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전..전 그넘한테 차였습니다.. 일방적인 통보였죠.. 여기..여러 다른님들과 마찬가지로... 점점 연락이 뜸해지고...제 전화에도 신경질적인 말투로 변해가더니 급기야...생각해볼께 있다고 하더니 10월 마지막주 어느날새벽에 전화로 일방적인 통보를 하더군요.. 전에 자신이 좋아하던...첫사랑에게 연락이 왔었더랍니다.. 그리고...전화통화를 하게되어 두번정도만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맘이 흔들렸나봅니다... 지금은 이게 최선인거 같다면서....그렇게 자기가 좋아하는 그 첫사랑에게 가겠다고...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좋은남자 만나라고 하더군요.. 이제 정말 진짜 사랑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던...저에게.. 그말은...가슴을 찌르는 칼날같더군여.. 그뒤....전 일주일쯤 반정신이 나가 살았습니다.. 꿈을 꾸는건지 현실인지 구분도 못하면서 술에 취해 잠이 들고...술에 취하면 그애에게 전화해서 한참동안 혼자 뭐라고 떠든지도 모르고 그렇게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는 제게.... 옆에서 위로해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사람도 저랑 똑같은 상처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맘이 통한거 같습니다.. 사실....제자신이 넘 간사하다고 생각했져.. 그넘 아니면 주글꺼 같았는데...어느새 다른 사람에게서 위안을 받고 있는 제자신을 보구....넘 한심하더군여.. 그렇게....잘 참고 지내고 있었는데.. 저번주말쯤 그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술자리인것 같더군여... 잘지내냐고 묻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피식 웃음이 났습니다.. 그랬더니 한마디 합니다.. 나....웃기지? 내가 먼저 너.....보내놓고..좀 힘들어지니까 네생각이 나서 전화하고.....나 나뿐놈이지? 라고 합니다... 그런말을 하는 그넘이 넘 미워서 맞아....너 나쁜넘이야 라고 하구선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고.. 어제 다시 엠에스엔 메신저로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자기가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진 말하지 않지만.. 힘든가봅니다.. 너에게 사랑만 받아봤지...주지는 못해봐서 그런지.. 힘드네.... 아마도 그첫사랑이랑 잘되지가 않나봅니다.. 그리고선...제게 새론 남자친구가 생긴걸 알고... 잘 사귀라고 축하한다고 하면서도.. 선뜻 이말 하기가 왠지 힘이든다고 하더군여.. 이제와서.....되돌리기엔 넘 늦어진거 같다고... 이러는 자신이 바보같고 넘 초라하게 느껴진다더군여... 그말을 들으면서...왜그리 밉던지... 너 정말 밉다라는 말밖에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맘 한구석으론....다시 돌아와죠...라는 말을 기다리고 있는 제자신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어떻게....다른사람에게만 있는줄 알았던 일이... 제자신에게도 일어난거져... 다시 돌아와달라는 말을 들어도... 지금의 제옆에 있는 그애에게... 다시한번 내가 느꼇던 그 상처를 안겨줘야 하는일과...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언제다시 버림받을지 모르겠다라는 불안감을 떨칠수 없겠지요.. 답답하네요.... 모두 잊고 꿋꿋하게 살아보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나에겐 네가 첫사랑이지만..너처럼 첫사랑에게 다시 돌아가는일은 없을꺼라고 다짐을 했었는데.. 왜....절 이렇게 휘둘러놓는 걸까여... 답답하네여....이런 제자신이... 그리고 그애도 넘 답답하네여.. 정말로 우리....사랑은 여기서 끝인건지... 담생이 있다면 다음생을 기약해야는걸까여... 너무 힘드네여...이런것..... 이런상황이... p.s대충 어떤답변들을 하실지 알겠지만....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좀 알려주세여!
되돌리기엔 넘 늦은거 아니냐라고 묻는 그맘 어떤거죠..
삼주전..전 그넘한테 차였습니다..
일방적인 통보였죠..
여기..여러 다른님들과 마찬가지로...
점점 연락이 뜸해지고...제 전화에도 신경질적인 말투로 변해가더니
급기야...생각해볼께 있다고 하더니
10월 마지막주 어느날새벽에 전화로 일방적인 통보를 하더군요..
전에 자신이 좋아하던...첫사랑에게 연락이 왔었더랍니다..
그리고...전화통화를 하게되어
두번정도만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맘이 흔들렸나봅니다...
지금은 이게 최선인거 같다면서....그렇게 자기가 좋아하는 그 첫사랑에게
가겠다고...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좋은남자 만나라고 하더군요..
이제 정말 진짜 사랑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던...저에게..
그말은...가슴을 찌르는 칼날같더군여..
그뒤....전 일주일쯤 반정신이 나가 살았습니다..
꿈을 꾸는건지 현실인지 구분도 못하면서
술에 취해 잠이 들고...술에 취하면 그애에게 전화해서 한참동안
혼자 뭐라고 떠든지도 모르고 그렇게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는 제게.... 옆에서 위로해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사람도 저랑 똑같은 상처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맘이 통한거 같습니다..
사실....제자신이 넘 간사하다고 생각했져..
그넘 아니면 주글꺼 같았는데...어느새 다른 사람에게서 위안을 받고 있는
제자신을 보구....넘 한심하더군여..
그렇게....잘 참고 지내고 있었는데..
저번주말쯤 그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술자리인것 같더군여...
잘지내냐고 묻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피식 웃음이 났습니다..
그랬더니 한마디 합니다..
나....웃기지?
내가 먼저 너.....보내놓고..좀 힘들어지니까 네생각이 나서
전화하고.....나 나뿐놈이지?
라고 합니다...
그런말을 하는 그넘이 넘 미워서
맞아....너 나쁜넘이야 라고 하구선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고..
어제 다시 엠에스엔 메신저로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자기가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진 말하지 않지만..
힘든가봅니다..
너에게 사랑만 받아봤지...주지는 못해봐서 그런지..
힘드네....
아마도 그첫사랑이랑 잘되지가 않나봅니다..
그리고선...제게 새론 남자친구가 생긴걸 알고...
잘 사귀라고 축하한다고 하면서도..
선뜻 이말 하기가 왠지 힘이든다고 하더군여..
이제와서.....되돌리기엔 넘 늦어진거 같다고...
이러는 자신이 바보같고 넘 초라하게 느껴진다더군여...
그말을 들으면서...왜그리 밉던지...
너 정말 밉다라는 말밖에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맘 한구석으론....다시 돌아와죠...라는 말을 기다리고
있는 제자신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어떻게....다른사람에게만 있는줄 알았던 일이...
제자신에게도 일어난거져...
다시 돌아와달라는 말을 들어도...
지금의 제옆에 있는 그애에게...
다시한번 내가 느꼇던 그 상처를 안겨줘야 하는일과...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언제다시 버림받을지 모르겠다라는 불안감을
떨칠수 없겠지요..
답답하네요....
모두 잊고 꿋꿋하게 살아보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나에겐 네가 첫사랑이지만..너처럼 첫사랑에게 다시 돌아가는일은 없을꺼라고
다짐을 했었는데..
왜....절 이렇게 휘둘러놓는 걸까여...
답답하네여....이런 제자신이...
그리고 그애도 넘 답답하네여..
정말로 우리....사랑은 여기서 끝인건지...
담생이 있다면 다음생을 기약해야는걸까여...
너무 힘드네여...이런것.....
이런상황이...
p.s대충 어떤답변들을 하실지 알겠지만....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좀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