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공권력..의경..경찰특공대..언론..힘없는 시민

쐐꾸리2008.06.02
조회189

하루 이틀 지날 때마다 ..

 

거리에서 피흘리면 호소하는 사람들...인터넷 상에만  피흘리는  사람들..

 

아침 방송 Y**뉴스 잠깐 봤습니다..

 

얼론은 왜 그니

 

경찰인지 의경 대빵인지 관계자 나와서 이런말 하네요...인터뷰중..

 

과잉 진압을 한적없다..폭력 진압 한적없다..그럴리도 없고..보고 받은 적도 없다..

 

니미 신발 보고는 지랄이다..니기 부모님 어떻게 되도

 

보고 안받으면 모르냐..흐미~~

 

궁딩이 푹신한 의자에 쳐 앉아서 실실 쪼개가면 손꾸락질 하메

 

보고나 쳐 받고 살아라

 

아무리 나이 쳐먹고 인터넷 모른다고 치자..

 

눈구녕은 폼으로 달고 다니나..어깨에 그 머여..밥풀떼기

 

4개 얻어놓고  개 풀 뜯어 먹는 소리나 하고..

 

그걸 방송 내보내는 언론이나..참...

 

왜그러니 대빵아~ 전투화로 그 약한 여자 때릴때가 어딧다고

 

발길질 두번씩이나 하니..피하려고 차 밑으로 굴러 들어 간건

 

쌩쑈 한거니?

 

그 의경들은 무슨죄가 있니 이제 나이 19~21살 인데..

 

그 안에서 쓰레기 같은 생활 하면서..이런일 터지면 얼마나

 

짜증나겠어..시키면 해야 하는 그 쓰레기 같은 집단...

 

무슨 죄야 ~~

 

그애 들도 의경 신분이 아니면 같이 나와서 시위 했을꺼야..

 

어른들이 뽑아 놓고...피해보는  학생 노인네..의경..

 

아 답답하다~~

 

일이 손에 안잡힌다...피흘리는 학생들 보면..

 

"잘 찍어 주세요~~~" 사지가 들려서 연행 되는 시민에 말...

"당신은 현행범~~사부랑 사부랑 ..대가리 터져서 피 쏟는 사람

양쪽에서 부축여서...그런말이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