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란 어린나이로 볼때 정치인들이 생각하는 폭은 이게 끝인가라고 밖에 생각이 안된다. 솔직히 난 대통령 비난이란 생각 자체를 90년도
태어난 이후 전두환 이후 한번도 한적이 없으며 노무현 정부시대때도
이런글이나 생각자체를 한적이 전혀없다.
현 대통령 이명박씨의 계획인 자기의 나라로 만들기를 파헤쳐본다.
내가 첫번째로 제기한 "동물성 사료를 먹인 소고기 수입"에 대하여 글을써보겠다. 내가 조중동,네이버에서 절대 나타나지 않았던 기사를 포함하여 글을 쓴다. 영국 연구기관 임페리얼 칼리지에 재직중인 김기흥 박사는 9일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현하였다 물론 난 그 방송을 보았고 그 방송내용을 토대로 얘기하는것이다. 김기흥 박사는 "미국의 상황은 광우병 시한폭탄"이라고 밝혀 큰 파장을 불러일으켯다.
영국에선 1986년 이후 11만 3천 건의 광우병 신고가 들어왔다고 보고되었다고 하며, 영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광우병 통제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방송상에서 얘기를 하였다. 지금 영국에서의 광우병 검사는 30개월 이상된 소의 머리를 일일히 꺼내어 검사 하고 또 검사하는 방법을 실시하고있다고 한다. 미국은 0.1%정도의 검사가 이루워 진다고 한다.
미국과 영국 이 글에서 본 바와같이 두 나라간의 차이를 보여준다.
그리고 두번째 공기업, 의료보험의 민영화
이 정책은 잘사는 사람들을 위한 정책으로 본다.
그 이유를 살펴보자 의료보험의 민영화가 된다면 물가가 폭등 하게 될것이다. 그리하여 우린 아주 미약한 두통,배가 아프다던지 하여 병원을 찾아갔을때 만원 이상의 요금을 내야할것이다. 현재로썬 의료보험의 혜택으로 인하여 1만원 이하의 요금을 낸다(아주 미약한 병을 예로들음)
공기업의 민영화로 예를 들면 미국은 우리나라의 공기업 민영화를 아주 눈독 들이고 잇다고 들은적이 있다 그 이유는 수익이 엄청난 사업이라고 들었다 자세히는 몰르겠다 FTA협상 조건에 미국이 항상 걸고 넘어지는부분은 공기업의 민영화 바로 이 부분이다 공기업의 민영화가 일어나면돈이 부족하다거나 물가 폭등으로 인하여 우리나라 경제는 더더욱 어려워 지게되며 겨울에는 혹사한 추위에 난방도 못하며 물값아까워 씻지도 못하며 전기아까워 컴퓨터, tv시청, 점등도 하지못하는 세상이 곧 올꺼라 난 생각을 하고있다 이 정책은 부자를 위한 정부의 방침이고 곧 돈없는 서민들은 등골만 빠지며 돈 있는 사람들은 투자라는 좋은 돈벌이 수단을 가지게 될것이다. 우리나라는 양극화 현상이 심하여 인도의 타워팰리스를 보았는가?그 사진의 주인공이 될수있다
마지막 대운하 건설
대운하 건설은 이명박씨의 대통령 출마당시 대선 공략이었다
그의 대선공략중 주된 공략중 하나였다 일단 운송수단으로써 배는
확실하게 운송비용을 줄일수 있다 차,항공 등에 비해 훨씬 싸다는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잇는 것이다 이에 반발한 환경단체의 입장
"말도 안되는 정책이다. 배를 이용한다고해도 광주에서 부산을 들려
일본으로 간다 다 따지고 보면 별 차이 없다 그리고 대운하를 건설하면우리나라 아름다운 금수강산이 망가지는건 당연지사라고 생각된다"
나의 생각도 이와 같고 이명박이 경제적으로 안될시 관광상품으로써의
가치가 있다고 하는데 고3이 보기엔 잘못된 정책 같다.
