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에서 보면 허정무의 전술은 완전히 깨지다 못해 너덜너덜해진 경기다 그이유로 뽑을수 있는것이 교체 전술... 2:1로 간신이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김남일이라는 경기운영 베테랑선수를 빼고 조용형이라는 A매치 경험 5회인 신인선수를 넣는 어이 없는 상황판단 그건 마치 질려고 발악을 하는 감독의모습을 볼수 있었고 수비전술은 완전 초보 감독의 전술과 많이 닮아 있다 물론 선수들이 열심히 뛰지 않은것이 가장큰 잘못이지만 마치 수비들은 역습이 오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감독의 역습 수비전술을 익히지 못한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감독이란 직책이 제일 중요한것이 경디의 흐름을 파악하고 그에따른 교체와 전술이 필요로 하는 직책이다. 헌대 이경기를 보면 저사람이 감독인가라는 생각이든다 또한 어떻게 감독이 됐는지도 의문이다, 5:0 이소리는 히딩크감독에게서 먼저 나온 말이 아니다 , 그건 허정무감독에게 제일 많이 기사에 쓰여졌던 말이었고 당시에도
대표팀에서 쫒겨 나오듯 나온 감독이었다. 그리고 또한가지 의문은 허정무 감독이 대표팀에 들어오기 전에는 이렇다할 성적도 없었는데 어떻게 감독으로 뽑혔는지에 대한 의문이다. 그것은 바로 축구협회의 인맥직이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다. 축구협회의 인맥직은 말로 다 할수 없다. 예전부터 고려대축구부를 나오면 국가대표란 말이 있었다 그것은 능력이 없어도 고대만 나오면 왠만해서는 대표팀에 뽑히는 것이다.(예전 히딩크가 이에 대해 많은 말을 하였음) 이런 예전 문화가 계속 나오면 정말 우리축구 대표팀의 미래는 암담할것이다 . 차라리 허정무를 대표팀 스카우터로 뽑아놓고
차범근같은 감독을 대려 오는것이 좋겠다고 생각 된다. (차범근감독님 요새 잘하고있습니다. 수원
15전 무패하고 있음.) 또한 허정무 감독은 특정선수에게 너무 공을 주는 전술을 구사한다. 오늘경기에도 유감없이 박지성선수에게 몰리는 경기/// 이것은 아니라고 본다 박지성선수에게 당연히 수비수가 몰려 있을것이라고 생각을 못한것인가? 이것은 초등학생 아이들도 안다. 감독의 전술은
상대 선수들이 어떻게 나올지를 예상을 정확히는 아니라고 해도 어느정도의 감이 있었어야 하는데
허정무 감독은 모르는거 같았다.2:1상황에서 경기운영 베테랑인 김남일을 빼고 A매치신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조용형을 넣는 미친짓, 그리고 안정환을빼고 고기구를 넣는 마지막 발악...
이건 아니라고 본다 만약 김남일이 남아있었고 안정환을 대신해 설기현을 집어 넣었으면 이런 비기는 상황은 안나올것으로 본다. 또한 박주영의 안보이는 플레이... 이것도.. 꼬집을 문제이다 차라리
안정환을 박주영과 자리를바꾸고 박주영을 설기현과 교체를하여 설기현이 오른쪽 윙으로 가고 김두현이 플레이메이커를 했으면 추가점을 만들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경기 상황에서 너무 박지성에 국한된
경기운영은 아니라고 본다 박지성을 프리하게 해줄수 있는것이 설기현의 돌파라고 생각이 안됬을까? 과연 고기구 였을까? 허정무라는 이름에 정을 빼면 허무라는 단어이다 감독의 미친 교체 전술때문에 운이 따르던 승기는 무승부라는 결과를 낳았다라는 생각 밖에 안드는 경기 였다 정말 안타깝고 전술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던 경기였다. 나의 바람이 있다면 제발 감독교체이다....
허정무 감독님 감독님은 감독이 아닌 스카우터가 더 적합한 직업인거 같습니다 부디 우리나라축구에 발전을 원하신다면 퇴임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요르단전.... 캐안습 전술....
오늘 요르단경기 참으로 암담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우선 제일 중요한 감독경질을 해야겠단 말밖에 안나왓다 또한 수비들도.
