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렇게 글을쓰게 됩니다. 시간은 바야흐로 제가 군대 상병7호봉때... 지금도 어찌나 화가 나는지 잊혀지지가 않네여 처음 그녀와 같은학교 같은과 에서 만나 첫눈에 반했져 ^^ 서로 정말로 좋아했거든여 아니다 사랑했거든여 서로 집에 소개시키구 잠도 같이 자고 *^^* 너무도 가까워진사이가 된거져 근대 사건은 제가 군대가고 난후 상병 7호봉땐가.... 처음에는 편지도 하루에 한통씩 보내고 면회도 일주일에 1번씩 왔어여 (저는 포천에서 근무했구여 그녀집은 전라도 광주) 제가 전화 안하면 무슨일있는줄알고 부대로 전화 하던 그녀 부천에 고모부 회사에서 일한다고 올라가드만 어떤 머리버서진 어른하고 바람이 난거에여 제가 전화 할때마다 왜 그넘하고 같이 있냐고 물어보면 "직장 상사니깐 이상하게 생각하지말어"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했져... 근데 점점 편지가 줄어들고 전화가.... 그러던 어느날 연락두절 되버렸어여 저는 꾹참고 전역하기만을 기다렸져 전역하고 젤먼저 여친을 찾아갔어여 (집에갈려면 광주를 거쳐야 하기때문에 ) 그런데 그녀 아무렇지 안게 축하해주데여 왜연락안했냐고 물어보니깐...생각할시간이 필요했데여 제가 지가 생각할시간이 필요한지... 양다리 걸칠라고 연구한지 어케 알것어여? 그래서 걍 그랬냐구하고 서로 차마시러 까페에 갔는데 그녀 전화기 문자가 사정없이 날러오데여 그녀 아무렇지도 않은듯 답장보네고... 제가 "누구한테 한테 문자가 그렇게 오는거여" 이케 물어봤드만 "응...직장 상사" 그러면서 웃데여 주둥이를 쫙 찢어불고 싶었는디 참았져 그런데 문자로는 안되것는가 인자 통화를 해불데여 나 참! 어이가 뺨을 찢어불데여(어이가 없다는말이에여^^) 성질나서 전화바까보라고 하니깐 툭!끈어불고 그래서 정리하기로 결심했어여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어여 (잘못한건가여?) 그러면서 바람피거 다 좋은데 "왜 하필 가정있는 애아빠하고 바람을피냐"라고 한마디 던졌져 그런그녀 하는말이 "그냥 심심해서 만난거야" 그러면서 저를 잡데여 헤어지지말자고 씁~~ 순간 그녀가 사람으로 안보이데여 결국 헤어졌져 그녀 아직도 저한테 가끔 전화가 와여 그녀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친구들한테 물어봤어여 그 노인하고 어케 됐냐구 그녀 완전 정신나갔드라고여 그녀 저와헤어졌다고 그 머리버서진 애기아빠 가정 파탄내부럿데여 그노인 부인하고 이혼하고 어케 사는지는 잘모르고 그녀 지금 남친2명 사귄다네여 ㅋㅋㅋ 한명은 군대 보내놓구 한명은 사회있어여 아직 정신을 못차린거에여 이런병은 약도 없는거 같은디 나중에 알고보니 그친구들도 몽땅 그런애들이더라구여 참고로 그녀와 저 3년 사겼습니다.(저 모지리져) 그런데 그녀 친구들한테는 제가 자길 찼다고 그녀가 붙잡아도 뿌리치고 제가 찼다고 그렇게 말했더군여 다른사람들이 진짜로 그랬냐고 저한테 물어보면 저는 그랬다고 했어여 찬건 찬거니까 (지금 생각하면 참 병신같이 행동했져) 알고보니 그녀 친구들도 몽땅 그런애들이더라구여 친구에 남친하고 같이 자고..... 어케하면 남자들 어케 해볼까 하고.... 하도 답답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서두 없이 막써내려갔습니다 이해하시고요~~ 이글을 보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 아직도 친구들한테는 나쁜넘이라는 소릴듣고 다닙니다 그녀 때문에... 나중에는 어떤여자를 만나야 할지..쩝~
머리 버서진 어른하고 내여친하고...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쓰게 됩니다.