대운하는 어마어마한 토목 사업이므로 그로 인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이 따를수는 있다 하지만 경제를 살리는데 그 어마어마한 돈을 대운하를 건설하기보다는 다른쪽의 매력적인 사업을 추진하는데 난 동의를 한다 국제 석유가는 점점 상승폭이며 대운하 건설 사업은 1~2년동안 한다해도 되지도 않을 건설 사업이다 이명박은 이런 어마어마한 사업을 어디서부터 시작을 하였나 생각을 해보면 청계천 복구에서 시작될것이다 청계천 복구사업..난 지방살아서 잘 몰른다 두달에 한번쯤 갈까말까한 서울,경기도에 가보며 동대문을 들리며 청계천도 들린다 하지만 내가 청계천에서 들은결과 사업은 정반대로 잘 못된것 같다 노점상들의 일터를 옮기면서 이명박은 노점상들의 손에 돈을 쥐어줬다고 들었는데 이 짓은 현재 김밥할머니처럼 용역+경찰+노숙자를 이용한 용역인원800여명을 고용하여 서울시내 노정상을 이끄는 분들에게 돌을 던지고 파이프를 휘둘르기 위해 썼다고 난 보고있다
이글에 반박이 있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리플들을 달라 고3이란 어린생각을 가지고 반박을 해주겠다 물론 욕은 하지말자 어린학생에게 욕을해봤자 득이될게 뭐가 있겠나?
★한나라당알바와관련된글
★죄송합니다 제목은 관심을 끌기위해 달아놨습니다..
다만 이글을 읽고 우리 대한민국이 바로설수 있음 좋겠습니다.
고3이본 눈으로 현직 대통령과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1.동물성 사료를 먹인 소고기수입
2.공기업, 의료보험의 민영화
3.대운하건설
고3이란 어린나이로 볼때 정치인들이 생각하는 폭은 이게 끝인가라고 밖에 생각이 안된다. 솔직히 난 대통령 비난이란 생각 자체를 90년도
태어난 이후 전두환 이후 한번도 한적이 없으며 노무현 정부시대때도
이런글이나 생각자체를 한적이 전혀없다.
현 대통령 이명박씨의 계획인 자기의 나라로 만들기를 파헤쳐본다.
내가 첫번째로 제기한 "동물성 사료를 먹인 소고기 수입"에 대하여 글을써보겠다. 내가 조중동,네이버에서 절대 나타나지 않았던 기사를 포함하여 글을 쓴다. 영국 연구기관 임페리얼 칼리지에 재직중인 김기흥 박사는 9일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현하였다 물론 난 그 방송을 보았고 그 방송내용을 토대로 얘기하는것이다. 김기흥 박사는 "미국의 상황은 광우병 시한폭탄"이라고 밝혀 큰 파장을 불러일으켯다.
영국에선 1986년 이후 11만 3천 건의 광우병 신고가 들어왔다고 보고되었다고 하며, 영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광우병 통제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방송상에서 얘기를 하였다. 지금 영국에서의 광우병 검사는 30개월 이상된 소의 머리를 일일히 꺼내어 검사 하고 또 검사하는 방법을 실시하고있다고 한다. 미국은 0.1%정도의 검사가 이루워 진다고 한다.
미국과 영국 이 글에서 본 바와같이 두 나라간의 차이를 보여준다.
그리고 두번째 공기업, 의료보험의 민영화
이 정책은 잘사는 사람들을 위한 정책으로 본다.
