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한 여자의 심리,, 뭘까요~?

궁금해요2008.06.01
조회147

안녕하세요, 여러분에게 질문하고 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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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주일 전의 일이네요,

 

대학에 들어와서 하는 두번 째 미팅날이엇어요 ㅋ

 

그냥 게임을 하다가 잠깐 쉬면서 얘기를 하고 잇는데,

 

옆 테이블에서 미팅을 하던 어떤 여자분 한명이 오더니 쪽팔려에서 졌다면서 술 한잔을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분은 술 한잔 마시고 가고, 각자 미팅을 계속했죠.

 

근데 제가 같이 미팅을 하던 친구 2명이랑 화장실을 갔다가 나오는데,

 

아까 오셧던 여자분이랑 그 여자분의 친구분이 기다리고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여자분 둘이서, 저랑 제 친구 한명의 번호를 받아갔어요.

 

그날 저녁에 바로 문자가 오더라구요,

 

쪽팔려도 자기가 유도해서 한거고 관심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혼자 물어보기 민망해서 친구랑 같이 간거라고.

(제 친구한테는 번호받아간 여자한테서 연락이 안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문자를 좀 주고 받았어요.

 

제 핸드폰 번호가 싸이 주소라서 주소를 가르쳐주지도 않앗는데

 

찾아서 일촌신청도 먼저하고 네이트온 친구신청도 먼저 하더라구요,

 

그리고 문자를 하는데도, 평소에 말투가 그런건지 되게 애교잇게 말하더라고요,,;;

 

계속 연락을 하고 잇긴 한데,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한번 만나보고 결정하려고 하는데,

 

뭐, 맨날 시간이 없고 바쁘다고 하네요;;

 

그때의 기억이랑 사진을 보면 엄청 예쁘고 괜찮고 한데,

 

그렇게 이쁜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헌팅을 했냐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제가 키는 186인데 엄청 말랏거든요 ;; 못생겻단 소리는 안듣지만 솔직히

 

헌팅 당할 얼굴은 절대 아니고요 ㅡㅡ,,, 하하,,,

 

이 여자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되게 잘놀고 그런,, 스타일의 여자인 것 같거든요, 말하는거나 사진 보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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