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출근할 때 기름 값 엄마가 시장갈 때 미친 소, 우리가 학교 가면 0교시, 우리들의 수면시간 4시간, 우리는 민주시민 촛불소녀들, 미친 소 민영화 대운하 싫어."
"엄마들이 얼마나 걱정을 하는지 모른다. 나오고 싶어도 아이 때문에 못 나와서 속 태우고 있는 주부들이 많다"
"그 마음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알아주고, 오늘 정말 끝장내는 하루가 되자"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불도저란 별명을 가지고 있던 이명박이 이제는 국민을 상대로 밀어붙이고 있다"
"국민생활도 팍팍한데 미친 소나 수입하고 생명의 젖줄을 끊는 대운하 사업을 '4대강 정비 사업'이란 탈을 씌우고 밀어붙이며 국민의 기본적 삶조차 말살하는 민영화 정책도 쉼 없이 피고 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이 누구냐. 수많은 독재자와 외세를 물리친 강인한 유전자 가지고 태어난 국민들 아니냐"
"서울 시민을 돕기 위해 왔고, 서울 항쟁을 위해 왔다"
"국민이 힘을 합쳐 이명박을 퇴진시키자"
"이명박 대통령이 하는 짓거리를 참을 수 없어서 집에서 밥을 해야 하는데 결국 나올 수밖에 없었다. 지방 집회부터 시작했는데 아직 서울 가두행진을 한 번도 참여하지 못했다. 늘 생중계를 보면서 새벽 6시까지 집에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며칠 전 예비군 오빠들이 나와 애국가를 부르며 시민을 지킬 때는 집에서 엉엉 울기도 했다. 저와 같이 참여하지 못했던, 지금도 집에서 방송 보는 모든 국민 대표해서 다친 분들, 연행된 분들, 참가한 모든 분들께 큰절 한번 올리겠다."
"탄핵해봤자 국회에서 해결되지 않는다. 방법은 이명박 퇴진과 하야밖에 없다"
"오늘부터 가두행진 할 때는 이명박 퇴진으로 입을 모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어떤 단체에도 가입돼 있지 않은 순수한 시민들이다. 수많은 시민단체 깃발보다 하나의 태극기아래 온 국민들이 모여서 함께 나아가자"
"딱 한마디만 외치겠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하나로 모여 한 번에 끝장내자"
"경찰이 우리를 아무런 말이 없이 진압했다. 누가 주동한 것도 아니고, 잘못의 진원지는 청와대이기 때문에 우린 이곳으로 오게된 것"
"우린 지금 청운동 동사무소 건너편 새마을 금고 앞에 있습니다. 50여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밝히고 '협상 무효, 고시철회'를 외치고 있습니다. '장관 고시 철회 한미 쇠고기 협상 무효 이명박 퇴진'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도 내걸었습니다. 그런데 저녁 7시 20분경 방패를 든 경찰이 인도를 완전히 포위했습니다. 전경차 3대로 우리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경찰은 계속해서 불법집회이고 연행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중고생들은 열심히 하는 데 대학생들은 뭐하냐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인 우리 대학생들이 이제 민주주의 촛불을 들겠다."
"10대가 켠 촛불을 20대 대학생들이 끝까지 지켜나가겠다."
"전국 대학당국, 교수님들과 연계해 동맹휴업 투쟁을 돌입할 것이다. 각 대학에서 '광우병 쇠고기 재협상, 주권 수호, 미국 압력 반대 동맹 휴업'에 대한 총투표에 돌입해 6월 항쟁의 그날처럼 대학생들이 동맹 휴업을 하고 거리로 쏟아져 나올 것이다. 또한 새로운 민주화의 거점이자 주권수호의 거점인 청계광장에서 시국 노숙농성에 돌입할 것이다. 이제 이명박 정권은 국민과 서로 배수진을 치고 물러설 수 없는 싸움에 들어갔다. 6월은 투쟁의 달이다. 6월항쟁 21주년, 미선이 효순이 6주기, 6·15 공동선언 8돌 등 역사적 계기를 맞아 대학생들의 폭발적인 투쟁으로 화답할 것이다."
"오늘 역사를 다시한번 쓰는 날이다. 정권이 국민을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 지 똑똑히 보여줍시다"
가두 행진 대열은 최루탄과 지랄탄이 거리를 휩쓸던 시대의 저항의 노래 '훌라송'을 계속 불렀다.
