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남자 입니다. 저는 일주일 정도 전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 헤어지 이유를 설명하려고 해요. 1년전 11월 고등학교때 였죠. 마음에 들게된 이성이 있어서 대쉬를 해서 마침내 사귀게 되었습니다.동갑이요. 하지만 대학을 서로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었구요. 그러다 보니 만나는 시간도 거의 매일 만나다 2주에 한번꼴로 만나게 되었네요. 저는 그 아이에게 정말 제가 해줄수 있는만큼은 다해주었습니다. 남자들 그런거 있잖아요? 여자친구 지갑에서 돈나오게 안할려고 하는 ... 정말 1년동안 1000만원 가까이 쏟아 붙듯이 한거 같네요. 여튼가. 시험기간을 제외한 모든시간은 몸은 떨어져 있지만 문자쓰면서 항상 같이 있었습니다. 그게 사건에 발단 입니다. 제가 시험기간에 소홀했던지 여자친구는 화가 났었나바요.(여자친구 기숙사 살아요) 거기다 여자친구의 지역에 다른 대학교 다니는 아이를 소개 받고. 자주 만낫던거 같아요. 그러면서 손도 잡고..... 그러고 만났다대요; 이것도 여자친구의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이고. 그 몇일전에 여자친구한테. 물어봐서 들었네요; 저 한테 화가나서 그래서 그랬다는거 같네요; 저랑 다시 잘됬을때는 안그랬고 그런데 이게 웬일 인지 제 여자친구에 젤친한 여자애랑 둘이서. 그 소개받은 남자아이 자취방에 자주 놀러를 가더군요. 저는 학기초에 한번놀러갔다가. 여자친구가 여자 자취방에 왜가냐고 화를 내서 과 활동 까지 포기해 버렸습니다. 여자있는곳에 안나가려고 ... 몇번이고 경고를 주고. 약속을 받고 다짐을 받았는데. 지켜주지 않더군요. 그러다 1년이란 세월이 흐르고 그동안은 잘지냇습니다. 큰 일없이. 그러다 제가 그렇게나 다짐하고 약속 했던일을 계속 하더군요. 자취방에 놀러가고. 그러다가 어느날 너알아서 해라고 해버렸습니다. 그후 이제는 놀러갈때 보고를 하고 가더군요, 내일 그 자취방 아이들이랑 남자3이랑 자기 혼자 해서 롯데월드를 간다네요 가라고 했죠. 그러더니 이번주말에는 비에프 생일이라고 그아이에게도 간답니다. (몇번 간적도 있고 얘도 남자고 자취합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그러다가 또 말하더군요 다음주에는 서울에 간답니다. (또 남자에; 자취하는아이) 정말 돌아버리겟더군요 그래서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너편한대로 살아라고...나중에 여자친구 다이어리에 써진글. 이것만 봐주면 그만 놀려했는데~ 끝이네. 참 어이가 없더군요; 뭐 그런게 다있나 하고. 그러고 일주일정도 지나고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야기가 너 나랑 사겻을때 다른애들이랑 스킨쉽 한게 그 같은 지역 자취방 사는애가 기습뽀뽀밖에 없지? 라고 물었습니다 저번에도 같은 질문을 해서 말한답이라. 그러다가 이야기를 하는데 말을 하더군요. 저랑 200일날 제가; 너무 할일이 많아서 저찾아왔는데 하루놀고 다음날 오후쯤에 보냇습니다. 그날이 200일이었죠 화가 나서 그냥 그애들 만나서 술을먹고 일어났는데 자취방 이었답니다. 그래서 찝찝해서 자취방남 에게 사실대로 말하라니까. 자기를 덥쳣다고 했다네요. 이제와서 그말을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 그것인데 말이죠. 거기다 말안한것도 있는거 같은 이런 찝찝함; 저는 여자친구를 잊지 못해서. 다봐주겟으니 돌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또 말하더군요. 오늘 그남자랑 놀았다고. 제가 장난으로 또~ 손잡고 띵가띵가 놀앗겟네. 그러니까 뽀뽀했다더군요 자기가 그 남자한테. 사진찍는다며. 사귀는 사이가 아니어서 머라 할수는 없었지만 열불이 나대요. 그래도 그 아이가 좋습니다. 그래서 다 용서해줄테니 돌아 오랬습니다. 그 아이가 먼저 사귀자고 했었고요 다시. 그런데 저를 만나보고 생각을 하겟다네요; ............................... 이미 그 둘은 연인관계나 다름없어 보입니다.