그 이유를 살펴보자 의료보험의 민영화가 된다면 물가가 폭등 하게 될것이다. 그리하여 우린 아주 미약한 두통,배가 아프다던지 하여 병원을 찾아갔을때 만원 이상의 요금을 내야할것이다. 현재로썬 의료보험의 혜택으로 인하여 1만원 이하의 요금을 낸다(아주 미약한 병을 예로들음)
공기업의 민영화로 예를 들면 미국은 우리나라의 공기업 민영화를 아주 눈독 들이고 잇다고 들은적이 있다 그 이유는 수익이 엄청난 사업이라고 들었다 자세히는 몰르겠다 FTA협상 조건에 미국이 항상 걸고 넘어지는부분은 공기업의 민영화 바로 이 부분이다 공기업의 민영화가 일어나면돈이 부족하다거나 물가 폭등으로 인하여 우리나라 경제는 더더욱 어려워 지게되며 겨울에는 혹사한 추위에 난방도 못하며 물값아까워 씻지도 못하며 전기아까워 컴퓨터, tv시청, 점등도 하지못하는 세상이 곧 올꺼라 난 생각을 하고있다 이 정책은 부자를 위한 정부의 방침이고 곧 돈없는 서민들은 등골만 빠지며 돈 있는 사람들은 투자라는 좋은 돈벌이 수단을 가지게 될것이다. 우리나라는 양극화 현상이 심하여 인도의 타워팰리스를 보았는가?그 사진의 주인공이 될수있다
마지막 대운하 건설
대운하 건설은 이명박씨의 대통령 출마당시 대선 공략이었다
그의 대선공략중 주된 공략중 하나였다 일단 운송수단으로써 배는
확실하게 운송비용을 줄일수 있다 차,항공 등에 비해 훨씬 싸다는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잇는 것이다 이에 반발한 환경단체의 입장
"말도 안되는 정책이다. 배를 이용한다고해도 광주에서 부산을 들려
일본으로 간다 다 따지고 보면 별 차이 없다 그리고 대운하를 건설하면우리나라 아름다운 금수강산이 망가지는건 당연지사라고 생각된다"
나의 생각도 이와 같고 이명박이 경제적으로 안될시 관광상품으로써의
가치가 있다고 하는데 고3이 보기엔 잘못된 정책 같다.
대운하는 어마어마한 토목 사업이므로 그로 인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이 따를수는 있다 하지만 경제를 살리는데 그 어마어마한 돈을 대운하를 건설하기보다는 다른쪽의 매력적인 사업을 추진하는데 난 동의를 한다 국제 석유가는 점점 상승폭이며 대운하 건설 사업은 1~2년동안 한다해도 되지도 않을 건설 사업이다 이명박은 이런 어마어마한 사업을 어디서부터 시작을 하였나 생각을 해보면 청계천 복구에서 시작될것이다 청계천 복구사업..난 지방살아서 잘 몰른다 두달에 한번쯤 갈까말까한 서울,경기도에 가보며 동대문을 들리며 청계천도 들린다 하지만 내가 청계천에서 들은결과 사업은 정반대로 잘 못된것 같다 노점상들의 일터를 옮기면서 이명박은 노점상들의 손에 돈을 쥐어줬다고 들었는데 이 짓은 현재 김밥할머니처럼 용역+경찰+노숙자를 이용한 용역인원800여명을 고용하여 서울시내 노정상을 이끄는 분들에게 돌을 던지고 파이프를 휘둘르기 위해 썼다고 난 보고있다
이글에 반박이 있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리플들을 달라 고3이란 어린생각을 가지고 반박을 해주겠다 물론 욕은 하지말자 어린학생에게 욕을해봤자 득이될게 뭐가 있겠나?
그리고 또 한가지
현재 현직 대통령 이명박은 무조건 시위대를 해산시켜라 이뜻을 전하고있습니다.
지금 전경와 의경분들 힘드시겠지만.. 시위대가 먼저 공격하지 않는 이상 공격은
삼가해주세요..저희 형 의경이십니다.. 현재 아무런 연락이 없고 저희 부모님은
저희형 생각에 잠못이루십니다..제발 대통령님..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고잇는지 아십니까..?당신의 퇴임입니다..물론 안보시겟지만..이글이 청와대까지
가서 이명박대통령의 눈으로 확인되면 정말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