"국민들이 많이 힘든 상황인데 잘하고 있는거야. 왜 미친 고기를 국민들 입에 넣으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왜 이렇게 시민들을 괴롭히고 있는지 모르겠어. 집에 앉아서 가만히 놀게 놔두지."
"대운하 그것도 하면 안돼. 물이 나빠질 것인데 식수 없이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살아. 갑자기 물도 민영화한다고 지랄하고."
"대구는 7시부터 집회를 시작할 예정인데 이미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이셨습니다^^ 재협상 그날까지 파이팅입니다~!"
"당신들 모두 애국자이십니다!!"
종각에서 을지로를 거쳐 서울광장으로 줄지어 들어서고 있는 '유모차 부대'가 인상적이다. 유모차 부대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예비군 부대'가 나서고 있다.
"그동안 얘기 때문에 오고 싶어도 오지 못했는데, 최근 유모차 부대가 행진했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유모차를 끌고 나왔다"
"협정 무효 이명박 아웃" "미친소 안돼 민영화 안돼" "너를 심판한다 나를 연행하라"
"나중에 자녀를 낳았을 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 싶다. 이곳에 참여했다고 말하면 자식들에게 떳떳할 것같다"
"일이 끝나고 나면 이곳에 자주 참석하려하고 있다. 오늘은 주말이라 밤을 샐 것같다, 지금 정부는 국민을 너무 무시하고 완전히 독단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여중고생만 뿔이 난게 아니라 남고생도 뿔이 났다"
상여의 소머리는 미친 소를 상징한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갖다줘야 한다"
"우리는 선생님들이 강압적으로 가지 말라고 하고, 부모님한테도 연락해서 촛불집회에 나갈 수가 없었다. "하지만 우리는 미친 소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안다, 때문에 오늘 10만명이 모인다는 시청 앞 광장으로 가는 길"
"학생들이 오전 7시 20분까지 등교해 0교시 수업을 듣게 하고, 8교시 보충수업도 4만원씩 강제로 돈을 받고 듣게 한다. 하기 싫으면 전학가라고 말한다."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면 우리가 강제로 먹어야 하는 것 아닌가. 미국산 소를 싣고 오는 배를 부수고 싶다"
부모님이 이곳에 가는 것을 허락했다. 우리는 오늘 밤 거리 행진까지 참가할 것이다, 전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값싸고 질 좋은 미친소 이명박 대통령, 너나 많이 드세요'
'아무 것도 못먹게 생겼잖아? 죽을 래? 성장기 청소년을 지켜줘'
"상복을 입은 것은 미국 소 때문에 축산업이 다 죽었기 때문이다"
"소 200마리를 키우는 데 현재 50~60만원을 주고서라도 팔아야 할 지경이다. 적절한 때에 소를 팔아야지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데 지금은 팔지도 못하고 등급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 소 사료값만 계속 나가고 있는 실정"소 200마리를 키우는 데 현재 50~60만원을 주고서라도 팔아야 할 지경이다. 적절한 때에 소를 팔아야지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데 지금은 팔지도 못하고 등급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 소 사료값만 계속 나가고 있는 실정"
"농민들이 화내는 것은 당연하다. 그들의 분노에 공감한다"며 "힘겹게 농사짓고 소를 키웠는데 소값이 떨어지니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것 아닌가. 가장 불쌍한 사람들은 농민이다."
"농민들의 목소리가 당연하고 옳다. 진짜 소머리라고 하는 데 소가 조금 불쌍하고 징그럽긴 하지만 그것은 농민들이 표현할 수 있는 한 방법이다. 평화롭게 행진하는 것이 보기 좋다"
대한민국 국민인게 자랑스럽습니다.
이글은 우리 국민여러분의 인터뷰 내용에서 출처하였습니다.
10대 청소년들의 '뽀뽀뽀' 노래를 개사한 노랫소리가 시청 앞 광장에 울려 퍼졌다
"아빠가 출근할 때 기름 값 엄마가 시장갈 때 미친 소, 우리가 학교 가면 0교시, 우리들의 수면시간 4시간, 우리는 민주시민 촛불소녀들, 미친 소 민영화 대운하 싫어."
