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은 말했다. "10대 중,고생들에게 부끄러워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 어린줄만 알았던 우리네 동생들이 거리로 나섰다. 그리고 우리의 주권을 외치고 있다.
난 방관자일 뿐이었다. 그냥 멀찌감치 떨어져서 단순히 욕하는 한 사람이었다. 각 뉴스에는 경찰의 폭력을 비난하는 글과 나이 어린 우리네 동생들을 연행해가는 그런 경찰들의 기사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난 내 길을 위해 이자리에 앉아있었다.
눈물이 난다. 우리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우리가 다시 비난하고 나섰다. 난 군복무때 이외에는 선거를 해본적도 없고 생각하지도 않았었다. 누가되던 나랑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이젠 선거의 중요성을 알겠다. 우리의 주권을 지켜줄 우리의 나랏님을 외면했던 내 자신이 부끄럽다.
한 정권만 보고 투표를 하는 우리네 국민들, 교회의 목사라는 사람이 이명박이 장로라는 이유만으로도 종교의 의미가 퇴색되게 교회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뽑으라고 했다. 지연과 학연 그리고 사회는 이미 퇴색되어버릴데로 되어버린 우리나라.
광주 민주화, 수많은 사람이 죽어갔고 그렇게 묻혀버린 우리네 역사. 그 잊어버린 역사를 오늘날에서야 다시금 깨닫는다.
나는 대한민국의 젊은 아들로서 내 주권, 우리의 주권을 찾기 위해 거리로 나서야 될것 같다.
대통령! 당신은 우리의 손으로 뽑았음을 잊지 마시오. 그 생각을 갖지 않으시면 우리의 손으로 당신을 내려 앉힐 것이오.
대통령! 우리의 소리를 들으시오. 우리의 소리에 눈과 귀가 먼 당신이라면 더이상 우리의 나랏님이 될수 없을 인지하시오.
대통령! 생각을 하시오. 왜 우리가 이 토록 반대하며 그렇게 하는지를. 우리의 행위가 더 이상 변질되지 않게 당신을 고치시오.
국민 여러분! 우리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입니다. 그 대통령에게 우리는 기회를 줄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기회를 놓친 대통령이라면 우리의 손으로 탄핵합시다.
방관자, 20대의 대학생의 부끄러운 글
윤도현은 말했다. "10대 중,고생들에게 부끄러워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 어린줄만 알았던 우리네 동생들이 거리로 나섰다. 그리고 우리의 주권을 외치고 있다.
난 방관자일 뿐이었다. 그냥 멀찌감치 떨어져서 단순히 욕하는 한 사람이었다. 각 뉴스에는 경찰의 폭력을 비난하는 글과 나이 어린 우리네 동생들을 연행해가는 그런 경찰들의 기사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난 내 길을 위해 이자리에 앉아있었다.
눈물이 난다. 우리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우리가 다시 비난하고 나섰다. 난 군복무때 이외에는 선거를 해본적도 없고 생각하지도 않았었다. 누가되던 나랑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이젠 선거의 중요성을 알겠다. 우리의 주권을 지켜줄 우리의 나랏님을 외면했던 내 자신이 부끄럽다.
한 정권만 보고 투표를 하는 우리네 국민들, 교회의 목사라는 사람이 이명박이 장로라는 이유만으로도 종교의 의미가 퇴색되게 교회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뽑으라고 했다. 지연과 학연 그리고 사회는 이미 퇴색되어버릴데로 되어버린 우리나라.
광주 민주화, 수많은 사람이 죽어갔고 그렇게 묻혀버린 우리네 역사. 그 잊어버린 역사를 오늘날에서야 다시금 깨닫는다.
나는 대한민국의 젊은 아들로서 내 주권, 우리의 주권을 찾기 위해 거리로 나서야 될것 같다.
대통령! 당신은 우리의 손으로 뽑았음을 잊지 마시오. 그 생각을 갖지 않으시면 우리의 손으로 당신을 내려 앉힐 것이오.
대통령! 우리의 소리를 들으시오. 우리의 소리에 눈과 귀가 먼 당신이라면 더이상 우리의 나랏님이 될수 없을 인지하시오.
대통령! 생각을 하시오. 왜 우리가 이 토록 반대하며 그렇게 하는지를. 우리의 행위가 더 이상 변질되지 않게 당신을 고치시오.
국민 여러분! 우리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입니다. 그 대통령에게 우리는 기회를 줄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기회를 놓친 대통령이라면 우리의 손으로 탄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