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전..... 울 남편 쌰워를 하고 나오면서 화장실 정면 거울을 보고는 울 남편왈 : "여우야,, 나 아직 몸매 죽이지 않냐?" (울 남편 술좋아하고 먹는것 좋아서 배 많이 나옴) 나 : "허~.... 웃긴다...." 그리고 나 : "여보 나 요즘 왜 이렇게 예쁜지 모르겠어요 점점 더 예뻐지는 거 같이 않나요" 울 남편왈 : "니는 더웃긴다" 그러고 한판 웃었음니다... 나중에 전화로 엄마한테 이야기해주었더니 엄마 왈 : "우헤헤헤...." 크게 웃어시고는 엄마왈 : "너거 둘다 진짜 웃긴다....." 그러시는겁니다.... 별로 잼 없죠... 지송... 지송...
너희 둘다 찐자 웃긴다...
몇칠전.....
울 남편
쌰워를 하고 나오면서
화장실 정면 거울을 보고는
울 남편왈 : "여우야,, 나 아직 몸매 죽이지 않냐?"
(울 남편 술좋아하고 먹는것 좋아서 배 많이 나옴)
나 : "허~.... 웃긴다...."
그리고
나 : "여보 나 요즘 왜 이렇게 예쁜지 모르겠어요
점점 더 예뻐지는 거 같이 않나요"
울 남편왈 : "니는 더웃긴다"
그러고 한판 웃었음니다...
나중에 전화로 엄마한테 이야기해주었더니
엄마 왈 : "우헤헤헤...."
크게 웃어시고는
엄마왈 : "너거 둘다 진짜 웃긴다....."
그러시는겁니다....
별로 잼 없죠...
지송... 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