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투(www.people2.co.kr/)서 시간많고? 호기심 많은 대학생 40명 정도가 모여 방청을 다녀왔네요~ 1시간 방송 분량을 위해 약 4시간에 걸쳐 녹화를 진행했답니다. 비록 앉아서 리액션을 위해 표정과 소리를 조금 냈을 뿐인데도 생각보다는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TV보면서 쉽게 채널을 돌리며 보았던 그 프로그램들이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 완성이 된다는 점에 새삼 놀랐고요, 황정민의 "차려놓은 밥상에 자신은 그저 맛있게 먹기만 하면된다"는 수상소감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밥상을 차리기 위해 카메라 뒤에서 수고 하시는 관계자 분들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패널로 나온 연애인(김동완,다니엘,이형철_온에어의 진사장역,이지훈,개그맨 김태현,남희석,미녀 리애, 브로닌_등)보는 재미도 솔솔했는데요. 특히 저는 브로닌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화장실서 스치며 지나가는 우리를 보고 반갑게 "Hi"하며 인사해주고, 녹화 내내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하며, 동료까지 챙기는 착한 마음씨 까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럽더라고요! 꺄아 ㅠㅠ 암튼..재미난 경험이었습니다.~ 훗 ... 본방은 언제 나올까요? 기대됩니다 흐흐흐
미수다 구잘, 타티아 직찍사
피플투(www.people2.co.kr/)서 시간많고? 호기심 많은 대학생 40명 정도가 모여
방청을 다녀왔네요~
1시간 방송 분량을 위해 약 4시간에 걸쳐 녹화를 진행했답니다.
비록 앉아서 리액션을 위해 표정과 소리를 조금 냈을 뿐인데도
생각보다는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TV보면서 쉽게 채널을 돌리며 보았던 그 프로그램들이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 완성이 된다는 점에
새삼 놀랐고요,
황정민의 "차려놓은 밥상에 자신은 그저 맛있게 먹기만 하면된다"는 수상소감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밥상을 차리기 위해 카메라 뒤에서 수고 하시는 관계자 분들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패널로 나온 연애인(김동완,다니엘,이형철_온에어의 진사장역,이지훈,개그맨 김태현,남희석,미녀 리애, 브로닌_등)보는 재미도 솔솔했는데요.
특히 저는 브로닌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화장실서 스치며 지나가는 우리를 보고 반갑게 "Hi"하며 인사해주고,
녹화 내내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하며, 동료까지 챙기는 착한 마음씨 까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럽더라고요! 꺄아 ㅠㅠ
암튼..재미난 경험이었습니다.~ 훗 ...
본방은 언제 나올까요? 기대됩니다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