시간은 바야흐로 제가 군대 상병7호봉때... 지금도 어찌나 화가 나는지 잊혀지지가 않네여
처음 그녀와 같은학교 같은과 에서 만나 첫눈에 반했져 ^^
서로 정말로 좋아했거든여 아니다 사랑했거든여
서로 집에 소개시키구 잠도 같이 자고 *^^*
너무도 가까워진사이가 된거져
근대 사건은 제가 군대가고 난후 상병 7호봉땐가....
처음에는 편지도 하루에 한통씩 보내고
면회도 일주일에 1번씩 왔어여 (저는 포천에서 근무했구여 그녀집은 전라도 광주)
제가 전화 안하면 무슨일있는줄알고 부대로 전화 하던 그녀
부천에 고모부 회사에서 일한다고 올라가드만
어떤 머리버서진 어른하고 바람이 난거에여
제가 전화 할때마다 왜 그넘하고 같이 있냐고 물어보면
"직장 상사니깐 이상하게 생각하지말어"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했져...
근데 점점 편지가 줄어들고 전화가....
그러던 어느날 연락두절 되버렸어여
저는 꾹참고 전역하기만을 기다렸져
전역하고 젤먼저 여친을 찾아갔어여
(집에갈려면 광주를 거쳐야 하기때문에
)
그런데 그녀 아무렇지 안게 축하해주데여
왜연락안했냐고 물어보니깐...생각할시간이 필요했데여
제가 지가 생각할시간이 필요한지... 양다리 걸칠라고 연구한지 어케 알것어여?
그래서 걍 그랬냐구하고 서로 차마시러 까페에 갔는데
그녀 전화기 문자가 사정없이 날러오데여
그녀 아무렇지도 않은듯 답장보네고...
제가 "누구한테 한테 문자가 그렇게 오는거여" 이케 물어봤드만
"응...직장 상사" 그러면서 웃데여
주둥이를 쫙 찢어불고 싶었는디 참았져
그런데 문자로는 안되것는가
인자 통화를 해불데여 나 참!
어이가 뺨을 찢어불데여(어이가 없다는말이에여^^)
성질나서 전화바까보라고 하니깐
툭!끈어불고 그래서 정리하기로 결심했어여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어여 (잘못한건가여?)
그러면서 바람피거 다 좋은데
"왜 하필 가정있는 애아빠하고 바람을피냐"라고 한마디 던졌져
그런그녀 하는말이 "그냥 심심해서 만난거야"
그러면서 저를 잡데여 헤어지지말자고
씁~~ 순간 그녀가 사람으로 안보이데여
결국 헤어졌져
그녀 아직도 저한테 가끔 전화가 와여
그녀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친구들한테 물어봤어여
그 노인하고 어케 됐냐구
그녀 완전 정신나갔드라고여
그녀 저와헤어졌다고 그 머리버서진 애기아빠 가정
파탄내부럿데여
그노인 부인하고 이혼하고 어케 사는지는 잘모르고
그녀 지금 남친2명 사귄다네여 ㅋㅋㅋ
한명은 군대 보내놓구 한명은 사회있어여
아직 정신을 못차린거에여 이런병은 약도 없는거 같은디
나중에 알고보니 그친구들도 몽땅 그런애들이더라구여
참고로 그녀와 저 3년 사겼습니다.(저 모지리져)
그런데 그녀 친구들한테는 제가 자길 찼다고
그녀가 붙잡아도 뿌리치고 제가 찼다고 그렇게 말했더군여
다른사람들이 진짜로 그랬냐고 저한테 물어보면
저는 그랬다고 했어여
찬건 찬거니까 (지금 생각하면 참 병신같이 행동했져)
알고보니 그녀 친구들도 몽땅 그런애들이더라구여
친구에 남친하고 같이 자고.....
어케하면 남자들 어케 해볼까 하고....
하도 답답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서두 없이 막써내려갔습니다
이해하시고요~~
이글을 보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 아직도 친구들한테는 나쁜넘이라는 소릴듣고 다닙니다
그녀 때문에...
나중에는 어떤여자를 만나야 할지..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