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애도 아직 날좋아하는거 같긴한데.. 그렇게 말했구요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었으니까 라구요. 저도 그렇고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렇다고 그애가 막 걸x 라느니; 그런거 아닌거는 제가 확실이 알아요; 정말로 진심으로 일년을 대했고 그아이도 저한테 그랬고; 아맞어; 저 연애경험은; 꽤많은 편이에요. 그런데 제 일만 되면 바보가 되어버리는 ; 그렇다고 이 여자친구가 없으면 다른애를 못사귀고 그런건 아니에요. 하지만 사람을 사람으로 잊으라고 깨진후 다른애들이랑 연락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이런 공허함?; 그것이 절 미치게 하는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ㅜㅜ 그냥 다 잊고 7월에 가려는 군대나 확 가버릴까도 생각 했지만. 현실도피. 더 비참해 지는거 같네요.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이야기좀 해주세요. ---------------------------------------- 저 위에까지. 작년 12월에 썻던 글이네요. 현재 21살이 되고 6월이네요. 여자친구였던애는 결국에 그 자취방애랑 사귀더라구요; 그런데. 자취방애가 군대를 가고 이틀뒤에 다른 남자 친구가 생겻더라구요 다른지역으로 대학을 옮긴 그애는 21살에 대학을 입학하니 거의 20살에 연하지요. 그중에 한명이랑 사귀는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얼마전에 또 그애랑 깨졋다고 하네요. 20살때 헤어지자할땐, 제가 군대를 가려고 했었는데 기다려달란말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그래서 미워서 헤어지자고 하려 했다네요. 그런데 이제 자기가 기다려 준다면서. 다시만나자고 하네요 8월에 군대를 갑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글을 써봅니다.. 군대가기전에 여자만나는건 죄라고 들어서. 그렇게 마냥 할수도 없는거고. 그애가 아주 좋은것도 그렇다고 싫은것도 아닌데.. 어떻게해야하나요?
남자 자취방에 너무 자주가는 여자친구
20살에 남자 입니다.
저는 일주일 정도 전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 헤어지 이유를 설명하려고 해요.
1년전 11월 고등학교때 였죠.
마음에 들게된 이성이 있어서 대쉬를 해서 마침내
사귀게 되었습니다.동갑이요.
하지만 대학을 서로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었구요.
그러다 보니 만나는 시간도 거의 매일 만나다 2주에 한번꼴로 만나게 되었네요.
저는 그 아이에게 정말 제가 해줄수 있는만큼은 다해주었습니다.
남자들 그런거 있잖아요? 여자친구 지갑에서 돈나오게 안할려고 하는 ...
정말 1년동안 1000만원 가까이 쏟아 붙듯이 한거 같네요.
여튼가. 시험기간을 제외한 모든시간은 몸은 떨어져 있지만
문자쓰면서 항상 같이 있었습니다.
그게 사건에 발단 입니다.
제가 시험기간에 소홀했던지 여자친구는 화가 났었나바요.(여자친구 기숙사 살아요)
거기다 여자친구의 지역에 다른 대학교 다니는 아이를 소개 받고.
자주 만낫던거 같아요.
그러면서 손도 잡고..... 그러고 만났다대요;
이것도 여자친구의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이고.
그 몇일전에 여자친구한테. 물어봐서 들었네요;
저 한테 화가나서 그래서 그랬다는거 같네요;
저랑 다시 잘됬을때는 안그랬고
그런데 이게 웬일 인지
제 여자친구에 젤친한 여자애랑 둘이서. 그 소개받은 남자아이 자취방에
자주 놀러를 가더군요.
저는 학기초에 한번놀러갔다가. 여자친구가 여자 자취방에 왜가냐고 화를 내서
과 활동 까지 포기해 버렸습니다.
여자있는곳에 안나가려고 ...
몇번이고 경고를 주고. 약속을 받고 다짐을 받았는데.
지켜주지 않더군요.
그러다 1년이란 세월이 흐르고 그동안은 잘지냇습니다.
큰 일없이.
그러다 제가 그렇게나 다짐하고 약속 했던일을 계속 하더군요.
