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애가 한번 들어보세요...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는데 10개월 정도 사겼는데.. 10개월 사귀면서 헤어졌다 다시 만나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고 이렇게 반복을 했습니다. 사귀면서 여자친구가 하지 말라고 하는것도 몰래하고..(프로x) 거짓말도 많이 했습니다...여자친구가 있을때 잘하라고 말을 했을때. 저는 그냥 스치는 말로 들었습니다.......주말에 밖에 나가서 영화보려 가자고 했을때. 귀찮아서 어머니 일 도와 줘야 된다고 거짓말하고. 항상 제가 하고 싶은것만 했습니다.........사귄지 5개월쯤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24살 동갑이였습니다...일도 다니고 있었고...사실 낳을까 생각했는데.. 솔직히 축복받지 못하는 자식일까봐..여자친구안테 이번에 지우고 담에 떳떳하게 결혼해서 애기 나서 이쁘게 키우자고.......시간이 지나고 권태기라고 할까....갑자기 저안테 온겁니다... 문자하는것도 귀찮고 전화와도 바쁘다고 그냥 끊어버리고...... 저도 솔직히 헤어져도 상관없겠지 하는 생각엔 헤어지자고....(마지막으로) 그녀를 보내고 시간이 흘려..갑자기 혼자 멍하니 있다 생각나고.같이 했던 거. 같이 걸었던 길을 걸면 생각나고 가슴이 찢어지듯 아픈데... 문자가 오면 그녀가 아닐까?이런 생각도 들고........ 제가 5월달에 로즈데이때 10개월 동안 사귀면서 한번도 해준적 없는 장미꼿을 배달 시켰습니다......저는 혹시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이런생각에... 제가 연락을 해도 싫다고 그러고..이제는 제 연락도 안받고.... 저는 어뜩게 해야 하죠??? 예전에 여자친구가 했던말이 생각 나네요 ..있을때 잘할껄...........
사랑하는 여자랑 헤어졌습니다ㅜㅜ
제 애가 한번 들어보세요...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는데 10개월 정도 사겼는데..
10개월 사귀면서 헤어졌다 다시 만나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고 이렇게 반복을 했습니다.
사귀면서 여자친구가 하지 말라고 하는것도 몰래하고..(프로x)
거짓말도 많이 했습니다...여자친구가 있을때 잘하라고 말을 했을때.
저는 그냥 스치는 말로 들었습니다.......주말에 밖에 나가서 영화보려 가자고 했을때.
귀찮아서 어머니 일 도와 줘야 된다고 거짓말하고.
항상 제가 하고 싶은것만 했습니다.........사귄지 5개월쯤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24살 동갑이였습니다...일도 다니고 있었고...사실 낳을까 생각했는데..
솔직히 축복받지 못하는 자식일까봐..여자친구안테 이번에 지우고 담에 떳떳하게 결혼해서
애기 나서 이쁘게 키우자고.......시간이 지나고
권태기라고 할까....갑자기 저안테 온겁니다...
문자하는것도 귀찮고 전화와도 바쁘다고 그냥 끊어버리고......
저도 솔직히 헤어져도 상관없겠지 하는 생각엔 헤어지자고....(마지막으로)
그녀를 보내고 시간이 흘려..갑자기 혼자 멍하니 있다 생각나고.같이 했던 거.
같이 걸었던 길을 걸면 생각나고 가슴이 찢어지듯 아픈데...
문자가 오면 그녀가 아닐까?이런 생각도 들고........
제가 5월달에 로즈데이때 10개월 동안 사귀면서 한번도 해준적 없는
장미꼿을 배달 시켰습니다......저는 혹시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이런생각에...
제가 연락을 해도 싫다고 그러고..이제는 제 연락도 안받고....
저는 어뜩게 해야 하죠???
예전에 여자친구가 했던말이 생각 나네요 ..있을때 잘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