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에 1451콜렉트콜로 전화가 왔습니다 남자.. 목소리로봐선 20대 중후반..궁금해서 받았죠... 잘안들리는지 여보세요~? 를 몇번이고 말하더니 겨우 하는말이.. " 오늘 시간있어요~~~? 만나요~~ 서로 즐기고 좋잖아요 " 제가 홧김에 욕설을 퍼붓다가 상종하지말자고 몇번이고 오는 전활 씹었습니다 너무나 꽤씸한나머지.. 다시한번 저나 왔을때 제가 전화로 " 아 죄송해요 제가 호기심이 많아서 답답한나머지 무례하게 대했네요 딱보니 저보단 위신거 같은데.. 나이가 어떡해 되세요~?" 하면서 꼬치꼬치 캐물었죠.. 맞는진 모르겠지만 사는곳은 일산이구 지금 있는곳은 합정역 지하철 안 공준저나박스 (02-3141-9044) 처음엔 집장이 어디시냐 물어봤더니 공덕이랍디다 얘기하다보니 제가 또한번 물어봤지요 " 어디서 오셨길래 합정이세요~~" " 아.. 서울역에서 합정으로 갈아 탔찌요 ㅋ ㅋ " " 서울역은 왜요!?" " 제 직장이 거기거든요 ~" "어머 공덕이 직장이라면서요!?" "아.. 거래처 떄문에.. (얼버부림)" 그쪽말로는 제 번호는 아무거나 눌러서 .. 여자길래 헌팅한거라고 -_-.. 사는곳이어디냐.. 지금 만날수있냐.. 답답해서 그냥제가 " 아 저기요~ 동전없으세요??? 저 제 지꼬리만한 월급으로 폰비 내는건데 너무 비싸요 ㅜㅜ 제가 차라리 그쪾으로 전화드릴게요 폰보노좀 알려주세요" 머뭇거리더니 알려주네요.. 맞는번호고 동일인물이고.. 정말 죽여버리고싶습니다 그 신발련 말론 예전부터 전화했었다고 지랄거리는데 제 기억으론 예전 썼던 핸드폰 에서 전화왔었습니다(불과 한달전 ) 그 남자도 그 사람과 같이 여보세요!?거리더니 말을 조카게 안합디다 꼭 저세끼마냥 그래서 제가 새로산 폰으로 발신자제한으로하다 답답해서 그번호 저나했지만 (현버노) 그 병신새낀 안들린다고 개지랄떱니다.. 그새끼 죽여버리고싶어요.. 번호 까지 알아냈는데.. 넘 불쾌해요.. ㅠㅠ
수신자부담으로 대뜸 즐기자고 하는남자..
오늘저녁에 1451콜렉트콜로 전화가 왔습니다
남자.. 목소리로봐선 20대 중후반..궁금해서 받았죠...
잘안들리는지 여보세요~? 를 몇번이고 말하더니 겨우
하는말이..
" 오늘 시간있어요~~~? 만나요~~ 서로 즐기고 좋잖아요 "
제가 홧김에 욕설을 퍼붓다가 상종하지말자고 몇번이고 오는 전활 씹었습니다
너무나 꽤씸한나머지..
다시한번 저나 왔을때
제가 전화로 " 아 죄송해요 제가 호기심이 많아서 답답한나머지 무례하게 대했네요
딱보니 저보단 위신거 같은데.. 나이가 어떡해 되세요~?"
하면서
꼬치꼬치 캐물었죠..
맞는진 모르겠지만
사는곳은 일산이구 지금 있는곳은 합정역 지하철 안 공준저나박스 (02-3141-9044)
처음엔 집장이 어디시냐 물어봤더니 공덕이랍디다
얘기하다보니 제가 또한번 물어봤지요
" 어디서 오셨길래 합정이세요~~"
" 아.. 서울역에서 합정으로 갈아 탔찌요 ㅋ ㅋ "
" 서울역은 왜요!?"
" 제 직장이 거기거든요 ~"
"어머 공덕이 직장이라면서요!?"
"아.. 거래처 떄문에.. (얼버부림)"
그쪽말로는 제 번호는 아무거나 눌러서 .. 여자길래 헌팅한거라고 -_-..
사는곳이어디냐.. 지금 만날수있냐..
답답해서 그냥제가
" 아 저기요~ 동전없으세요??? 저 제 지꼬리만한 월급으로 폰비 내는건데 너무 비싸요 ㅜㅜ
제가 차라리 그쪾으로 전화드릴게요 폰보노좀 알려주세요"
머뭇거리더니 알려주네요..
맞는번호고 동일인물이고..
정말 죽여버리고싶습니다
그 신발련 말론 예전부터 전화했었다고 지랄거리는데 제 기억으론
예전 썼던 핸드폰 에서 전화왔었습니다(불과 한달전 )
그 남자도 그 사람과 같이 여보세요!?거리더니 말을 조카게 안합디다
꼭 저세끼마냥 그래서 제가 새로산 폰으로 발신자제한으로하다 답답해서
그번호 저나했지만 (현버노) 그 병신새낀 안들린다고 개지랄떱니다..
그새끼 죽여버리고싶어요.. 번호 까지 알아냈는데..
넘 불쾌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