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논의중 음흉한 어투로 "은밀한 곳 봐야…", 톱스타 K양 수치심에 사무실 박차고 나가
지난해 초 한 연예 매니지먼트사의 사무실. 날카로운 여성의 비명 소리가 사무실의 정적을 깨뜨렸다. 곧이어 회의실에서 뛰쳐나온 톱스타 K양은 분노를 삭이지 못한 채 파르르 떨고 있었고, 회의실 안에서는 영화감독 A씨가 씁쓸한 미소를 흘리고 있었다. 도대체 회의실 안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개척해온 A 감독은 출연 여배우들과 빼놓지 않고 잠자리를 갖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여배우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영화 감독이 A씨 하나만은 아니지만은, 유독 그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안면몰수하고 여배우들에게 성상납을 강요하기 때문이다. 다른 감독들은 그래도 둘만이 있는 자리에서 은밀히 요구를 해오거나 매니저를 통해 조심스럽게 접근하지만, A감독은 수치심도 없는 지 백주대낮에 공공연하게 여배우들에게 자신의 요구를 늘어놔 당황스럽게 만들곤 한다.
A 감독의 엽기행각은 톱스타들에게도 예외가 없었다. A 감독은 K양을 만나 작품에 관해 논의를 하던 도중, 예의 음흉한 어투로 "나는 내 영화에 출연하는 여배우의 은밀한 부분을 꼭 봐야하는데…"라며 작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K양은 자신의 귀를 의심하며 재차 확인 질문을 던졌고, 이내 수치심과 분노 속에 소리를 지르며 회의실을 나간 것이었다.
A 감독은 K양 사건으로 톡톡히 망신을 당했음에도, 아직까지 정신을 못 차리고 여배우들을 괴롭히고 있다. 이 때문에 A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고자 하는 탤런트와 매니저들은 성상납 여부를 놓고 통과의례처럼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A 감독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여기 저기서 높아지는 걸 볼 때, 과감하게 '꼬리'를 잘라낼 여배우나 매니저가 등장할 날이 멀지 않아 보인다.
<같은기사>
영화감독A...K양에게 은밀한 곳을 보여달라니...
영화 제작에서 가장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사람은 바로 작품을 만드는 감독입니다. 연예계 비리를 파헤치는 검찰이 빠뜨리지 않고 손을 대는 '성상납'에 단골로 등장하는 사람들도 바로 감독들인데, 대부분의 감독들이 '작품'에만 몰두하고 있지만 작품과는 별개로 '딴 마음'을 품은 감독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개척해온 A 감독은 출연 여배우들과 빼놓지 않고 잠자리를 갖는 것으로 악명이 높은데, 지난해 초 한 연예 매니지먼트사의 사무실에서 톱스타 K양을 만나 작품에 관해 논의를 하던 도중, "내 영화에 출연하는 여배우의 은밀한 부분을 꼭 봐야한다"며 작업(?)을 시작해 K양이 수치심과 분노 속에 소리를 지르며 회의실을 뛰쳐나갔다고 합니다.
화려한 경력을 가진 영화감독 B씨도 충무로에서 소문이 자자합니다. B감독이 작품준비에 들어가면 여배우들과 미팅을 끝내고 연기수업을 빌미로 한적한 호텔이나 별장에서 자신의 욕구를 채운다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 것.
이런 영화감독들과 여배우들의 '성상납'의 실태는 지난해 2월 MBC TV '시사매거진 2580'을 통해 한차례 방송된 바 있습니다. 일부 영향력있는 영화감독들이 신인 여배우에게 출연을 미끼로 성상납을 요구한다는 내용과 더불어 피해 여배우들의 인터뷰와 함께 방영해 당시 충격을 안겨주었던 것.
당시 얼굴을 나타내지 않으며 인터뷰에 응한 어느 여배우는 "어렵게 오디션을 통과해 캐스팅됐으나 노골적으로 성상납을 요구해왔다"고 고백했는가 하면, 또 다른 여배우는 "외모가 뛰어나지 않거나 돈이 없으면 몸이라도 바쳐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털어놓기도.
그런가 하면 인터뷰에 응한 한 연예기획사 간부는 "영화배우 지망생 부모가 모텔을 잡아놓고 딸이 있는 방에 영화감독을 초대하는 예도 있다"며 "이른바뜨기 위해 몸이라도 바치겠다는 배우지망생도 허다하다"며 '성상납' 실태를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한편 어느 한 영화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보도된 영화감독 A의 성상납'에 대해 "단지 몇몇 부패한 사람들의 이야기이지 '성상납'이 결코영화계 전체의 구조적인 문제는 아니다"라며 "극소수의 이야기로 전체가 매도될까 걱정"이라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영화감독A씨 노골적 '성상납 강요'& 서민정이 부른 애송이
영화감독 A씨 노골적 '성상납 강요'
작품 논의중 음흉한 어투로 "은밀한 곳 봐야…", 톱스타 K양 수치심에 사무실 박차고 나가
지난해 초 한 연예 매니지먼트사의 사무실. 날카로운 여성의 비명 소리가 사무실의 정적을 깨뜨렸다.