"엄마들이 얼마나 걱정을 하는지 모른다. 나오고 싶어도 아이 때문에 못 나와서 속 태우고 있는 주부들이 많다"
"그 마음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알아주고, 오늘 정말 끝장내는 하루가 되자"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불도저란 별명을 가지고 있던 이명박이 이제는 국민을 상대로 밀어붙이고 있다"
"국민생활도 팍팍한데 미친 소나 수입하고 생명의 젖줄을 끊는 대운하 사업을 '4대강 정비 사업'이란 탈을 씌우고 밀어붙이며 국민의 기본적 삶조차 말살하는 민영화 정책도 쉼 없이 피고 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이 누구냐. 수많은 독재자와 외세를 물리친 강인한 유전자 가지고 태어난 국민들 아니냐"
"서울 시민을 돕기 위해 왔고, 서울 항쟁을 위해 왔다"
"국민이 힘을 합쳐 이명박을 퇴진시키자"
"이명박 대통령이 하는 짓거리를 참을 수 없어서 집에서 밥을 해야 하는데 결국 나올 수밖에 없었다. 지방 집회부터 시작했는데 아직 서울 가두행진을 한 번도 참여하지 못했다. 늘 생중계를 보면서 새벽 6시까지 집에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며칠 전 예비군 오빠들이 나와 애국가를 부르며 시민을 지킬 때는 집에서 엉엉 울기도 했다. 저와 같이 참여하지 못했던, 지금도 집에서 방송 보는 모든 국민 대표해서 다친 분들, 연행된 분들, 참가한 모든 분들께 큰절 한번 올리겠다."
"탄핵해봤자 국회에서 해결되지 않는다. 방법은 이명박 퇴진과 하야밖에 없다"
"오늘부터 가두행진 할 때는 이명박 퇴진으로 입을 모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어떤 단체에도 가입돼 있지 않은 순수한 시민들이다. 수많은 시민단체 깃발보다 하나의 태극기아래 온 국민들이 모여서 함께 나아가자"
"딱 한마디만 외치겠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하나로 모여 한 번에 끝장내자"
"경찰이 우리를 아무런 말이 없이 진압했다. 누가 주동한 것도 아니고, 잘못의 진원지는 청와대이기 때문에 우린 이곳으로 오게된 것"
"우린 지금 청운동 동사무소 건너편 새마을 금고 앞에 있습니다. 50여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밝히고 '협상 무효, 고시철회'를 외치고 있습니다. '장관 고시 철회 한미 쇠고기 협상 무효 이명박 퇴진'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도 내걸었습니다. 그런데 저녁 7시 20분경 방패를 든 경찰이 인도를 완전히 포위했습니다. 전경차 3대로 우리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경찰은 계속해서 불법집회이고 연행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중고생들은 열심히 하는 데 대학생들은 뭐하냐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인 우리 대학생들이 이제 민주주의 촛불을 들겠다."
"10대가 켠 촛불을 20대 대학생들이 끝까지 지켜나가겠다."
"전국 대학당국, 교수님들과 연계해 동맹휴업 투쟁을 돌입할 것이다. 각 대학에서 '광우병 쇠고기 재협상, 주권 수호, 미국 압력 반대 동맹 휴업'에 대한 총투표에 돌입해 6월 항쟁의 그날처럼 대학생들이 동맹 휴업을 하고 거리로 쏟아져 나올 것이다. 또한 새로운 민주화의 거점이자 주권수호의 거점인 청계광장에서 시국 노숙농성에 돌입할 것이다. 이제 이명박 정권은 국민과 서로 배수진을 치고 물러설 수 없는 싸움에 들어갔다. 6월은 투쟁의 달이다. 6월항쟁 21주년, 미선이 효순이 6주기, 6·15 공동선언 8돌 등 역사적 계기를 맞아 대학생들의 폭발적인 투쟁으로 화답할 것이다."
"오늘 역사를 다시한번 쓰는 날이다. 정권이 국민을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 지 똑똑히 보여줍시다"
가두 행진 대열은 최루탄과 지랄탄이 거리를 휩쓸던 시대의 저항의 노래 '훌라송'을 계속 불렀다.
