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이없는 일이죠. 어쨌든 가해자는 사무부장이 호통을 쳐서 보내고 저희는 병원에 있었죠.
몇일이 지나자 속속 다친데가 나오더라구요.
저는 입원 4일만에 척추 4.5번 디스크를 진단 받았습니다.
3주가 나왔고 2주가랑 치료를 받고 퇴원을 했죠. 그사이 가해자가 2번 찾아왔습니다.
사고 난지 5일만에 가해자 얼굴을 받죠. 친구란 사람을 데려와서 눈치를 살피더군요.
그리고 2주가 될때쯤 한번더 왔는데 합의 얘기는 안하더군요.
어쨌든 퇴원을 해서 집에 있는데 퇴원하구 2일만에 악화가 되서 다리까지 아프게 되어 재입원을 해서 큰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2주더 입원을 했죠. 입원날짜를 보니 총 5주 정도?
하여튼 사고로 인해 전 직장을 잃었습니다. 제가 있던 곳이 경리가 1명밖에 없는데다 경리가 없는곳이다 보니 어쩔수 없이 사람을 다시 구하게 된거죠.
그리고 전 퇴원구 약 1달 넘게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어떻게 됐냐구요? 저두 모릅니다.
제가 처음 병원에서 퇴원한 2일 안에 가해자가 뒷차 운전자를 찾아왔드랍니다.
그것두 친구라는 사람이... 그러면서 왜 퇴원안하느냐 빨리퇴원해라 우리는 돈못준다 50만원줄테니 이걸루 합의보고 병원에서 나가라 이려면서 친구라는 사람이 협박아닌 협박을 해서 뒷차 피해자가 뭐라고 하니 가해자가 와서 난리를 치드랍니다. 빨리나가라구... 왜 합의 안보냐구...
그래두 그 분은 저보다는 낳은거죠. 저는 연락 조차 못받았으니깐요.
경찰서에 전화를 해보니 검찰로 넘겼다고 하더라구요.
사고경의서를 보니 알콜수지 0.195 만취 상태에 뺑소니더군요.
더 웃낀건 가해자 진술이 피로와 음주로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더라구요.
사고난게 3월초 저녁6:30~7시경입니다. 그리고 저한테 처음에 그러더군요.
술을 그렇게 먹고 운전을 하면 어떻하냐 대리가 얼마나 한다고 그러냐 했더니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자기가 운전을 했다고...
반성하는 기미가 없긴 했지만 참 어의 없습니다.
제가 지금 더 화가 나는건 그쪽 보험회사의 태도죠... 제가 퇴원후 연락 한번 없습니다...
물론 가해자는 사고 나고 초반에나 봤지 미안하다고 치료 잘받았냐고 연락 조차 없습니다.
피해차량이 2대고 피해자도 2명입니다. 모두 여성운전자구요.
여성운전자라고 얼마나 만만히 봤는지 사고나고 구급차 부르는척 연기도 하고 도망까지 갔던 대책없는 가해자와 가해자 가족들때문에 정말 화가 납니다.
가해자 보험에서 돈은 나오겠지만 택도 없는돈입니다.
2년도 안된 제자는 범퍼 교체와 트렁크문교체 등으로 차량 값은 뚝떨어지고 당분간은 일도 못하는데 그거에 대한 보상도 없습니다.
가해자는 좋은 중형차 끌고 다니던 사람인데 자기는 들어가서 산다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게 미치겠네요.
제게 과실이있었다면 덜 억울하겠지만 가만히 있다가 받히고도 손해를 보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사고를 나고 보니 우리나라 교통 법이 참 웃기기만하네요.
그리고 더 웃긴건 피해자가 여성운전자라고 우습게 보고 협박까지 하는 가해자를 어떻게 하지도 못한다는게 기가 막히죠.
또한 두사람이 부상정도가 중상인데 그리고 가해자는 도주에 음준데도 도주의 위험이 없다해서 불구속 수사 것도 말이 안되죠...
신호대기중 사고... 하지만 나만 손해... 가해자는 당당!
제가 깜빡하구 안썼네요... 처음에 합의를 받고 퇴원을 했었는데 2일 사이 증상이 악화되서 재입원을 해서 큰병원으로 입원을 했습니다. 물론 보험금도 돌려줬구요.
