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남매는 어릴때부터 우애가 좋습니다. 20살,22살 .. 밥먹을때도 마지막남은 반찬하나.. '누나 먹어' 멀리서 시키는 심부름에도 '여기있어' 그외에도 너무 착함.. 근데 우리가 뻔질나게 싸우는 ... 하루에 한번씩 성인이 둘다되고나서도 싸우는 그것 컴퓨터자리.... 부유한집이 아니라서 하나의 컴퓨터자리를 가지고 그렇게 싸웁니다.. 저는 디자인과 학생이라서.. 컴퓨터작업을 할게 많은데, 동생은 게임프로그램과죠.. 꼭 게임스포츠라.... 그런것보다..!! 게임을 너무 좋아합니다. 정말 도움안되죠, '누나 12시까지 메일보내야하는거 있어' 무슨게임인지몰라도, 무슨 마당에서 캐릭터 여러마리가 한시간가량 싸우고 날리를 치는데 중간에 끄면 안되는 거랍니다.. (그 게임 세부 설명 무슨 몬스터? 사람같이 생긴게.. 몇분뒤에 부활 부활 이제 죽였으니 끝나겠구나 싶었더니 10분뒤에 부활 부활 오른쪽한켠에 적혀있는데.. 돌아버리기 직정!!!-_-) 정말.. 11시인데 마음이 다급해지더군요... 문제는 메일로 보내기전에 해놓은게 없습니다..-ㅁ-!!!!! 아예, 학교에서 집에 오기전에 "오늘 컴퓨터 할생각 절대하지마라 과제있다 " 그러해도.... 일단은 내가 오기전까지는 한다고 앉아있고, 저도 사람인지라, 바로 딱 앉아서 집중해서 과제하고싶은데 기다리는동안 마음이 헤이해져서 제대로 집중해서 못해요.. 또 다른문제로는, 금년에 터진일입니다. 저는 동생의 보물창고가 어느곳에 위치해있는지 압니다. (로컬디스크 D:에 '새폴더') 무궁무진한데요, 남자아이니까요, 이미 제가 고등학교때 발견하고 충격을 먹었는데요, 얼마전 컴퓨터가 좀 느린것같아서 한번 날려보았습니다. 동생의 므흣한 보물들을 통쾌하게 다 날렸습니다. 그런데!!!!!!!!!!!!!!!!!!!!! 하루뒤에 과제 장작 이틀만에 한거 보내려고 찾는데 없더군요... 제 과제파일, 디자인 파일 마져도 스크랩 실컷 해논거를 다 날리면 ????? 어쩌란말입니까 정말 머리 터지는지 알았습니다. 다시 다 했지만, 그전 만하지 않아요.... 그때알았죠, 내동생한테는 내 과제(학점!)만큼이나 저 므흣한 영상들이 소중하구나.. 한켠으로는... 이제 스무살이나 됐으면, -_- 아름다운 계념을 찾아줄줄알았는데.... 이제 한학기를 마치고 군대를 보내려합니다... 싸울일이없다는 것에 한편으로 좋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기분이 묘하네요. ㅋㅋㅋㅋ 남매는 이런건가요, ?..
우리 남매가 뻔질나게 싸우는이유
우리남매는 어릴때부터 우애가 좋습니다.
20살,22살 ..
밥먹을때도 마지막남은 반찬하나.. '누나 먹어'
멀리서 시키는 심부름에도 '여기있어'
그외에도 너무 착함..
근데 우리가 뻔질나게 싸우는 ...
하루에 한번씩 성인이 둘다되고나서도 싸우는 그것
컴퓨터자리....
부유한집이 아니라서 하나의 컴퓨터자리를 가지고 그렇게 싸웁니다..
저는 디자인과 학생이라서.. 컴퓨터작업을 할게 많은데,
동생은 게임프로그램과죠.. 꼭 게임스포츠라.... 그런것보다..!!
게임을 너무 좋아합니다.
정말 도움안되죠,
'누나 12시까지 메일보내야하는거 있어'
무슨게임인지몰라도, 무슨 마당에서 캐릭터 여러마리가 한시간가량 싸우고 날리를 치는데
중간에 끄면 안되는 거랍니다..
(그 게임 세부 설명
무슨 몬스터? 사람같이 생긴게.. 몇분뒤에 부활 부활
이제 죽였으니 끝나겠구나 싶었더니 10분뒤에 부활 부활 오른쪽한켠에 적혀있는데..
돌아버리기 직정!!!-_-)
정말.. 11시인데 마음이 다급해지더군요...
문제는 메일로 보내기전에 해놓은게 없습니다..-ㅁ-!!!!!
아예, 학교에서 집에 오기전에 "오늘 컴퓨터 할생각 절대하지마라 과제있다 "
그러해도.... 일단은 내가 오기전까지는 한다고 앉아있고,
저도 사람인지라, 바로 딱 앉아서 집중해서 과제하고싶은데
기다리는동안 마음이 헤이해져서 제대로 집중해서 못해요..
또 다른문제로는, 금년에 터진일입니다.
저는 동생의 보물창고가 어느곳에 위치해있는지 압니다. (로컬디스크 D:에 '새폴더')
무궁무진한데요, 남자아이니까요,
이미 제가 고등학교때 발견하고 충격을 먹었는데요,
얼마전 컴퓨터가 좀 느린것같아서 한번 날려보았습니다.
동생의 므흣한 보물들을 통쾌하게 다 날렸습니다.
그런데!!!!!!!!!!!!!!!!!!!!!
하루뒤에 과제 장작 이틀만에 한거 보내려고 찾는데 없더군요...
제 과제파일, 디자인 파일 마져도 스크랩 실컷 해논거를 다 날리면 ????? 어쩌란말입니까
정말 머리 터지는지 알았습니다.
다시 다 했지만, 그전 만하지 않아요....
그때알았죠,
내동생한테는 내 과제(학점!)만큼이나 저 므흣한 영상들이 소중하구나..
한켠으로는...
이제 스무살이나 됐으면, -_- 아름다운 계념을 찾아줄줄알았는데....
이제 한학기를 마치고 군대를 보내려합니다...
싸울일이없다는 것에 한편으로 좋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기분이 묘하네요.
ㅋㅋㅋㅋ
남매는 이런건가요, ?..