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소린지 아시죠? 속 터집니다. 이게 2년전에 (월세 10만원짜리 자취방에서 동거할때..)카드현금서비스 받아서 350빌려줬죠..랑 회사사람... 급하다고 한달만 쓰고 준다더니.. 한두달 지나도 깜깜무소식.....돈달랬더니 돌려막기하라고 친절히(?) 알려주더래요.. 바부같은 울랑 돈받아오지도 못하고...날로 밀려드는 카드값에 50만원씩 적금6개월든거 눈물 머금고 깨서 막았습니다. 그리고도 돈 돌려주기만 기다렸습니다...순진도 하지요.ㅠ.ㅜ 준다준다 하길래.. 이핑계 저핑계로 미루길래 결국 제가 전화해서 받았습니다.. 300만원....(딴사람한테 꿔서 주더군요 그자리서...)..그돈 주면서 말하데요.. 그깟 돈 350 때문에 자기한테 전화할수가 있냐면서...적반하장이란말 실감했습니다.. 350에서 300받고 아직까지 남은돈 50 못받고 있어요.. 그사람 신용불량에 회사에서 그사람한테 돈 않꿔준사람 한명도 없다더구요 나중에 알았습니다. 그넘 혼인신고만 하고 살다가 작년인가 결혼식 한다며 축의금 받으면 준다고.... (2만원이나 축의금 냈죠.. 회사서 몰아 주는거라...) 신혼여행 갔다와서 준다고...미루다 요번 일요일에 랑한테 말했습니다..수욜(오늘)까지 확답 받아오라구... 준다고했다네요.. 그거가지고 싸웠어요..누가 않준다고 해서 시켰나요? 언제까지 줄건가..(월급 차압들어오다더군요.) 한번에 않되면 매달 조금씩이라도 받아오라고 한거지... 말도 못하는 울 랑땜시 미칩니다.. 울랑 담에준데 담에준데 차압들어온 사람한테 어캐하냐...천하태평한 소리만 해대고... 매달 10날이 월급날이니까 담달에 주나 않주나 보고 않주면 저회사 쫒아가서 받아올랍니다.. 그돈은 제카드에서 제가 빌려주거니까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울랑 저 몰상식한 여자로 봅니다. 여러분 이런제가 몰상식한가요? 하루종일 얼굴 맞대고 일하는게 아니라 울랑(기능직이라) 기계돌리고 물건나오면 그사람 납품다니는 기사라 한달에 5번 얼굴 볼까 말까랍니다... 제가 회사가서 돈받으면 자기 그사람 하구 어캐 얼굴보며 일하냐는데... 아직도 보증금 넣고 월세사는 우리형편에 빚있다는 그사람 형편 생각해줄 처지도 아니고...(오히려 돈준다는데 왜자꾸 그러냐는그 넘입니다.) 랑 생각않할수도 그돈 포기할수도 없는데 어캐해야할까요.. 참고로 차용증 같은것도 없이 꿔준건데..
꿔준돈 못받는 울 랑....
이게 2년전에 (월세 10만원짜리 자취방에서 동거할때..)카드현금서비스 받아서
350빌려줬죠..랑 회사사람... 급하다고 한달만 쓰고 준다더니..
한두달 지나도 깜깜무소식.....돈달랬더니 돌려막기하라고 친절히(?) 알려주더래요..
바부같은 울랑 돈받아오지도 못하고...
날로 밀려드는 카드값에 50만원씩 적금6개월든거
눈물 머금고 깨서 막았습니다. 그리고도 돈 돌려주기만 기다렸습니다...순진도 하지요.ㅠ.ㅜ
준다준다 하길래.. 이핑계 저핑계로 미루길래 결국 제가 전화해서 받았습니다..
300만원....(딴사람한테 꿔서 주더군요 그자리서..
.)..그돈 주면서 말하데요..

그깟 돈 350 때문에
자기한테 전화할수가 있냐면서...적반하장이란말 실감했습니다..
350에서 300받고 아직까지 남은돈 50 못받고 있어요.. 그사람 신용불량에 회사에서
그사람한테 돈 않꿔준사람 한명도 없다더구요
나중에 알았습니다.
그넘 혼인신고만 하고 살다가 작년인가 결혼식 한다며 축의금 받으면 준다고....
(2만원이나 축의금 냈죠.. 회사서 몰아 주는거라...) 신혼여행 갔다와서 준다고...미루다
요번 일요일에 랑한테 말했습니다..수욜(오늘)까지 확답 받아오라구... 준다고했다네요..
그거가지고 싸웠어요..누가 않준다고 해서 시켰나요? 언제까지 줄건가..(월급 차압들어오다더군요.)
한번에 않되면 매달 조금씩이라도 받아오라고 한거지... 말도 못하는 울 랑땜시 미칩니다..
울랑 담에준데 담에준데 차압들어온 사람한테
어캐하냐...천하태평한 소리만 해대고...
매달 10날이 월급날이니까 담달에 주나 않주나 보고 않주면 저회사 쫒아가서 받아올랍니다..
그돈은 제카드에서 제가 빌려주거니까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울랑 저 몰상식한 여자로 봅니다.
여러분 이런제가 몰상식한가요? 하루종일 얼굴 맞대고 일하는게 아니라 울랑(기능직이라) 기계돌리고
물건나오면 그사람 납품다니는 기사라 한달에 5번 얼굴 볼까 말까랍니다... 제가 회사가서
돈받으면 자기 그사람 하구 어캐 얼굴보며 일하냐는데... 아직도 보증금 넣고 월세사는 우리형편에
빚있다는 그사람 형편 생각해줄 처지도 아니고...(오히려 돈준다는데 왜자꾸 그러냐는그 넘입니다.)
랑 생각않할수도
그돈 포기할수도 없는데
어캐해야할까요.. 참고로 차용증 같은것도 없이 꿔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