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글 쓰시면 분명 한나라 알바가 아니냐 2mb가 썻다 이런말들 분명히 댓글에 달릴꺼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우리나라 인터넷 댓글러들 수준이니까요 저는 지방에 사는 고3학생입니다 이번일로 학교에서도 말이많습니다 거의 뭐 이명박대통령 께서 나쁘다는 쪽으로요 그런데 사람들 생각이라는게 다똑같지않잔아요? 뭐 학교에서 대세와 조금이라도 다른 생각을 말하는애가 있으면 거의 학교에서 매장을 당합니다 인터넷에선 네티즌들이 촛불집회를 하면서 무력진압을 당하면서 이건 민주주의 가아니다 지금의 전두환 오공시절이냐 이런말들을 늘어놓습니다. 저는 사회 시간에 민주주의란 다수결에 의한것이기도 하지만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야 된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학교에서나 인터넷 어디 사회에나가서 지금 그네들과 다른 생각과 다른의견을 내놓는다면 돌을던지는 이 상황말이에요 촛불집회 하시는분들은 무력진압을 당하고서 인터넷에선 다른생각을 내놓으시는분들에게 돌을던지는것을보고 이런게 제가 사회 시간에 배운 민주주의란것인가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솔직히 저는 어떤게 진실이고 옳은건지 정확히는 모르겟어요/ 저희집에는 사람들이 그렇게 욕하는 신문인 조중동중에서 조선일보 중앙일보 두개가 들어옵니다 .. 초등학교때도 물론신물을 봤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조선일보 중앙일보를 보면서 아이게 여론이구나 아이게 국민들의 생각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신문사 경향신문이나 오마이뉴스를 보니까 조선일보 중앙일보랑은 다른 생각의 글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날이후로 신문 맨뒷면에있는 사설들은 읽지 않았습니다 그 사설들을 읽으면 한쪽 색깔로 물들어 갈것같아서였습니다 저는 신문사들이 왜 이쪽 저쪽에 유리한 기사들을 내놓는지는 아직 어려서 잘모르겟습니다 분명 제가 알수없는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혀있겟지요 저는 신문말고도 일반사람들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솔찍히 자신의 아주 절친한친구가 나쁜짓을했다해도 자기는 그친구를 변호하고 공감할것입니다 이렇게 사람마다 이해관계나 가치관에 따라서 생각이다르고 의견이 다를 수있는데 지금의 인터넷의 태세는 자기 생각이 무조건 진리이고 사실인양 다른 의견을 비방하고있습니다. 솔찍히 이번사태에서 이명박대통령님을 지지하는 댓글은 거의 볼수가없었지만요.. 그리고 제가 어린마음에 요새 느끼는게 하나있습니다 제발 사람을 만날때는 상대방의 생각과 가치관을 모르는 상태에서 자신의 생각을 강력하게 어필하지 않으셨으면 좋겟다는 생각도 해봐요 자신의 생각이 진리인양 그사람에게 막 광고를 하는것은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상대방에게 상당히 불쾌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라는게 생각이 다른사람보다 자기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더 끌리 지않나요? 그런행동들은 자신의 인간관계를 국한시키고 시야를 좁히는 행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만 줄일게요 제가 아직 어려서 글을 중구난방으로 썻네요 핵심은 인터넷에 글을쓸때에는 좀 신사적으로 쓰자는게 제 생각입니다
인터넷과 이번 우리나라 사태
제가 이런글 쓰시면 분명 한나라 알바가 아니냐
2mb가 썻다 이런말들 분명히 댓글에 달릴꺼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우리나라 인터넷 댓글러들 수준이니까요
저는 지방에 사는 고3학생입니다
이번일로 학교에서도 말이많습니다 거의 뭐 이명박대통령 께서 나쁘다는 쪽으로요
그런데 사람들 생각이라는게 다똑같지않잔아요?
뭐 학교에서 대세와 조금이라도 다른 생각을 말하는애가 있으면
거의 학교에서 매장을 당합니다
인터넷에선 네티즌들이 촛불집회를 하면서 무력진압을 당하면서
이건 민주주의 가아니다 지금의 전두환 오공시절이냐 이런말들을
늘어놓습니다.
저는 사회 시간에 민주주의란 다수결에 의한것이기도 하지만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야 된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학교에서나 인터넷 어디 사회에나가서
지금 그네들과 다른 생각과 다른의견을 내놓는다면 돌을던지는
이 상황말이에요
촛불집회 하시는분들은 무력진압을 당하고서
인터넷에선 다른생각을 내놓으시는분들에게
돌을던지는것을보고 이런게 제가 사회 시간에 배운 민주주의란것인가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솔직히 저는 어떤게 진실이고 옳은건지 정확히는 모르겟어요/
저희집에는 사람들이 그렇게 욕하는 신문인 조중동중에서
조선일보 중앙일보 두개가 들어옵니다 ..
초등학교때도 물론신물을 봤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조선일보 중앙일보를 보면서 아이게 여론이구나
아이게 국민들의 생각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신문사 경향신문이나 오마이뉴스를 보니까
조선일보 중앙일보랑은 다른 생각의 글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날이후로 신문 맨뒷면에있는 사설들은 읽지 않았습니다
그 사설들을 읽으면 한쪽 색깔로 물들어 갈것같아서였습니다
저는 신문사들이 왜 이쪽 저쪽에 유리한 기사들을 내놓는지는
아직 어려서 잘모르겟습니다 분명 제가 알수없는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혀있겟지요
저는 신문말고도 일반사람들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솔찍히 자신의 아주 절친한친구가 나쁜짓을했다해도
자기는 그친구를 변호하고 공감할것입니다
이렇게 사람마다 이해관계나 가치관에 따라서 생각이다르고 의견이 다를 수있는데
지금의 인터넷의 태세는 자기 생각이 무조건 진리이고 사실인양
다른 의견을 비방하고있습니다.
솔찍히 이번사태에서 이명박대통령님을 지지하는 댓글은
거의 볼수가없었지만요..
그리고 제가 어린마음에 요새 느끼는게 하나있습니다
제발 사람을 만날때는 상대방의 생각과 가치관을 모르는 상태에서
자신의 생각을 강력하게 어필하지
않으셨으면 좋겟다는 생각도 해봐요
자신의 생각이 진리인양 그사람에게 막 광고를 하는것은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상대방에게 상당히 불쾌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라는게 생각이 다른사람보다 자기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더 끌리 지않나요?
그런행동들은 자신의 인간관계를 국한시키고 시야를 좁히는
행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만 줄일게요 제가 아직 어려서 글을 중구난방으로 썻네요
핵심은 인터넷에 글을쓸때에는 좀 신사적으로 쓰자는게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