이쁜옷을입고 이쁜표정을지어도 전혀 쳐다보지도않았어요 커피숍에서 혼자울고있는데 냉정하게 나가버리더라구요.. 너무 보고싶어서 이틀뒤에 전화를했어요.. 남자친구가 놀다가 바로 집앞에 왔어요.. (참고로 같은아파트 옆라인살구있어요) 남자친구가 차에서 내리고 얼굴을보자마자 씩 웃어줬어요.. 난 다시 시작하는건줄알고 또 매달렸어요 근데 절때 안사귄대요.. 미련없이 집에 들어갈려고하니깐 가치 담배쫌 사러 슈퍼쫌가자면서 걸어자가는거에요.. 걸어서 가는 도중에 문자가왔어요.. 이시간에 누구냐고 폰 보여줘봐 평소에 그렇게 싫던 집착이 얼마나 반가운지.. 근데 결국 폰안보더라구요.. 집앞에서 마지막으로 안아줬어요 내가 물끄러니 쳐다보면서 뽀뽀해죠 이러니깐 안된다~ 이러더군요 계속 쳐다보고있으니깐 키스를 해줬어요 그리곤 새벽6시까지 통화했어요 그러면서 절때 사귀지는 않는대요.. 다음날 일어나니깐 전화한통안와있고 전화하니깐 바쁘니깐 전화하지마라~ 또 이러는거에요.. 몇일동안 수면제를 먹고잤어요.. 그런데도 잠이안오는거에요 믿을수없어서 또 보고싶다고했어요 그러니 또 집앞으로 나오래요 오늘같이있자..했더니 화내면서 막 억지로 집에 가라고 그러는거에요 질리게하지말라구... 무릎까지 꿇었어요.. 처음에는 내성격을고칠려고한건데 이젠 진짜 싫대요.. 이렇게 몇일도 못참고 연락하는데 마음대로 하는게 몸에 베였다고 닌 역시 안된다~이러면서.. 그래서 이젠 정말 연락안하구.. 시간이 가길 기다리고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문자를 보냈어요.. 뼈를깎는 노력을해서라고 내 성격고쳐볼께.. 누군가를위해서 이렇게 성격고쳐보고싶다는 생각해본거처음이라고 정말 얌전히 조용히 착한마음으로 힘들다는생각안하구 기다릴테니깐 꼭 돌아와야해.. 라구요.. 내남자친구는 저보고 항상이뻐서 좋아한다고했어요.. 매일매일 그런말을듣다보니 외모가 전부인줄알고 정말 성격더럽게 내맘대로 굴었던거같에요.. 그래도 다 받아주는 남자친구한테 일부러 더 심하게 했던거 같기도하네요.. 이제야알꺼같은데.. 마음도이쁘고 세상에서 최고의 여자친구가 되주고싶은데 다들그래요 훨씬좋은남자 만날수있다고.. 진작에 왜사겼냐고.. 근데 전 정말 제남자친구한테만 이쁨받구사랑받는게 무엇과도 바꿀수없이 젤 행복하거든요.. 저 어떻게해야해요? 이제 놀러도 안다니고 남자친구가 싫어하는거 다 안하구.. 정말 시키는대로 다 할수있는데.. 이렇게 한번에 돌아서니깐.. 정말 숨도못쉬겠어요..
날공주처럼여기던 남자친구가 갑자기 돌아섰어요..
1년을 사귄남자친구..
제남자친구는 절 아주 공주대하듯이
세상에서 가장이쁘고 사랑스러운여자라고생각했어요
사람들이 다 미녀와 야수커플이라고해도 행복해하면서
내가 아무리 심한말하구 부려먹듯이해도 항상웃으면서 받아줬어요,,
항상같이있어주고 세상에서 누구보다 내편이였고..
아무리화가나도 애교한번에 바로 웃어줬어요..
내가 헤어지자고하면 매번 울면서 매달리고..
남자친구는 모든생활을포기하고
친구도 거의 안만나구..
내친구들과 더 자주만났어요
(참고로 내친구들한테도 얼마나 잘했는지
친구들이 아빠라고 부를정도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전 그 남자친구를 너무 가볍대 대했어요..
