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쓰는 글이니 더많이 알고 계신분은 전문적 입장에서 댓길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이런사태까지 온 거에 대해 간략하게 이야기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개인적입장에서 걍 생각을 적는것이니 참고하세요
2008년 6월 이시각 현제 우리대한민국은 IT 강국이란 표현을 듣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세게 각국의 변동에 대해서도 지금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놀랄만큼 빠른 정보수집력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대처 할줄 아는 현명한 지식인들입니다.
새해가 밝고 새 정권이 들어 섰습니다. 기존의 보수세력에 실망을 한 시민들은 새로운 야당인 노무현 정권을 들어 서게햇고 기대만큼 미치지못하는 정부의 실망에 우리국민들은 아주 저저한 참여로 그냥 예전의 보수당을 뽑았습니다. 그게 이명박 정부군요.
국민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불도저식 행동에 대해 내심 기대를 했습니다. 경제가 많이 힘든만큼 국민들은 새정권 교체때마다 반신반의로 기대를 하죠.
그런데 정권교체후 불거저 나온 미국산 쇠고기. 걱정되게 말들이 많습니다. 여기저기서 반발 의견들이 분분합니다.
국민 건강 관련된것이라 일반 정치와는 다르게 과학적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정부는 다른것과 마찬가지로 불도저식입니다.
어느정도의 정치적 상황과 입장을 고려해 다른 정책안들처럼 밀어 부치기 식입니다.
국민들의 정보 수집과 판단능력은 50m 지점을 달리고 있습니다. 현정부는 30m 지점에서 국민들이 20m 지점에 달려 오고 있다고 판단하고 모르는 소리 하지 마라는둥 30미터까지 끌어 당겨 오자는 식입니다. 뒤로 되돌아 가란 말입니까 저희보고? 언론을 회유하고 곳곳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인력을 투입하고 해서 얻어 내신 정보들이 무엇입니까? 국민들 의식수준과 지적 수준은 2008년인데
현정부의 정치 수행들을 보면 1980년대 수준인듯 하군요. 그냥 밀어 부치기식입니다. 그동안의 수차레 많은 시민들의 언급에도 불구하고 그 의견들은 그냥 무시한건 현정부의 크나큰 실수입니다.
그리고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저녁 정확히 말하면 6월 1일 새벽시간이군요 강제 진압을 한건 더더욱 큰 실수를 하신거 같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말은 안해도 마음으로 크나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국민을 섬긴다던 정부가 눈귀 다 막고 국민과의 소통은 거부한체 강제 진압을 시작한겁니다.
거기 모인사람들?.. 일반시민입니다. 솔찍히 까놓고 이야기 해서 선동하는 사람도 있을수도 있습니다만.. 대다수가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와 나간거고.. 길에서 동참하는 사람들도 있었을테고.. 자발적으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소리를 내고 있었는데 그런걸 아주 짓밟는 국가의 행동에 분노가 오르는건 저뿐 아니었을껍니다.
50미터 앞에 가는 국민들보고 30미터 지점에서 의 정치적 판단으로 배후를 가려내라는둥의 해결법을 찾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앞에서 웃습니다. 그런걸 정부는 모릅니다. 워낙에 정보에도 뒤쳐진 단체다 보니 자기네들이 빠른줄 압니다. 앞에 있는줄 압니다. 우리는 앞에서 당신들이 다음에 멀할지 뻔히 보입니다. 장관몇명 짜르고 내각부분쇄신등을 할꺼란거 국민들 대다수는 뻔히 예상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우리가 원하는건 쇠고기협상 전면 무효인데도 말입니다.
