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생각을하고 생각을해도 알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1년전부터 한남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니 알게된것은 2년쯤되엇죠,, 직장 동료에요,,저보다 나이는 2살 어리구요,, 저희 직장엔 여자가 드믄편이고 또 제 성격이 모나지 않은편이라 직장 동료들과에 관계는 자타공인 굉장히 좋은편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가리지 않고 말이죠.. 그냥 남자동료들과도 동성처럼 친하게 지냈고있었습니다, 이 친구도 그리 말이 많은 편도 아니고,..다른 직원들처럼 실없는 소리나 그런것도 없어서,,나이는 어리지만 오히려 좀 더 조심스러운 편이었죠,, 직장내에서도 아주 깍듯하고 고객들간에도 평이 좋아서 보증수표라는 별명을 가질정도에 그런 성격에 소유자였습니다,.. 절대로 이런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상상도못했습니다, 그렇게 1년여가 지나던 어느날이었습니다, 갑자기 문자가 왔습니다,, 일요일이었지만 잔무가 있어서 출근을 햇다가 그친구는 먼저 퇴근을 한 상태였지요, 집이 가는길이었기때문에 출퇴근을 거의 같이 햇거든요,, 굳이 따지자면 그친구가 좀 10여분을 돌아서 퇴근때는 거의 같이 퇴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내일부터는 같이 퇴근을 못하겟다는것이죠ㅡㅡ 저는 걍 무슨일이 있느냐고물었는데 아무일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진짜 아무생각없이 근데 왜?>?라고 물어볼까 말까,,하다가 무슨 고민있냐고ㅡ말해보라고,, 했는데.,. 이게 화근이었습니다,, 자꾸 같이다니면서 손이 잡고싶어져서 안되겠다는것이었습니다,, 그 황당함이란,,,,,, 진짜 뭐라 할말이 없더군요ㅡㅡ 뭐 평소에 그런 느낌을 받았다면 평소 방어를 좀 했겟지만,,그 친구는 전혀,,,절대로ㅡㅡ 결혼한지도 제가 알기로는 2년이 좀 넘었을뿐이고,, (평소에는 흘려들엇지만...직원중 싱글들이 결혼얘기를하면 진짜 이상하리만큼..결혼하지말라고 말리던 친구였습니다,,첨에는 농담이려니..햇는데...진짜 항상 그렇게 일관적으로 답하더라구요,,) 어쨓든 그당시에는 뭐라해줄말이없어서..첨에 농담으로받다가,,그런 농담 할 친구가 아닌걸 알기에 그렇게 몰고갈수가 없어서ㅡ그렇게 하라고했습니다, 그렇게 어색하고 불편한 시간이 한다간 흘렀습니다, 제맘도 편하지가 않았습니다.(아니 넘 불편하더라구요,,성격상,,,ㅠㅠ) 그러다가 어느날 둘이 전화를 할일이 있엇습니다,, 저는 안되겟다싶어서,,너 이러면 안된다고ㅡㅡㅡ까불지말고 제자리로 오라고ㅡㅡ 그 친구 왈,,,그러면 어떻게하냐고 오히려 묻더라구요,, 저는 농담반 으로 손잡게해주면 돼?>ㅎㅎ이렇게 답햇습니다,, 그 말한마디가 지금까지 오게됐습니다, 정말 너무 좋아하면서 다음날부터 다시 원상태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전 좀 속으로는 어색햇지만 안그런척 애를 썼습니다, 그당시 제 상태가 이혼을 고려중인상태였거든요,, 남자한테는 더이상 믿음도 아니 이성관계자체를 생각하기도 싫었습니다, (요새는 유부녀들도 유부남들도 이성친구 한둘 정도는 가지고있는거 쯤은 저도잘알지만 저는 왠지,..좀..암튼 그랫습니다,) 그친구는 지금 제가 느끼기에도 저를 너무나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남편과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맘먹은상태라 받아들이기가 첨에는 힘들었지만 의지도하고 예전에 그런 셀레임을 느낄수있어서 저도 모르게 점점 빠져들게되더라구요,, 그러면서 항상 속으로 생각햇습니다, 욕심내지말자,,(그렇게 되기전까지 너무도 많은 이유로 그친구를 밀어냇습니다,임자가 잇다는걸 상기시키면서 말이죠,,,) 그런게 그게 맘대로는 안되나 봅니다, 욕심내지말자,,하던생각은 항상 하고 티는 절대로 내지않치만.. 