내가 너처럼 평범한애랑 사겨주는거 감사하게생각해~
나 공주처럼 모셔~
물 떠와~
심지어는 혼자살때 남자친구가 집에와서 빨래까지 해줄정도로ㅠㅠ
(헤어지고나니깐 못해준거만 생각나서 그런지...
제가 정말 나쁘네요...
그치만 그런거 빼면 정말행복하게 잘지냈는데...)
남자친구도 성격이 되게 무서워요;
조폭같은인상....열받으면 눈에 보이는게없는....;;
하지만 내앞에서는 한없이 온순하고 착한남자였는데..
한없이다정했고
헤어지기 이틀전만해도
내가 12시까지 집에 들어가라고하면 딱 들어가서 집전화로 전화하고
하루전날에도
다른지역에 사촌집에있을때 보고싶다고하면 2시간거리를 바로 달려오고..
사랑한다는 말을 했었는데...
그러나
심하게 다퉜어요..
도저히 내 성격을 감당못하겠다고 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
처음엔 자존심에 그러자고했어요..
근데 이번에는 상황이 쫌 다른거에요..
너무너무 냉정하고..
이제잘할께 라는 말만해도
됐다 그만해라~
아무리매달려도 돌아오지않고
내가이제아무리이쁜옷을입고
이쁜표정을지어도 전혀 쳐다보지도않았어요
커피숍에서 혼자울고있는데 냉정하게 나가버리더라구요..
너무 보고싶어서
이틀뒤에 전화를했어요..
남자친구가 놀다가 바로 집앞에 왔어요..
(참고로 같은아파트 옆라인살구있어요)
남자친구가 차에서 내리고
얼굴을보자마자
씩 웃어줬어요..
난 다시 시작하는건줄알고
또 매달렸어요
근데
절때 안사귄대요..
미련없이 집에 들어갈려고하니깐
가치 담배쫌 사러 슈퍼쫌가자면서
걸어자가는거에요..
걸어서 가는 도중에 문자가왔어요..
이시간에 누구냐고 폰 보여줘봐
평소에 그렇게 싫던 집착이 얼마나 반가운지..
근데 결국 폰안보더라구요..
집앞에서 마지막으로 안아줬어요
내가 물끄러니 쳐다보면서 뽀뽀해죠 이러니깐
안된다~ 이러더군요
계속 쳐다보고있으니깐
키스를 해줬어요
그리곤 새벽6시까지 통화했어요
그러면서 절때 사귀지는 않는대요..
다음날 일어나니깐 전화한통안와있고
전화하니깐 바쁘니깐 전화하지마라~
또 이러는거에요..
몇일동안 수면제를 먹고잤어요..
그런데도 잠이안오는거에요
믿을수없어서
또 보고싶다고했어요
그러니 또 집앞으로 나오래요
오늘같이있자..했더니 화내면서
막 억지로 집에 가라고 그러는거에요
질리게하지말라구...
무릎까지 꿇었어요..
처음에는 내성격을고칠려고한건데
이젠 진짜 싫대요..
이렇게 몇일도 못참고 연락하는데
마음대로 하는게 몸에 베였다고
닌 역시 안된다~이러면서..
그래서 이젠 정말 연락안하구..
시간이 가길 기다리고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문자를 보냈어요..
뼈를깎는 노력을해서라고 내 성격고쳐볼께..
누군가를위해서 이렇게 성격고쳐보고싶다는 생각해본거처음이라고
정말 얌전히 조용히 착한마음으로 힘들다는생각안하구 기다릴테니깐
꼭 돌아와야해..
라구요..
내남자친구는 저보고 항상이뻐서 좋아한다고했어요..
매일매일 그런말을듣다보니
외모가 전부인줄알고 정말 성격더럽게 내맘대로 굴었던거같에요..
그래도 다 받아주는 남자친구한테
일부러 더 심하게 했던거 같기도하네요..
이제야알꺼같은데..
마음도이쁘고 세상에서 최고의 여자친구가 되주고싶은데
다들그래요
훨씬좋은남자 만날수있다고..
진작에 왜사겼냐고..
근데 전 정말 제남자친구한테만 이쁨받구사랑받는게
무엇과도 바꿀수없이 젤 행복하거든요..
저 어떻게해야해요?
이제 놀러도 안다니고 남자친구가 싫어하는거 다 안하구..
정말 시키는대로 다 할수있는데..
이렇게 한번에 돌아서니깐..
정말 숨도못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