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건 너무 답답해서 입니다. 저는 23살 대학생 입니다. 남자이구요. 군대도 육군으로 만기 전역했습니다. 저의 고민은 여자 때문입니다. 대학 가서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어리구요 그냥 이쁘장하게 생긴 여자 아이입니다 . 처음부터 관심을 가진건 아닙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이쁘다 이쁘다 하길래 기대 했는데 막상보니 그렇게 이쁜건 아니라서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몇번 안 만나다가 어느 순간 부터 사이가 급 진전 됬습니다. 제가 먼저 관심 가진건 아니구요. 제 폰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문자 먼저 오고 전화도 왔었습니다. 그리고 싸이도 먼저 일촌 걸더군요. 어떻게 어떻게 하다보니 역락도 매일 매일 하고 밥도 둘이서 먹고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엠티를 갔었는데 그때도 술먹는데 그애가 바람 좀 같이 씌자고 해서 나가고.. 애기도 많이 나눴습니다. 이애는 전 남자친구가 계속 치근 된다고 좀 힘들어 했습니다. 제가 고민도 많이 상담했구요. 그애는 그때 마다 '오빠 참 좋은 사람이다.' ' 자신은 착하고 자상한 남자면 된다.' 등 이런 애기 많이 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관심없다가 계속 같이 지내다 보니 "괸찮은 애다" 에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습니다. 그러다가 고백을 했습니다. 결과는.. 차였습니다. 이유는. 안물어봤습니다. 저 두달~석달 뒤에 외국으로 1년 정도 나가 있습니다. 제 스스로 위로 했습니다. '그래. 사귀면 외국 나가 있는 동안 이 애가 힘드니깐.. 내 이기심이다.' 라고 ... 물론 이 여자애도 제가 외국 가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구나 라고 스스로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차이고 평소 같이는 아니더라도 잘 지낼려고 노력했습니다. 차이고 몇일 뒤에는 "니가 거절했지만 난 니 계속 좋아한다" 라고 까지 했습니다. 그러니 웃더군요. 그뒤로 몇일뒤 들리는 말. 이 여자 아이가 저를 차고 3~4일 뒤에 남자친구를 만들었다는 겁니다.. 그 소식을 듣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배신감을 느꼇다고 할까요. 그래서 계속 이 여자애 문자나 연락을 끈었습니다. 계속 쌩까다가 전화 한번 받았습니다. 왜 계속 자기 쌩까는 거냐고. 전 그냥 두리뭉실 말했습니다. 그러니 개가 연락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잠시후. 또 문자가 왔습니다 . 왜 쌩까냐고. 저도 문자로 말했습니다. 니 남자친구 있어서 그렇다고 그러니 한참뒤에 문자가 오더군요. 누가 말해줬냐고. 그렇게 신경쓰이냐고. 그뒤로 제가 연락 안하니깐 연락 안오더군요. 정말 화가 났습니다. 친구들은 이애가 널 보험으로 생각하고 가지고 논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 이 여자애 좋아합니다. 아니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친구들에게는 괸찮다 괸찮다 말하지만. 계속 가슴이 아픕니다. 계속 그애 생각 납니다. 술김이라도 연락할까봐 제 스스로 그 아이 연락처와 문자 다 지웠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눈 가리며 아웅 하는 것일까요... 계속 생각 납니다. 하지만 배신당했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똑똑하신 톡 여러분..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심장이 터질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건 너무 답답해서 입니다.
저는 23살 대학생 입니다. 남자이구요. 군대도 육군으로 만기 전역했습니다.
저의 고민은 여자 때문입니다.
대학 가서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어리구요
그냥 이쁘장하게 생긴 여자 아이입니다 .
처음부터 관심을 가진건 아닙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이쁘다 이쁘다 하길래
기대 했는데 막상보니 그렇게 이쁜건 아니라서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몇번 안 만나다가 어느 순간 부터 사이가 급 진전 됬습니다.
제가 먼저 관심 가진건 아니구요. 제 폰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문자 먼저 오고
전화도 왔었습니다. 그리고 싸이도 먼저 일촌 걸더군요. 어떻게 어떻게 하다보니
역락도 매일 매일 하고 밥도 둘이서 먹고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엠티를 갔었는데
그때도 술먹는데 그애가 바람 좀 같이 씌자고 해서 나가고.. 애기도 많이 나눴습니다.
이애는 전 남자친구가 계속 치근 된다고 좀 힘들어 했습니다. 제가 고민도 많이 상담했구요.
그애는 그때 마다 '오빠 참 좋은 사람이다.' ' 자신은 착하고 자상한 남자면 된다.' 등
이런 애기 많이 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관심없다가 계속 같이 지내다 보니 "괸찮은 애다" 에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습니다. 그러다가 고백을 했습니다. 결과는.. 차였습니다. 이유는. 안물어봤습니다.
저 두달~석달 뒤에 외국으로 1년 정도 나가 있습니다. 제 스스로 위로 했습니다.
'그래. 사귀면 외국 나가 있는 동안 이 애가 힘드니깐.. 내 이기심이다.' 라고 ...
물론 이 여자애도 제가 외국 가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구나 라고 스스로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차이고 평소 같이는 아니더라도 잘 지낼려고 노력했습니다.
차이고 몇일 뒤에는 "니가 거절했지만 난 니 계속 좋아한다" 라고 까지 했습니다.
그러니 웃더군요.
그뒤로 몇일뒤 들리는 말.
이 여자 아이가 저를 차고 3~4일 뒤에 남자친구를 만들었다는 겁니다..
그 소식을 듣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배신감을 느꼇다고 할까요.
그래서 계속 이 여자애 문자나 연락을 끈었습니다.
계속 쌩까다가 전화 한번 받았습니다.
왜 계속 자기 쌩까는 거냐고. 전 그냥 두리뭉실 말했습니다.
그러니 개가 연락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잠시후. 또 문자가 왔습니다 .
왜 쌩까냐고. 저도 문자로 말했습니다. 니 남자친구 있어서 그렇다고
그러니 한참뒤에 문자가 오더군요. 누가 말해줬냐고. 그렇게 신경쓰이냐고.
그뒤로 제가 연락 안하니깐 연락 안오더군요. 정말 화가 났습니다.
친구들은 이애가 널 보험으로 생각하고 가지고 논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 이 여자애 좋아합니다. 아니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친구들에게는 괸찮다 괸찮다 말하지만.
계속 가슴이 아픕니다. 계속 그애 생각 납니다.
술김이라도 연락할까봐 제 스스로 그 아이 연락처와 문자 다 지웠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눈 가리며 아웅 하는 것일까요...
계속 생각 납니다.
하지만 배신당했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똑똑하신 톡 여러분..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