제동생이 5년전에 큰사고를 당해서 변호사를 선임했었는데 그때 그분 덕을 톡톡히 봐서 이번에서 선임을 한 상태입니다.
저같이 교통사고로 4.5번 디스크 같은 경우는 90% 이상이 재발을 하지만 후유증으로 재청구를 해도 청구가 쉽지 않다고 아네요. 그래서 아직 합의를 안본상태예요.
변호사는 6개월 후에 합의를 보자 얘기 하고 있지만 제 형편이 그리 넉넉한 형편이 아니라 조만간 합의를 볼예정입니다. 어제 경찰과 통화했는데 검찰에 넘겨진것 까지만 얘기 해주는데 구속은 안된것 같네요.
그리고 차량 감가상각은 차량가의 30% 이상이 손해를 봐야하구 직장을 잃은것은 어쩔수 없다하네요. 속만 터지는 이심정~ ㅠㅠ
어쨌든 댓글 감하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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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7살 주부입니다.
제가 올초 집에서 약 40분 떨어진곳에 직장을 다니게 되서 저의 NEW SM3차량을 가지고 출퇴근을 하게되었습니다.
운전을 워낙 조심조심하는 터라 그날도 다른날과 같이 안전운전을 해가며 퇴근 중이였습니다.
집으로 가려면 시내를 통과해서 가야하는데 보통을 차들이 많이 안다니는 집앞에 외각길로 돌아갑니다.
그날은 퇴근도 30~40분가량 늦었고 우체국이랑 슈퍼를 들려야해서 평소의 출근길이 아닌 시내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좌회전 신호대기를 하고 있었는데 앞에 5대 정도 차가 있는 상황이었고 전 다른때와 같이 앞차와 약 1.5~2m정도 거리 유지하여 기아는 중립에 싸이드브레이크를 올린상대로 신호 대기중이었습니다.
제가 신호대기중이던곳이 약간 좀 위험하게 차선이 나있는곳이지만 그곳에서 사고를 목격해본적이 없어 뭐 별 생각없이 음악을 들으며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죠.
그러던중 갑자기 뒤에서 꽝 소리가 나더니 1초도 안되서 저에게도 충격이오더군요.
그러면서 충격기 좀 있었는지 목이 뻐근하면서 놀랬는지 머리가 지끈거리며 가슴이 쿵쾅거리더군요.
' 아 사고구나! ' 하는 생각을 하며 뒷차로 다가갔습니다. 어두운터라 뒷차라 생각하고 갔는데 뒤에있던 봉고차에서 여자 운전자분이 내리시더군요.
그분을 보니 겉으로는 외상은 없었지만 정신이 반쯤 빠져있는 상태로 차에서 내리려 안간힘을쓰는데 못내리셔서 부축을 하며 땅에 앉혀드렸는데 무심코 오른쪽을 보니 고급중형차 한대가 보였습니다.
그제서야 봉고차 운전자도 피해자라는걸 알게 됐죠. 뭐 이차저차 해서 사고가 커서 정신이 없는 피해자 여성 2명 되신 시민분이 경찰에 신고해주시고 병원에도 연락을 해주셔서 경찰과 구급차 렉카가 도락을 했습니다.
뒤차 운전자 분을 병원에 보내드리고 간단한 사고 경위를 경찰에게 얘기 해주고 병원에 가던찰라 뺑소니로 도망갔던 가야해자 오더군요. 보아하니 술도 먹었던 상태고...
어쨌든 병원으로 저도 이송이 되어 갔고 간단한 검사를 하고 병원에 입원을 망설이다 병원에 입원수속을 해놓고 사무실일도 있고 해서 아침에 들어가는것으로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대충 일처리를 해놓고 다음날 병원에 가니 가해자가 왔따더군요.
37살 젊으신분인데 술이 만취되서 왔드랍니다. 그러면서 100만원 줄테니 저에게 50만원, 뒷차 운전자에게 50만원에 합의를 보자 하더랩니다.
참 어이없는 일이죠. 어쨌든 가해자는 사무부장이 호통을 쳐서 보내고 저희는 병원에 있었죠.
