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사실 제가 글 재주가 없어요 그래도 용기내서 씁니다. 저는 명지대 서울캠퍼스(신촌, 홍대 근처)로 다니고 있는 대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교환학생 갔다와서 08학번인데 88년도 생입니다. 21살, 남보다 1년 늦은 셈이죠. 그녀(YS) 를 만난건 3월, 첫번째 학기가 시작되서 만났습니다. 미리 시간표상 찍혀나오는 '미시경제학원론'..... 월요일 수요일 수업, 거기서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그리고 같은 학회를 들었구요. 그녀는 그렇게 이쁘지는 않지만 매력이 있는 여잡니다. 그래서 어제 술마시고 전활 걸었습니다. 너 나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러더니 이러더군요 "너 되게 착한사람인데, 나 아직 남자친구 사귈 맘 없다고" 근데 그 전에 같은 학회 선배가 그날 저보다 먼저 고백했다고 합니다. 근데 아직 결과를 알 수가 없네요. 오늘중으로 그 선배한테는 대답해준다고 했는데.................................... 그리고 자기가 말하길 자기는 이런거때문에 뒷끝 없다는데... 전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우리말로 쌩깐다는 행동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 행동해야할까요...? 정말 미치겠네요.
선배가 그녀를 사랑한다네요...
네이트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사실 제가 글 재주가 없어요 그래도 용기내서 씁니다.
저는 명지대 서울캠퍼스(신촌, 홍대 근처)로 다니고 있는 대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교환학생 갔다와서 08학번인데 88년도 생입니다.
21살, 남보다 1년 늦은 셈이죠.
그녀(YS) 를 만난건 3월, 첫번째 학기가 시작되서 만났습니다.
미리 시간표상 찍혀나오는 '미시경제학원론'.....
월요일 수요일 수업, 거기서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그리고 같은 학회를 들었구요.
그녀는 그렇게 이쁘지는 않지만 매력이 있는 여잡니다.
그래서 어제 술마시고 전활 걸었습니다.
너 나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러더니 이러더군요
"너 되게 착한사람인데, 나 아직 남자친구 사귈 맘 없다고"
근데 그 전에 같은 학회 선배가 그날 저보다 먼저 고백했다고 합니다.
근데 아직 결과를 알 수가 없네요. 오늘중으로 그 선배한테는 대답해
준다고 했는데.................
...................
그리고 자기가 말하길 자기는 이런거때문에 뒷끝 없다는데...
전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우리말로 쌩깐다는 행동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
행동해야할까요...?
정말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