국가 정책상 뒤로 물러 설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딜레마 상황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당신들은 국민의 의견을 너무나도 무시한체 50미터 앞에 있는 우리들을 무시하고 30미터에서 치고 나가려고 합니다. 미국의 압력에 의해 국민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피치못한 사정이 있겠거니 고려를 해보려고도 개인적으로도노력은 해봤으나 이건 너무나도 명분없는 졸속 협상이라 분노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30미터 지점에서 40미터의 일들을 이쁘게 포장해서 말을 합니다. 50미터 앞쪽에서 상황들을 판단하고 있는 국민들은 속으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그런다고 말안듣는다고 주먹질 휘두르려고 하고있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자꾸 반복되는 그런말들에 이젠 정부에 불신마져 생겼고. 하다못해 분노까지 치밀어 오르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2008년에 1980년대 생각으로 정치를 해나가시려는거 제 개인적 생각으론 큰 착오십니다. 언론 통제하고 여러가지 보이지 않는 힘을 뒤에서 행사하는 80년대식 정치가 통한다고 보십니까? 밀어부치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국민들은...어이가 없어 합니다
얼마나 모르시면 곳곳에서 이제와서 정보를 수집하시는지요. 지금 국민들은 속으로 어이없어 웃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앞에서 말을 하는데 뒤에서 멀 캐려고 하고 배후를 만들려는것 자체가 80년대 생각 아닙니까?. 대통령 당신도 못 모으는 10만명을 어느 누가 자발적으로 모은답니까..? 쇠고기 뿐만이 아닙니다. 언급은 안하겠지만 대운하를 비롯한 여러가지 정책들 시민들이 다 싫어 하는데도 당신은 무시하고 추진해 갑니다. 그런것들이 다 모여서 지금 이렇게 까지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는겁니다.국민의 말은 귀로 막은채 말입니다.
당신의 생각은 우둔하다고 생각되는 대다수의 국민들은 무시한채 상위 몇%로 운영되는 미국의 경제모습을 한국에 도입하고 싶은신 건지요?.. 그런건가요? 그게 경제발전인가요? 물론 그런식으로 해서 경제 는 지금보다 발전되었다고 수치상으론 말할수 있을지도 모르겟습니다만.. 국민들은 경제 발전의 내용을 그런 수치적인걸로 원하는건가요?.. 다같이 좀더 넉넉하게 살고 싶어 합니다.
숫자... 숫자가 아닙니다...CEO 시절의 숫자를 좀 잊으십시요.. 갑갑합니다.... 그런 미국과의 졸속적인 협상들은 하게된 배경이 참 궁금합니다. 그냥 조공을 바치는겁니까.. 아니면 우둔한 전문가들이 협상단에서 자세히도 모르고 체결한겁니까?
개인적인 경험담을 한번 이야기 하나만 하겠습니다.수년 전이었습니다.
하루는 차를 타고 가는데 라디오 에서 정치인 인듯한 분이 투표 전산화 이야기를 하시다가 보안에 관해 이야기를 하시는걸 들었습니다. 투표하신 신상정보는 전산적으로 철저히 보안이 되고 비공개가 됩니다. 절대적 확신을 하시면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잠시나마 몸담고 있던 it 쪽이라 헛웃음밖에 안나오더이다. 기준선이 무엇이냐에 따라 말이 달라질수도 있는게 과학이고 it 분야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완벽할수는 있습니다. 그 정치인은 아주 얇팍한 전문지식에 그쪽 분야 누군가에게 조언을
들은거겠죠. 제 답은 경우에 따라선 될수도 있겠지만 안될 확율이 더 크다 입니다. 무조건 된다고 100%의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 합니다 그분은 말이죠. 그 100% 신념을 가지고 또 정치 행정에 반영을 하겟죠...
왜 과학분야에 종사 하시는분들 그렇게 신념을 왜치시는지 아시기나 하십니까? 정책은 정책이고 과학은 과학일뿐이라고 분리를 하지 마십시요. 국민 건강은 과학정책이어야 합니다.
30미터 지점에서 50미터 지점에 있는 국민들을 20미터 지점에 있다고 착각을 하고 가르치려 하고 30미터로 끌고 있다고 생각지 마십시요.. 뒤로 가는 느낌이고 답답한 느낌입니다.