"이명박은 물러가라 훌라훌라" "민주시민 함께해요 훌라훌라" "국민들이 심판하자 훌라훌라"
"국민들이 많이 힘든 상황인데 잘하고 있는거야. 왜 미친 고기를 국민들 입에 넣으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왜 이렇게 시민들을 괴롭히고 있는지 모르겠어. 집에 앉아서 가만히 놀게 놔두지."
"대운하 그것도 하면 안돼. 물이 나빠질 것인데 식수 없이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살아. 갑자기 물도 민영화한다고 지랄하고."
"대구는 7시부터 집회를 시작할 예정인데 이미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이셨습니다^^ 재협상 그날까지 파이팅입니다~!"
"당신들 모두 애국자이십니다!!"
종각에서 을지로를 거쳐 서울광장으로 줄지어 들어서고 있는 '유모차 부대'가 인상적이다. 유모차 부대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예비군 부대'가 나서고 있다.
"그동안 얘기 때문에 오고 싶어도 오지 못했는데, 최근 유모차 부대가 행진했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유모차를 끌고 나왔다"
"협정 무효 이명박 아웃" "미친소 안돼 민영화 안돼" "너를 심판한다 나를 연행하라"
"나중에 자녀를 낳았을 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 싶다. 이곳에 참여했다고 말하면 자식들에게 떳떳할 것같다"
"일이 끝나고 나면 이곳에 자주 참석하려하고 있다. 오늘은 주말이라 밤을 샐 것같다, 지금 정부는 국민을 너무 무시하고 완전히 독단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여중고생만 뿔이 난게 아니라 남고생도 뿔이 났다"
상여의 소머리는 미친 소를 상징한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갖다줘야 한다"
"우리는 선생님들이 강압적으로 가지 말라고 하고, 부모님한테도 연락해서 촛불집회에 나갈 수가 없었다. "하지만 우리는 미친 소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안다, 때문에 오늘 10만명이 모인다는 시청 앞 광장으로 가는 길"
"학생들이 오전 7시 20분까지 등교해 0교시 수업을 듣게 하고, 8교시 보충수업도 4만원씩 강제로 돈을 받고 듣게 한다. 하기 싫으면 전학가라고 말한다."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면 우리가 강제로 먹어야 하는 것 아닌가. 미국산 소를 싣고 오는 배를 부수고 싶다"
부모님이 이곳에 가는 것을 허락했다. 우리는 오늘 밤 거리 행진까지 참가할 것이다, 전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값싸고 질 좋은 미친소 이명박 대통령, 너나 많이 드세요'
'아무 것도 못먹게 생겼잖아? 죽을 래? 성장기 청소년을 지켜줘'
"상복을 입은 것은 미국 소 때문에 축산업이 다 죽었기 때문이다"
"소 200마리를 키우는 데 현재 50~60만원을 주고서라도 팔아야 할 지경이다. 적절한 때에 소를 팔아야지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데 지금은 팔지도 못하고 등급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 소 사료값만 계속 나가고 있는 실정"소 200마리를 키우는 데 현재 50~60만원을 주고서라도 팔아야 할 지경이다. 적절한 때에 소를 팔아야지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데 지금은 팔지도 못하고 등급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 소 사료값만 계속 나가고 있는 실정"
"농민들이 화내는 것은 당연하다. 그들의 분노에 공감한다"며 "힘겹게 농사짓고 소를 키웠는데 소값이 떨어지니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것 아닌가. 가장 불쌍한 사람들은 농민이다."
"농민들의 목소리가 당연하고 옳다. 진짜 소머리라고 하는 데 소가 조금 불쌍하고 징그럽긴 하지만 그것은 농민들이 표현할 수 있는 한 방법이다. 평화롭게 행진하는 것이 보기 좋다"
'차를 세우고, 일을 멈추고, 책을 덮고, 촛불의 거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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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리 나라를 위해 고생하시는
우리 할아버지들, 할머니들, 아버지들, 어머니들, 형들, 오빠들, 누나들,
언니들, 여동생, 남동생들, 아기들...
당신들이 있어 우리 대한민국 밝아질수 있습니다..
비록 직접 참여는 못하지만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국민의 힘을 '2mb' 나쁜놈에게 보여줍시다!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 한민족이고 한 핏줄입니다.
우리 가족 우리 핏줄 우리가 지킵시다!
대한민국 국민인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