오늘 경기에서 보면 허정무의 전술은 완전히 깨지다 못해 너덜너덜해진 경기다 그이유로 뽑을수 있는것이 교체 전술... 2:1로 간신이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김남일이라는 경기운영 베테랑선수를 빼고 조용형이라는 A매치 경험 5회인 신인선수를 넣는 어이 없는 상황판단 그건 마치 질려고 발악을 하는 감독의모습을 볼수 있었고 수비전술은 완전 초보 감독의 전술과 많이 닮아 있다 물론 선수들이 열심히 뛰지 않은것이 가장큰 잘못이지만 마치 수비들은 역습이 오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감독의 역습 수비전술을 익히지 못한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감독이란 직책이 제일 중요한것이 경디의 흐름을 파악하고 그에따른 교체와 전술이 필요로 하는 직책이다. 헌대 이경기를 보면 저사람이 감독인가라는 생각이든다 또한 어떻게 감독이 됐는지도 의문이다, 5:0 이소리는 히딩크감독에게서 먼저 나온 말이 아니다 , 그건 허정무감독에게 제일 많이 기사에 쓰여졌던 말이었고 당시에도
대표팀에서 쫒겨 나오듯 나온 감독이었다. 그리고 또한가지 의문은 허정무 감독이 대표팀에 들어오기 전에는 이렇다할 성적도 없었는데 어떻게 감독으로 뽑혔는지에 대한 의문이다. 그것은 바로 축구협회의 인맥직이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다. 축구협회의 인맥직은 말로 다 할수 없다. 예전부터 고려대축구부를 나오면 국가대표란 말이 있었다 그것은 능력이 없어도 고대만 나오면 왠만해서는 대표팀에 뽑히는 것이다.(예전 히딩크가 이에 대해 많은 말을 하였음) 이런 예전 문화가 계속 나오면 정말 우리축구 대표팀의 미래는 암담할것이다 . 차라리 허정무를 대표팀 스카우터로 뽑아놓고
차범근같은 감독을 대려 오는것이 좋겠다고 생각 된다. (차범근감독님 요새 잘하고있습니다. 수원
15전 무패하고 있음.) 또한 허정무 감독은 특정선수에게 너무 공을 주는 전술을 구사한다. 오늘경기에도 유감없이 박지성선수에게 몰리는 경기/// 이것은 아니라고 본다 박지성선수에게 당연히 수비수가 몰려 있을것이라고 생각을 못한것인가? 이것은 초등학생 아이들도 안다. 감독의 전술은
상대 선수들이 어떻게 나올지를 예상을 정확히는 아니라고 해도 어느정도의 감이 있었어야 하는데
허정무 감독은 모르는거 같았다.2:1상황에서 경기운영 베테랑인 김남일을 빼고 A매치신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조용형을 넣는 미친짓, 그리고 안정환을빼고 고기구를 넣는 마지막 발악...
이건 아니라고 본다 만약 김남일이 남아있었고 안정환을 대신해 설기현을 집어 넣었으면 이런 비기는 상황은 안나올것으로 본다. 또한 박주영의 안보이는 플레이... 이것도.. 꼬집을 문제이다 차라리
안정환을 박주영과 자리를바꾸고 박주영을 설기현과 교체를하여 설기현이 오른쪽 윙으로 가고 김두현이 플레이메이커를 했으면 추가점을 만들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경기 상황에서 너무 박지성에 국한된
경기운영은 아니라고 본다 박지성을 프리하게 해줄수 있는것이 설기현의 돌파라고 생각이 안됬을까? 과연 고기구 였을까? 허정무라는 이름에 정을 빼면 허무라는 단어이다 감독의 미친 교체 전술때문에 운이 따르던 승기는 무승부라는 결과를 낳았다라는 생각 밖에 안드는 경기 였다 정말 안타깝고 전술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던 경기였다. 나의 바람이 있다면 제발 감독교체이다....
허정무 감독님 감독님은 감독이 아닌 스카우터가 더 적합한 직업인거 같습니다 부디 우리나라축구에 발전을 원하신다면 퇴임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부탁입니다.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 퇴임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