그래도 서운함은 어쩔수가 없네요,, 뭐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수있는일들이죠,, 귀가 시간은 항상 거의 맞춰서 들어가는일... 물론 제앞에서는 집에 전화를 절대로 하지는 않지만,,어쩌다 걸려올때 전화받는 모습들... 와이프가 부르면 가야하는 그 상황,,, 주말에는 거의 전화 한통 정도,,그것도 잠깐 짬내서 하는걸 알기에 제가 서둘러 전화를 끊어줍니다,, 가끔,,결혼생활에 미련없다고 말합니다, 상대방에서 이혼을 요구하면 작시는 미련이 없다고 합니다, 성격상인지는 몰라도 자기가 싫어하는일이라도 앞에서는 흥쾌히 답하고 말하는 편입니다, (와이프와 통화할때보면 전혀 그런생각 가지고잇다고는 생각이 안듭니다,) 그러곤 제 눈치를 봅니다,, 짜증난다고하면서도 그쪽에서 하자고하는일이나 해달라는 집안일은 다합니다, 그래서 이런일에 스트레스 받는 제에게 제가 물어봅니다,,, 그 친구가정이 깨지는걸 원하는거냐고,,, 그건 아닙니다,그친구가 불행해지는 건 원치 않습니다,, 그냥 속좁은 생각에 그친구가 저를대할때는 아무 거릴낄게없어서ㅡㅡ네가 손해?라는 생각이 가끔듭니다,, 참 못된생각인줄 알아요,,,ㅠㅠ(그친구가 데쉬할때 제 상황은 아무도몰랏습니다,,만나고 한 6개월전에 제가 말햇거든요,,,) 같이있을때는 진짜 믿을수도잇겠다는 생각이드는데.. 주말이나 가끔씩 위에 상황들이 오면 저도모르게 심통이 납니다,, 이친구는 저를 적어도 30년까지는 볼가라고하네요,,,ㅎㅎ 믿지는 않지만,,그랫으면 좋겟다는 생각도 한편으로는 합니다,, 정말 제맘도 모르겟구,,그친구 맘도 믿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허튼말하는 친구가 아니라는건 알지만...무슨 생각인지 모르겟습니다,, 친한 남자형한테 물어봣습니다,제 친구일이로서요ㅡㅡ 그친구가 오래가려고,그렇게 처신할수도잇다고 하네요,, 진심잇것같다고하네요,, 그친구에 맘을 의심하느건아닙니다,, 제가 너무 많이 기대를하는걸까요? 이남자에 맘은 몰까요?.. 남자분들!!~~걍 바로드는생각대로 말고 진지하게좀 알려주세요ㅡㅡㅡ 첨 써보는 글이라,,너무 두서가 없엇나봐요ㅡㅡㅡ 일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지금도 우울하네요,,,
이남자 믿어야될까요?
혼자서 생각을하고 생각을해도 알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1년전부터 한남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니 알게된것은 2년쯤되엇죠,,
직장 동료에요,,저보다 나이는 2살 어리구요,,
저희 직장엔 여자가 드믄편이고 또 제 성격이 모나지 않은편이라
직장 동료들과에 관계는 자타공인 굉장히 좋은편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가리지 않고 말이죠..
그냥 남자동료들과도 동성처럼 친하게 지냈고있었습니다,
이 친구도 그리 말이 많은 편도 아니고,..다른 직원들처럼 실없는 소리나 그런것도 없어서,,나이는 어리지만 오히려 좀 더 조심스러운 편이었죠,,
직장내에서도 아주 깍듯하고 고객들간에도 평이 좋아서 보증수표라는 별명을 가질정도에
그런 성격에 소유자였습니다,..
절대로 이런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상상도못했습니다,
그렇게 1년여가 지나던 어느날이었습니다,
갑자기 문자가 왔습니다,,
일요일이었지만 잔무가 있어서 출근을 햇다가 그친구는 먼저 퇴근을 한 상태였지요,
집이 가는길이었기때문에 출퇴근을 거의 같이 햇거든요,,
굳이 따지자면 그친구가 좀 10여분을 돌아서 퇴근때는 거의 같이 퇴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내일부터는 같이 퇴근을 못하겟다는것이죠ㅡㅡ
저는 걍 무슨일이 있느냐고물었는데 아무일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진짜 아무생각없이 근데 왜?>?라고 물어볼까 말까,,하다가 무슨 고민있냐고ㅡ말해보라고,,
했는데.,.
