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병신 같은 행동을 했네요...

2008.05.31
조회296

상대방한테 상처 받을 거 다 알면서

여태까지 상처 받았으면서

이미 막장까지 간 우린데...

 

왜 병신같이 4년만난거에 이끌려..

또 받아주고 있지..

 

정말 뭐 하나 내새울 거 없는 그 사람인데..

병신같이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는 거를..

난 미련하게 오늘도 아플 거 알면서..

 

또 받아주고 믿어주네...

 

아.. 내 자신에 대한 컨트롤이 안되서

내 자신한테 너무 화가나 돌아버리겠어요...

정신병자 될것같은 이마음..

 

마음이 너무 약해도 탈이고 정이 많아도 탈이네요..

 

그냥 둘 중 하나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