불도저식도 좋지만 그걸 국민들을 상대로 하신다면 국민들은 당신에게 영원히 등을 돌릴겁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길어도 꼭 읽어보시길 바라며)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쓰는 글이니 더많이 알고 계신분은 전문적 입장에서 댓길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이런사태까지 온 거에 대해 간략하게 이야기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개인적입장에서 걍 생각을 적는것이니 참고하세요
2008년 6월 이시각 현제 우리대한민국은 IT 강국이란 표현을 듣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세게 각국의 변동에 대해서도 지금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놀랄만큼 빠른 정보수집력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대처 할줄 아는 현명한 지식인들입니다.
새해가 밝고 새 정권이 들어 섰습니다. 기존의 보수세력에 실망을 한 시민들은 새로운 야당인 노무현 정권을 들어 서게햇고 기대만큼 미치지못하는 정부의 실망에 우리국민들은 아주 저저한 참여로 그냥 예전의 보수당을 뽑았습니다. 그게 이명박 정부군요.
국민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불도저식 행동에 대해 내심 기대를 했습니다. 경제가 많이 힘든만큼 국민들은 새정권 교체때마다 반신반의로 기대를 하죠.
그런데 정권교체후 불거저 나온 미국산 쇠고기. 걱정되게 말들이 많습니다. 여기저기서 반발 의견들이 분분합니다.
국민 건강 관련된것이라 일반 정치와는 다르게 과학적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정부는 다른것과 마찬가지로 불도저식입니다.
어느정도의 정치적 상황과 입장을 고려해 다른 정책안들처럼 밀어 부치기 식입니다.
국민들의 정보 수집과 판단능력은 50m 지점을 달리고 있습니다. 현정부는 30m 지점에서 국민들이 20m 지점에 달려 오고 있다고 판단하고 모르는 소리 하지 마라는둥 30미터까지 끌어 당겨 오자는 식입니다. 뒤로 되돌아 가란 말입니까 저희보고? 언론을 회유하고 곳곳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인력을 투입하고 해서 얻어 내신 정보들이 무엇입니까? 국민들 의식수준과 지적 수준은 2008년인데
현정부의 정치 수행들을 보면 1980년대 수준인듯 하군요. 그냥 밀어 부치기식입니다. 그동안의 수차레 많은 시민들의 언급에도 불구하고 그 의견들은 그냥 무시한건 현정부의 크나큰 실수입니다.
그리고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저녁 정확히 말하면 6월 1일 새벽시간이군요 강제 진압을 한건 더더욱 큰 실수를 하신거 같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말은 안해도 마음으로 크나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국민을 섬긴다던 정부가 눈귀 다 막고 국민과의 소통은 거부한체 강제 진압을 시작한겁니다.
거기 모인사람들?.. 일반시민입니다. 솔찍히 까놓고 이야기 해서 선동하는 사람도 있을수도 있습니다만.. 대다수가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와 나간거고.. 길에서 동참하는 사람들도 있었을테고.. 자발적으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소리를 내고 있었는데 그런걸 아주 짓밟는 국가의 행동에 분노가 오르는건 저뿐 아니었을껍니다.
50미터 앞에 가는 국민들보고 30미터 지점에서 의 정치적 판단으로 배후를 가려내라는둥의 해결법을 찾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앞에서 웃습니다. 그런걸 정부는 모릅니다. 워낙에 정보에도 뒤쳐진 단체다 보니 자기네들이 빠른줄 압니다. 앞에 있는줄 압니다. 우리는 앞에서 당신들이 다음에 멀할지 뻔히 보입니다. 장관몇명 짜르고 내각부분쇄신등을 할꺼란거 국민들 대다수는 뻔히 예상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우리가 원하는건 쇠고기협상 전면 무효인데도 말입니다.
국가 정책상 뒤로 물러 설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딜레마 상황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당신들은 국민의 의견을 너무나도 무시한체 50미터 앞에 있는 우리들을 무시하고 30미터에서 치고 나가려고 합니다.