이게 화근이었습니다,,
자꾸 같이다니면서 손이 잡고싶어져서 안되겠다는것이었습니다,,
그 황당함이란,,,,,,
진짜 뭐라 할말이 없더군요ㅡㅡ
뭐 평소에 그런 느낌을 받았다면 평소 방어를 좀 했겟지만,,그 친구는 전혀,,,절대로ㅡㅡ
결혼한지도 제가 알기로는 2년이 좀 넘었을뿐이고,,
(평소에는 흘려들엇지만...직원중 싱글들이 결혼얘기를하면 진짜 이상하리만큼..결혼하지말라고 말리던 친구였습니다,,첨에는 농담이려니..햇는데...진짜 항상 그렇게 일관적으로 답하더라구요,,)
어쨓든 그당시에는 뭐라해줄말이없어서..첨에 농담으로받다가,,그런 농담 할 친구가 아닌걸 알기에 그렇게 몰고갈수가 없어서ㅡ그렇게 하라고했습니다,
그렇게 어색하고 불편한 시간이 한다간 흘렀습니다,
제맘도 편하지가 않았습니다.(아니 넘 불편하더라구요,,성격상,,,ㅠㅠ)
그러다가 어느날 둘이 전화를 할일이 있엇습니다,,
저는 안되겟다싶어서,,너 이러면 안된다고ㅡㅡㅡ까불지말고 제자리로 오라고ㅡㅡ
그 친구 왈,,,그러면 어떻게하냐고 오히려 묻더라구요,,
저는 농담반 으로 손잡게해주면 돼?>ㅎㅎ이렇게 답햇습니다,,
그 말한마디가 지금까지 오게됐습니다,
정말 너무 좋아하면서 다음날부터 다시 원상태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전 좀 속으로는 어색햇지만 안그런척 애를 썼습니다,
그당시 제 상태가 이혼을 고려중인상태였거든요,,
남자한테는 더이상 믿음도 아니 이성관계자체를 생각하기도 싫었습니다,
(요새는 유부녀들도 유부남들도 이성친구 한둘 정도는 가지고있는거 쯤은 저도잘알지만 저는 왠지,..좀..암튼 그랫습니다,)
그친구는 지금 제가 느끼기에도 저를 너무나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남편과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맘먹은상태라 받아들이기가 첨에는 힘들었지만
의지도하고 예전에 그런 셀레임을 느낄수있어서 저도 모르게 점점 빠져들게되더라구요,,
그러면서 항상 속으로 생각햇습니다,
욕심내지말자,,(그렇게 되기전까지 너무도 많은 이유로 그친구를 밀어냇습니다,임자가 잇다는걸 상기시키면서 말이죠,,,)
그런게 그게 맘대로는 안되나 봅니다,
욕심내지말자,,하던생각은 항상 하고 티는 절대로 내지않치만..
그래도 서운함은 어쩔수가 없네요,,
뭐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수있는일들이죠,,
귀가 시간은 항상 거의 맞춰서 들어가는일...
물론 제앞에서는 집에 전화를 절대로 하지는 않지만,,어쩌다 걸려올때 전화받는 모습들...
와이프가 부르면 가야하는 그 상황,,,
주말에는 거의 전화 한통 정도,,그것도 잠깐 짬내서 하는걸 알기에 제가 서둘러 전화를
끊어줍니다,,
가끔,,결혼생활에 미련없다고 말합니다,
상대방에서 이혼을 요구하면 작시는 미련이 없다고 합니다,
성격상인지는 몰라도 자기가 싫어하는일이라도 앞에서는 흥쾌히 답하고 말하는 편입니다,
(와이프와 통화할때보면 전혀 그런생각 가지고잇다고는 생각이 안듭니다,)
그러곤 제 눈치를 봅니다,,
짜증난다고하면서도 그쪽에서 하자고하는일이나 해달라는 집안일은 다합니다,
그래서 이런일에 스트레스 받는 제에게 제가 물어봅니다,,,
그 친구가정이 깨지는걸 원하는거냐고,,,
그건 아닙니다,그친구가 불행해지는 건 원치 않습니다,,
그냥 속좁은 생각에 그친구가 저를대할때는 아무 거릴낄게없어서ㅡㅡ네가 손해?라는 생각이 가끔듭니다,,
참 못된생각인줄 알아요,,,ㅠㅠ(그친구가 데쉬할때 제 상황은 아무도몰랏습니다,,만나고 한 6개월전에 제가 말햇거든요,,,)
같이있을때는 진짜 믿을수도잇겠다는 생각이드는데..
주말이나 가끔씩 위에 상황들이 오면 저도모르게 심통이 납니다,,
이친구는 저를 적어도 30년까지는 볼가라고하네요,,,ㅎㅎ
믿지는 않지만,,그랫으면 좋겟다는 생각도 한편으로는 합니다,,
정말 제맘도 모르겟구,,그친구 맘도 믿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허튼말하는 친구가 아니라는건 알지만...무슨 생각인지 모르겟습니다,,
친한 남자형한테 물어봣습니다,제 친구일이로서요ㅡㅡ
그친구가 오래가려고,그렇게 처신할수도잇다고 하네요,,
진심잇것같다고하네요,,
그친구에 맘을 의심하느건아닙니다,,
제가 너무 많이 기대를하는걸까요?
이남자에 맘은 몰까요?..
남자분들!!~~걍 바로드는생각대로 말고 진지하게좀 알려주세요ㅡㅡㅡ
첨 써보는 글이라,,너무 두서가 없엇나봐요ㅡㅡㅡ
일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지금도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