자취방에 놀러가고.
그러다가 어느날 너알아서 해라고 해버렸습니다.
그후 이제는 놀러갈때 보고를 하고 가더군요,
내일 그 자취방 아이들이랑 남자3이랑 자기 혼자 해서 롯데월드를 간다네요
가라고 했죠.
그러더니 이번주말에는 비에프 생일이라고 그아이에게도 간답니다.
(몇번 간적도 있고 얘도 남자고 자취합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그러다가 또 말하더군요 다음주에는 서울에 간답니다.
(또 남자에; 자취하는아이)
정말 돌아버리겟더군요
그래서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너편한대로 살아라고...
나중에 여자친구 다이어리에 써진글.
이것만 봐주면 그만 놀려했는데~ 끝이네.
참 어이가 없더군요;
뭐 그런게 다있나 하고.
그러고 일주일정도 지나고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야기가
너 나랑 사겻을때 다른애들이랑 스킨쉽 한게
그 같은 지역 자취방 사는애가 기습뽀뽀밖에 없지?
라고 물었습니다 저번에도 같은 질문을 해서 말한답이라.
그러다가 이야기를 하는데 말을 하더군요.
저랑 200일날 제가; 너무 할일이 많아서
저찾아왔는데 하루놀고 다음날 오후쯤에 보냇습니다.
그날이 200일이었죠
화가 나서 그냥 그애들 만나서 술을먹고 일어났는데
자취방 이었답니다.
그래서 찝찝해서 자취방남 에게 사실대로 말하라니까.
자기를 덥쳣다고 했다네요.
이제와서 그말을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 그것인데
말이죠.
거기다 말안한것도 있는거 같은 이런 찝찝함;
저는 여자친구를 잊지 못해서. 다봐주겟으니 돌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또 말하더군요. 오늘 그남자랑 놀았다고.
제가 장난으로 또~ 손잡고 띵가띵가 놀앗겟네.
그러니까 뽀뽀했다더군요 자기가 그 남자한테.
사진찍는다며.
사귀는 사이가 아니어서 머라 할수는 없었지만 열불이 나대요.
그래도 그 아이가 좋습니다. 그래서 다 용서해줄테니 돌아 오랬습니다.
그 아이가 먼저 사귀자고 했었고요 다시.
그런데 저를 만나보고 생각을 하겟다네요;
...............................
이미 그 둘은 연인관계나 다름없어 보입니다.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애도 아직 날좋아하는거 같긴한데..
그렇게 말했구요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었으니까 라구요.
저도 그렇고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렇다고 그애가 막 걸x 라느니; 그런거
아닌거는 제가 확실이 알아요;
정말로 진심으로 일년을 대했고
그아이도 저한테 그랬고;
아맞어; 저 연애경험은; 꽤많은 편이에요.
그런데 제 일만 되면 바보가 되어버리는 ;
그렇다고 이 여자친구가 없으면 다른애를 못사귀고
그런건 아니에요. 하지만 사람을 사람으로 잊으라고
깨진후 다른애들이랑 연락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이런 공허함?;
그것이 절 미치게 하는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ㅜㅜ
그냥 다 잊고 7월에 가려는 군대나
확 가버릴까도 생각 했지만.
현실도피. 더 비참해 지는거 같네요.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이야기좀 해주세요.
----------------------------------------
저 위에까지. 작년 12월에 썻던 글이네요.
현재 21살이 되고 6월이네요.
여자친구였던애는 결국에 그 자취방애랑 사귀더라구요;
그런데. 자취방애가 군대를 가고 이틀뒤에 다른 남자 친구가 생겻더라구요
다른지역으로 대학을 옮긴 그애는 21살에 대학을 입학하니 거의 20살에 연하지요.
그중에 한명이랑 사귀는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얼마전에 또 그애랑 깨졋다고 하네요.
20살때 헤어지자할땐, 제가 군대를 가려고 했었는데
기다려달란말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그래서 미워서 헤어지자고 하려 했다네요.
그런데 이제 자기가 기다려 준다면서. 다시만나자고 하네요
8월에 군대를 갑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글을 써봅니다..
군대가기전에 여자만나는건 죄라고 들어서.
그렇게 마냥 할수도 없는거고.
그애가 아주 좋은것도 그렇다고 싫은것도 아닌데..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