미국의 압력에 의해 국민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피치못한 사정이 있겠거니 고려를 해보려고도 개인적으로도노력은 해봤으나 이건 너무나도 명분없는 졸속 협상이라 분노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30미터 지점에서 40미터의 일들을 이쁘게 포장해서 말을 합니다. 50미터 앞쪽에서 상황들을 판단하고 있는 국민들은 속으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그런다고 말안듣는다고 주먹질 휘두르려고 하고있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자꾸 반복되는 그런말들에 이젠 정부에 불신마져 생겼고. 하다못해 분노까지 치밀어 오르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2008년에 1980년대 생각으로 정치를 해나가시려는거 제 개인적 생각으론 큰 착오십니다. 언론 통제하고 여러가지 보이지 않는 힘을 뒤에서 행사하는 80년대식 정치가 통한다고 보십니까? 밀어부치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국민들은...어이가 없어 합니다
얼마나 모르시면 곳곳에서 이제와서 정보를 수집하시는지요. 지금 국민들은 속으로 어이없어 웃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앞에서 말을 하는데 뒤에서 멀 캐려고 하고 배후를 만들려는것 자체가 80년대 생각 아닙니까?. 대통령 당신도 못 모으는 10만명을 어느 누가 자발적으로 모은답니까..? 쇠고기 뿐만이 아닙니다. 언급은 안하겠지만 대운하를 비롯한 여러가지 정책들 시민들이 다 싫어 하는데도 당신은 무시하고 추진해 갑니다. 그런것들이 다 모여서 지금 이렇게 까지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는겁니다.국민의 말은 귀로 막은채 말입니다.
당신의 생각은 우둔하다고 생각되는 대다수의 국민들은 무시한채 상위 몇%로 운영되는 미국의 경제모습을 한국에 도입하고 싶은신 건지요?.. 그런건가요? 그게 경제발전인가요? 물론 그런식으로 해서 경제 는 지금보다 발전되었다고 수치상으론 말할수 있을지도 모르겟습니다만.. 국민들은 경제 발전의 내용을 그런 수치적인걸로 원하는건가요?.. 다같이 좀더 넉넉하게 살고 싶어 합니다.
숫자... 숫자가 아닙니다...CEO 시절의 숫자를 좀 잊으십시요.. 갑갑합니다....
그런 미국과의 졸속적인 협상들은 하게된 배경이 참 궁금합니다. 그냥 조공을 바치는겁니까.. 아니면 우둔한 전문가들이 협상단에서 자세히도 모르고 체결한겁니까?
개인적인 경험담을 한번 이야기 하나만 하겠습니다.수년 전이었습니다.
하루는 차를 타고 가는데 라디오 에서 정치인 인듯한 분이 투표 전산화 이야기를 하시다가 보안에 관해 이야기를 하시는걸 들었습니다. 투표하신 신상정보는 전산적으로 철저히 보안이 되고 비공개가 됩니다. 절대적 확신을 하시면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잠시나마 몸담고 있던 it 쪽이라 헛웃음밖에 안나오더이다. 기준선이 무엇이냐에 따라 말이 달라질수도 있는게 과학이고 it 분야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완벽할수는 있습니다. 그 정치인은 아주 얇팍한 전문지식에 그쪽 분야 누군가에게 조언을
들은거겠죠. 제 답은 경우에 따라선 될수도 있겠지만 안될 확율이 더 크다 입니다. 무조건 된다고 100%의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 합니다 그분은 말이죠. 그 100% 신념을 가지고 또 정치 행정에 반영을 하겟죠...
왜 과학분야에 종사 하시는분들 그렇게 신념을 왜치시는지 아시기나 하십니까? 정책은 정책이고 과학은 과학일뿐이라고 분리를 하지 마십시요. 국민 건강은 과학정책이어야 합니다.
30미터 지점에서 50미터 지점에 있는 국민들을 20미터 지점에 있다고 착각을 하고 가르치려 하고 30미터로 끌고 있다고 생각지 마십시요.. 뒤로 가는 느낌이고 답답한 느낌입니다.
불도저식도 좋지만 그걸 국민들을 상대로 하신다면 국민들은 당신에게 영원히 등을 돌릴겁니다.
지금 현시국을 안타까워하며 국민의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