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둘다 찐자 웃긴다...

나쁜여우2003.11.19
조회982

몇칠전.....

울 남편

쌰워를 하고 나오면서

 

화장실 정면 거울을 보고는

 

울 남편왈  :  "여우야,, 나 아직 몸매 죽이지 않냐?"

                   (울 남편 술좋아하고 먹는것 좋아서 배 많이 나옴) 

 

나  :  "허~.... 웃긴다...."

 

그리고

나  :   "여보 나 요즘 왜 이렇게 예쁜지 모르겠어요

          점점 더 예뻐지는 거 같이 않나요"

 

울 남편왈  :  "니는 더웃긴다"

 

그러고 한판 웃었음니다...

 

나중에 전화로 엄마한테 이야기해주었더니

 

엄마 왈  :  "우헤헤헤...."  

 

크게 웃어시고는

 

엄마왈  :   "너거 둘다 진짜 웃긴다....."

 

그러시는겁니다....

 

 

별로 잼 없죠...

 

지송... 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