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쟁이 25세 남자입니다. 제가 군대를 늦게 갔다와서 올 봄에 제대를 했습니다. 군생활 내내 여자친구가 없다가, 전역후엔 곧바로 여자친구를 만들겠노라는 다짐과함께 제대 하자마자 소개팅을 했습니다.(약 두달전) 근데 저한테는 너무 분에 넘치는 여자가 나온겁니다. (키 167에 쫙빠진 몸애..뽀얀피부 ....얼핏보면 연예인 같음..) 저는 군생활 후에 주어진 축복이라고 생각하면서 군대에서 배운 여러가지 전략 전술을 펼쳐서 한 달 후쯤엔...그녀의 맘을 사로잡았습니다. ㅋㅋㅋ ^^v 제가 좀 오랫동안 굼주려 있어서...... 사귀고나서부턴 진도를 빨리 나갔고, 한 달 정도가 지난 후엔 거의 갈때까지 가기에 이르렀습니다. 므흣..!! ^^;; 그녀는 옷도 잘입고,, 센스도 많죠.. 돈도 잘 쓰구요.(제가 벌어 놓은 돈이 없어서...그녀가 많이 써요) 제 생각엔 제 여자친구는 거의 완벽한 것 같습니다.. 근데 딱한가지가 걸려요..!!! 첨으로 그녀를 상의탈의 시켰을 때... 그녀의 겨드랑이 사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뭐랄까요..........우유에 샤프심이 수없이 박혀있었다고나 해야할까요...? 한 3cm는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깜짝 놀랐습니다. ㅜㅜ 그녀를 볼때마다 그 장면이 떠올라요...ㅠㅠ 그녀에게 말 할 수도없고..이거참.. 좀 잘 관리하라고 말하면...그녀가 무안해 하겠죠??? 여성분들 어떤가요? 남자친구한테 그런 말을 듣게 된다면.. 그냥 별 것 아닌데라고...생각하시는 톡님들을 위해서 그녀가 자고 있을때 핸폰으로 몰래 찍은 현장 사진을 올려놓았습니다. (여자친구 사진도 있으니 서로 매치해보시길..ㅜㅜ) (그녀는 일끝나고 저녁에 인터넷합니다. 저녁엔 지워야 됩니다) 톡님들아 정말... 고민이에요...ㅜㅜ www.cyworld.com/soninalize
정말 예쁜 여자친구...근데..겨털 ㅜㅜ
안녕하세요.
톡쟁이 25세 남자입니다.
제가 군대를 늦게 갔다와서 올 봄에 제대를 했습니다.
군생활 내내 여자친구가 없다가, 전역후엔 곧바로 여자친구를 만들겠노라는 다짐과함께
제대 하자마자 소개팅을 했습니다.(약 두달전)
근데 저한테는 너무 분에 넘치는 여자가 나온겁니다.
(키 167에 쫙빠진 몸애..뽀얀피부 ....얼핏보면 연예인 같음..)
저는 군생활 후에 주어진 축복이라고 생각하면서
군대에서 배운 여러가지 전략 전술을 펼쳐서
한 달 후쯤엔...그녀의 맘을 사로잡았습니다. ㅋㅋㅋ ^^v
제가 좀 오랫동안 굼주려 있어서......
사귀고나서부턴 진도를 빨리 나갔고, 한 달 정도가 지난 후엔
거의 갈때까지 가기에 이르렀습니다. 므흣..!! ^^;;
그녀는 옷도 잘입고,, 센스도 많죠..
돈도 잘 쓰구요.(제가 벌어 놓은 돈이 없어서...그녀가 많이 써요)
제 생각엔 제 여자친구는 거의 완벽한 것 같습니다..
근데 딱한가지가 걸려요..!!!
첨으로 그녀를 상의탈의 시켰을 때...
그녀의 겨드랑이 사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뭐랄까요..........우유에 샤프심이 수없이 박혀있었다고나 해야할까요...?
한 3cm는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깜짝 놀랐습니다. ㅜㅜ
그녀를 볼때마다 그 장면이 떠올라요...ㅠㅠ
그녀에게 말 할 수도없고..이거참..
좀 잘 관리하라고 말하면...그녀가 무안해 하겠죠???
여성분들 어떤가요? 남자친구한테 그런 말을 듣게 된다면..
그냥 별 것 아닌데라고...생각하시는 톡님들을 위해서
그녀가 자고 있을때 핸폰으로 몰래 찍은 현장 사진을 올려놓았습니다.
(여자친구 사진도 있으니 서로 매치해보시길..ㅜㅜ)
(그녀는 일끝나고 저녁에 인터넷합니다. 저녁엔 지워야 됩니다)
톡님들아 정말... 고민이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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