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 글......(글쓴이입니다)

강민2003.11.20
조회103

이런! 나이를 보니 제동생과 같은 또래네요.

어머니의 마음은 같겠지만 힘내시고 잘기르세요.

딸이라면 더 좋겠네요.

모든 남자들을 욕한것 같은 점을 사과하셨는데

그러실 필요는 없어요 .

왜냐하면 저도 남자지만 우리나라 남자들 그런 성향이 있어 인종개량이

필요하다고 역설하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힘내시고 앞으로 좋은 인생설계와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