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은 읽지만 눈팅만 하는 건장한 학생 입니다. 나이는 21살이구요.제목이 저래서 왈가왈부 하시는 여성분들이 많으실거같은데요.제 여자친구랑은 교제한지 140일정도 됐습니다 하지만 정말 처음엔 정말 힘들었습니다.제가 그여자를 첫인상이 너무 좋았기때문에외형적인것들이 안좋아 보여서... 였을까요? 만난지 하루만에 사겼습니다. 그게 화근이 되었죠...하지만 제 여자친구 못생긴 편은아닙니다. 하지만. 외형적으로 너무 마음에 안드는게 많았죠.성격이 어떻냐면 집이 못사는 편은아닙니다. 하지만 한달에 80~100씩쓰고 못하는거 있으면 화나고 성격은 B형남자들 같은성격에 자기생각만하고 고집정말 쌔고 술좋아하구 친구들만나는거 좋아하고 남자 무시하고..제가 싫어하는것들을 요약해보자면 첫번째 스모키화장.. 정말 얼굴이 쌔까맣게 나온적 많았습니다.. 제가 그래서 검둥이라 그냥 놀려 댔는데요. 스모키화장같은거 해도 상관은없습니다만 어른들이 보면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자나요 솔찍히 저도 스모키 화장을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니기 때문에...두번째 담배.. 담배를 핍니다.. 셋째 만나는 남자와 사귀는 남자의 구별이없습니다. 그냥 만났던사람이 8명이였다면 그 사람모두 다 사겼다고 합니다. 한명과 만날이유를 몰랐다고합니다.넷째 야시시한 옷 제 여자친구는 한쪽어깨를 보이는걸 좋아합니다. 어깨가 좁기도하지만 그렇게 입는걸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내리면 브레지어가 보여 전 싫거든요...다섯째 테닝..... 테닝을 진짜 많이하는데요... 정말 싫어요 ㅠㅠ 깜둥이가 되어 돌아옵니다.여섯째 구멍이라는 구멍은 다 찢어 놓은 피어싱... 배찌...일곱째 돈쓰는 개념이없어요..... 그냥 다써버리죠...여덟째 희양찬란한 네일아트화 페티큐어? (발에도 메니큐어 바르는거) 네일 아트하는건 상관없지만 빨간색 바탕에 화려한 꽃무늬.... 예전에 있었던 재미난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사귄지 5일째 되던날 오후 2시쯤 제가 어디냐고 물었습니다.바닷가랍니다...바닷가? 누구랑?아는 오빠랑 갔답니다. 둘이서? 아니 셋이서(정말 아무렇지도 않은듯)아 그사람은 누군데?그 오빠 친구랍니다.............언제갔냐고 물었더니 새벽 2시쯤에 갔다고 합니다저한텐 잔다고 해놓고 간거였어요.. 또.. 쇼킹했던이야기가.. 차를몰고 어디갔다가 오는 도중호빠이런식의 이런이야기가 나왔는데 자기는 거길 갔다고 말하는거였습니다.제 나이 22살 -_- 가라오케 단란주점 이런거 아직갈 나이는 아직아니지않습니까?..제 여자친구도 22살이예요~ 이런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합니다... 또 하나는 지나가다가 수면양말을 사고싶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지돈으로 사길래 가만히 있었죠 근데 그냥 버리는거예요 아무리 비싼건 아니지만 그렇게 개념없이 필요없다고 휙버리는건 아니자나요 그럴꺼면 왜사.................. 여러분들 진짜 어안이 벙벙하시면 아무말 안나오는거 아시죠 ?제가 정말 그랬어요.ㅋㅋㅋ여자친구가 정말 아파하고 힘들어 하였습니다. 약간의 우울증도 보였구 다시태어난다면 이렇게 살지않을거라구 간혹말합니다. 그런걸 보면 전 정말 가슴이 아푸죠 지금부터 하면되자나 라고 말하면... 자신이 없다고 합니다.하지만 그런친구가 140일 동안 저랑 사귀면서 정말 많은게 바뀌었습니다 스모키화장도 안하구 담배도안피우고 돈씀씀이도 줄었구(제가 돈을 다 관리 하거든요 지켜 봤는데 돈이있으면 다 쓰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월급을 뺐었습니다) 옷도 야하게 입지않구 테닝도 안하고 친구들도 잘안만나고 남자관계도 없는거 같구 저랑 3일에 1번은 꼭보거든요^^ 제가아는 형들은 너 저렇게 애 다 너가 원하는대로 바꾸고 나면 실증난다 이러시는데 그래도 사람이 해야할 일들이지 않습니까. 꼭 해야하는일을 제가 해주는거 같아 기분은 좋습니다. 미래일은 생각하고 싶지않구요 서로 사랑하는 법을 모르는 나이라 더욱 힘들었습니다. 그여자친구의 성격을 고치라는건 전혀 아닙니다. 그건 고치는게 아니라 바램이였겠지요하지만 사람이 살면서 최소한의 도리는 해야하지 않습니까?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느정도는 괜찮치만 ...너무 지나치면 안되자나요~ 기다릴줄도 알고 그래야 되는데 제가 더욱 보챈적도 정말 많았지만 지금은 잘사귀고 있답니다.톡이 되어 여자친구도 이글을 보았으면 좋겠네요 형은아 사랑해
여자친구 길들이기
톡은 읽지만 눈팅만 하는 건장한 학생 입니다.
