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린데로 거두는건가

ㅎㅎ2003.11.19
조회223

니 마음 알꺼 같애서.......맘이 징혀져 부리네..

뼈속으로 치미든다 .. 니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쇼핑을 하구 왔지

혹쉬나 하는 기대감에...

역시나 무너지는 좌절감에..

무지 우울한 하루였어

^^;  난 정이 많은가봐..너도 정이 많지만 내가 더 많을꺼야 ㅎㅎㅎㅋㅋㅋ

아직도 혹시나  ..혹시나..

그런생각이 드니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