곧이어 회의실에서 뛰쳐나온 톱스타 K양은 분노를 삭이지 못한 채 파르르 떨고 있었고,
회의실 안에서는 영화감독 A씨가 씁쓸한 미소를 흘리고 있었다. 도대체 회의실 안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개척해온 A 감독은 출연 여배우들과 빼놓지 않고 잠자리를 갖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여배우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영화 감독이 A씨 하나만은 아니지만은,
유독 그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안면몰수하고 여배우들에게 성상납을 강요하기 때문이다.
다른 감독들은 그래도 둘만이 있는 자리에서 은밀히 요구를 해오거나 매니저를 통해 조심스럽게 접근하지만,
A감독은 수치심도 없는 지 백주대낮에 공공연하게 여배우들에게 자신의 요구를 늘어놔 당황스럽게 만들곤 한다.
A 감독의 엽기행각은 톱스타들에게도 예외가 없었다. A 감독은 K양을 만나 작품에 관해 논의를 하던 도중,
예의 음흉한 어투로 "나는 내 영화에 출연하는 여배우의 은밀한 부분을 꼭 봐야하는데…"라며 작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K양은 자신의 귀를 의심하며 재차 확인 질문을 던졌고, 이내 수치심과 분노 속에 소리를 지르며 회의실을 나간 것이었다.
A 감독은 K양 사건으로 톡톡히 망신을 당했음에도, 아직까지 정신을 못 차리고 여배우들을 괴롭히고 있다.
이 때문에 A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고자 하는 탤런트와 매니저들은 성상납 여부를 놓고 통과의례처럼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A 감독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여기 저기서 높아지는 걸 볼 때,
과감하게 '꼬리'를 잘라낼 여배우나 매니저가 등장할 날이 멀지 않아 보인다.
<같은기사>
영화감독A...K양에게 은밀한 곳을 보여달라니...
영화 제작에서 가장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사람은 바로 작품을 만드는 감독입니다.
연예계 비리를 파헤치는 검찰이 빠뜨리지 않고 손을 대는 '성상납'에 단골로 등장하는 사람들도 바로 감독들인데, 대부분의 감독들이 '작품'에만 몰두하고 있지만 작품과는 별개로 '딴 마음'을 품은 감독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개척해온 A 감독은 출연 여배우들과 빼놓지 않고 잠자리를 갖는 것으로 악명이 높은데, 지난해 초 한 연예 매니지먼트사의 사무실에서 톱스타 K양을 만나 작품에 관해 논의를 하던 도중, "내 영화에 출연하는 여배우의 은밀한 부분을 꼭 봐야한다"며 작업(?)을 시작해 K양이 수치심과 분노 속에 소리를 지르며 회의실을 뛰쳐나갔다고 합니다.
화려한 경력을 가진 영화감독 B씨도 충무로에서 소문이 자자합니다.
B감독이 작품준비에 들어가면 여배우들과 미팅을 끝내고 연기수업을 빌미로 한적한 호텔이나 별장에서 자신의 욕구를 채운다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 것.
이런 영화감독들과 여배우들의 '성상납'의 실태는 지난해 2월 MBC TV '시사매거진 2580'을 통해 한차례 방송된 바 있습니다.
일부 영향력있는 영화감독들이 신인 여배우에게 출연을 미끼로 성상납을 요구한다는 내용과 더불어 피해 여배우들의 인터뷰와 함께 방영해 당시 충격을 안겨주었던 것.
당시 얼굴을 나타내지 않으며 인터뷰에 응한 어느 여배우는 "어렵게 오디션을 통과해 캐스팅됐으나 노골적으로 성상납을 요구해왔다"고 고백했는가 하면, 또 다른 여배우는 "외모가 뛰어나지 않거나 돈이 없으면 몸이라도 바쳐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털어놓기도.
그런가 하면 인터뷰에 응한 한 연예기획사 간부는 "영화배우 지망생 부모가 모텔을 잡아놓고 딸이 있는 방에 영화감독을 초대하는 예도 있다"며 "이른바뜨기 위해 몸이라도 바치겠다는 배우지망생도 허다하다"며 '성상납' 실태를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한편 어느 한 영화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보도된 영화감독 A의 성상납'에 대해 "단지 몇몇 부패한 사람들의 이야기이지 '성상납'이 결코영화계 전체의 구조적인 문제는 아니다"라며 "극소수의 이야기로 전체가 매도될까 걱정"이라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서민정이 부르는 렉시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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