몇일이 지나자 속속 다친데가 나오더라구요.
저는 입원 4일만에 척추 4.5번 디스크를 진단 받았습니다.
3주가 나왔고 2주가랑 치료를 받고 퇴원을 했죠. 그사이 가해자가 2번 찾아왔습니다.
사고 난지 5일만에 가해자 얼굴을 받죠. 친구란 사람을 데려와서 눈치를 살피더군요.
그리고 2주가 될때쯤 한번더 왔는데 합의 얘기는 안하더군요.
어쨌든 퇴원을 해서 집에 있는데 퇴원하구 2일만에 악화가 되서 다리까지 아프게 되어 재입원을 해서 큰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2주더 입원을 했죠. 입원날짜를 보니 총 5주 정도?
하여튼 사고로 인해 전 직장을 잃었습니다. 제가 있던 곳이 경리가 1명밖에 없는데다 경리가 없는곳이다 보니 어쩔수 없이 사람을 다시 구하게 된거죠.
그리고 전 퇴원구 약 1달 넘게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어떻게 됐냐구요? 저두 모릅니다.
제가 처음 병원에서 퇴원한 2일 안에 가해자가 뒷차 운전자를 찾아왔드랍니다.
그것두 친구라는 사람이... 그러면서 왜 퇴원안하느냐 빨리퇴원해라 우리는 돈못준다 50만원줄테니 이걸루 합의보고 병원에서 나가라 이려면서 친구라는 사람이 협박아닌 협박을 해서 뒷차 피해자가 뭐라고 하니 가해자가 와서 난리를 치드랍니다. 빨리나가라구... 왜 합의 안보냐구...
그래두 그 분은 저보다는 낳은거죠. 저는 연락 조차 못받았으니깐요.
경찰서에 전화를 해보니 검찰로 넘겼다고 하더라구요.
사고경의서를 보니 알콜수지 0.195 만취 상태에 뺑소니더군요.
더 웃낀건 가해자 진술이 피로와 음주로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더라구요.
사고난게 3월초 저녁6:30~7시경입니다. 그리고 저한테 처음에 그러더군요.
술을 그렇게 먹고 운전을 하면 어떻하냐 대리가 얼마나 한다고 그러냐 했더니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자기가 운전을 했다고...
반성하는 기미가 없긴 했지만 참 어의 없습니다.
제가 지금 더 화가 나는건 그쪽 보험회사의 태도죠... 제가 퇴원후 연락 한번 없습니다...
물론 가해자는 사고 나고 초반에나 봤지 미안하다고 치료 잘받았냐고 연락 조차 없습니다.
피해차량이 2대고 피해자도 2명입니다. 모두 여성운전자구요.
여성운전자라고 얼마나 만만히 봤는지 사고나고 구급차 부르는척 연기도 하고 도망까지 갔던 대책없는 가해자와 가해자 가족들때문에 정말 화가 납니다.
가해자 보험에서 돈은 나오겠지만 택도 없는돈입니다.
2년도 안된 제자는 범퍼 교체와 트렁크문교체 등으로 차량 값은 뚝떨어지고 당분간은 일도 못하는데 그거에 대한 보상도 없습니다.
가해자는 좋은 중형차 끌고 다니던 사람인데 자기는 들어가서 산다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게 미치겠네요.
제게 과실이있었다면 덜 억울하겠지만 가만히 있다가 받히고도 손해를 보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사고를 나고 보니 우리나라 교통 법이 참 웃기기만하네요.
그리고 더 웃긴건 피해자가 여성운전자라고 우습게 보고 협박까지 하는 가해자를 어떻게 하지도 못한다는게 기가 막히죠.
또한 두사람이 부상정도가 중상인데 그리고 가해자는 도주에 음준데도 도주의 위험이 없다해서 불구속 수사 것도 말이 안되죠...
저는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아이도 갖아야하는데 허리를 다쳐서 이래 됐으니...
4~5번 디스크는 한번 생기면 계속 생긴다는데 애기 날때도 고생한다는데...
비만 오면 할머니들보다 더 날씨를 더 잘아니...
미치겠네요...
사고 3개월이 다되가는 지금 가해자는 어떻게 됐는지 알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