나이는 21살이구요.
제목이 저래서 왈가왈부 하시는 여성분들이 많으실거같은데요.
제 여자친구랑은 교제한지 140일정도 됐습니다
하지만 정말 처음엔 정말 힘들었습니다.
제가 그여자를 첫인상이 너무 좋았기때문에
외형적인것들이 안좋아 보여서... 였을까요?
만난지 하루만에 사겼습니다. 그게 화근이 되었죠...
하지만 제 여자친구 못생긴 편은아닙니다. 하지만. 외형적으로 너무 마음에 안드는게 많았죠.
성격이 어떻냐면 집이 못사는 편은아닙니다. 하지만 한달에 80~100씩쓰고 못하는거 있으면 화나고 성격은 B형남자들 같은성격에 자기생각만하고 고집정말 쌔고 술좋아하구 친구들만나는거 좋아하고 남자 무시하고..
제가 싫어하는것들을 요약해보자면
첫번째 스모키화장.. 정말 얼굴이 쌔까맣게 나온적 많았습니다.. 제가 그래서 검둥이라 그냥 놀려 댔는데요.
스모키화장같은거 해도 상관은없습니다만 어른들이 보면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자나요 솔찍히 저도 스모키 화장을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니기 때문에...
두번째 담배.. 담배를 핍니다..
셋째 만나는 남자와 사귀는 남자의 구별이없습니다. 그냥 만났던사람이 8명이였다면 그 사람모두 다 사겼다고 합니다. 한명과 만날이유를 몰랐다고합니다.
넷째 야시시한 옷 제 여자친구는 한쪽어깨를 보이는걸 좋아합니다. 어깨가 좁기도하지만 그렇게 입는걸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내리면 브레지어가 보여 전 싫거든요...
다섯째 테닝..... 테닝을 진짜 많이하는데요... 정말 싫어요 ㅠㅠ 깜둥이가 되어 돌아옵니다.
여섯째 구멍이라는 구멍은 다 찢어 놓은 피어싱... 배찌...
일곱째 돈쓰는 개념이없어요..... 그냥 다써버리죠...
여덟째 희양찬란한 네일아트화 페티큐어? (발에도 메니큐어 바르는거) 네일 아트하는건 상관없지만 빨간색 바탕에 화려한 꽃무늬....
예전에 있었던 재미난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사귄지 5일째 되던날 오후 2시쯤 제가 어디냐고 물었습니다.
바닷가랍니다...
바닷가?
누구랑?
아는 오빠랑 갔답니다. 둘이서?
아니 셋이서(정말 아무렇지도 않은듯)
아 그사람은 누군데?
그 오빠 친구랍니다.............
언제갔냐고 물었더니 새벽 2시쯤에 갔다고 합니다
저한텐 잔다고 해놓고 간거였어요..
또.. 쇼킹했던이야기가.. 차를몰고 어디갔다가 오는 도중
호빠이런식의 이런이야기가 나왔는데 자기는 거길 갔다고 말하는거였습니다.
제 나이 22살 -_- 가라오케 단란주점 이런거 아직갈 나이는 아직아니지않습니까?..
제 여자친구도 22살이예요~ 이런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합니다...
또 하나는 지나가다가 수면양말을 사고싶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지돈으로 사길래 가만히 있었죠 근데 그냥 버리는거예요 아무리 비싼건 아니지만 그렇게 개념없이 필요없다고 휙버리는건 아니자나요 그럴꺼면 왜사..................
여러분들 진짜 어안이 벙벙하시면 아무말 안나오는거 아시죠 ?제가 정말 그랬어요.ㅋㅋㅋ
여자친구가 정말 아파하고 힘들어 하였습니다. 약간의 우울증도 보였구 다시태어난다면 이렇게 살지않을거라구 간혹말합니다. 그런걸 보면 전 정말 가슴이 아푸죠
지금부터 하면되자나 라고 말하면... 자신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친구가 140일 동안 저랑 사귀면서 정말 많은게 바뀌었습니다
스모키화장도 안하구 담배도안피우고 돈씀씀이도 줄었구(제가 돈을 다 관리 하거든요 지켜 봤는데 돈이있으면 다 쓰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월급을 뺐었습니다) 옷도 야하게 입지않구 테닝도 안하고 친구들도 잘안만나고 남자관계도 없는거 같구 저랑 3일에 1번은 꼭보거든요^^
제가아는 형들은 너 저렇게 애 다 너가 원하는대로 바꾸고 나면 실증난다 이러시는데 그래도 사람이 해야할 일들이지 않습니까. 꼭 해야하는일을 제가 해주는거 같아 기분은 좋습니다. 미래일은 생각하고 싶지않구요
서로 사랑하는 법을 모르는 나이라 더욱 힘들었습니다.
그여자친구의 성격을 고치라는건 전혀 아닙니다. 그건 고치는게 아니라 바램이였겠지요
하지만 사람이 살면서 최소한의 도리는 해야하지 않습니까?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느정도는 괜찮치만 ...너무 지나치면 안되자나요~
기다릴줄도 알고 그래야 되는데 제가 더욱 보챈적도 정말 많았지만 지금은 잘사귀고 있답니다.
톡이 되어 여자친구도 이글을 보았으면 좋겠네요
형은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