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쫌 있음 점심시이네요.. 여러분들~~ 점심 식사 맛나게 드세용~~ 본론으로 들어가면요.. 저 변녀인가봐요.. 제가 생각해도.. ㅜㅜ 남친의 겨털을 가지고 놉니다.. 상황은.. 요즘 날씨가 더워서 반팔입잖아요. 제 남친.. 쫌 말랐어요.. 근데.. 겨털이 쫌 길고 숱이 많아요..ㅋㅋ (민망~ 제가 맨날 머리가 세개라고..놀려요.. 겨털을 머리라고.. ㅋㅋㅋ) 암튼.. 반팔에 겨드랑이 사이에 손을 집어 넣고 겨드랑이를 잡아 당겨요.. ㅜㅜ 언제인가부터 제가 이런 버릇이 생겼답니다.. ㅜㅜ 남자친구는 간지럽다고 하지 말라고 그러공. 저는 재밌어서 또 잡아 당기고.. 푸하핫!! 어떻게. 고칠 방법은 없을까요??ㅜㅜ
남친의 겨털을 가지고 놀아요.. 변녀인가요??
안녕하세요??
쫌 있음 점심시이네요.. 여러분들~~ 점심 식사 맛나게 드세용~~
본론으로 들어가면요..
저 변녀인가봐요.. 제가 생각해도.. ㅜㅜ
남친의 겨털을 가지고 놉니다..
상황은..
요즘 날씨가 더워서 반팔입잖아요.
제 남친.. 쫌 말랐어요..
근데.. 겨털이 쫌 길고 숱이 많아요..ㅋㅋ
(민망~ 제가 맨날 머리가 세개라고..놀려요.. 겨털을 머리라고.. ㅋㅋㅋ)
암튼..
반팔에 겨드랑이 사이에 손을 집어 넣고 겨드랑이를 잡아 당겨요.. ㅜㅜ
언제인가부터 제가 이런 버릇이 생겼답니다.. ㅜㅜ
남자친구는 간지럽다고 하지 말라고 그러공.
저는 재밌어서 또 잡아 당기고.. 푸하핫!!
어떻게. 고칠 방법은 없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